영어도 하나의 언어라 우리말과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말로 다양한 활동을 하듯, 영어로도 다양한 일을 할 수 있죠.
그리고 해야지...진짜 잘 쓸 수 있구요.
책은 그 중 하나의 부분입니다.
그리고 같은 책이라도 동화나, 소설...등은 문학 쪽에 속하고(말씀 하신 책들이요)
여러 다른 분야가 있고...
영어를 잘 하려면...이런 식의 참고서, 학습서 들도 봐 줘야 하구요.
요즘 많은 책들이 나와 있습니다.
저는 문화센터에 있는 동화기차와 책마루 도서관을 번갈아(기간이 이주라서) 왔다갔다 하는데
책마루에는 신설인 만큼 책이 많이 없습니다. 동화책은 없는 반면 초등학생용 학습 교재가
꽤 있어서 그걸 활용하면 아이들이 잘 할 수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발음, 문법, 회화, 독해 등이 그림, 만화, 그냥 책...등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5학년 쯤 되면 자기가 알아서 읽고 배울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한 번 설명을 해 주셔도 되구요.
이런 책을 같이 해야 실력이 다져지고 원서만 읽어서는 충분한 활용을 할 수 없습니다.
(그 내용을 다...긴 문장도 있는데...짧은 문장부터 긴 문장까지 다 활용할 수 있다면...잘 하는 거구요)
영어라는 하나의 언어로...좁게 생각하지 마시고...생각의 폭을 넓혀 주는 매개체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