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 초6 DK 수정엄마님 대문 감사합니다. ^^ 날이 더워서인지 좀 외우기 힘들어 하길래 반씩 잘라 두번에 나눠 외우게 했어요. 자주 그러면 않되겠지만, 힘들 땐 살짝 돌아서 가게 해보려구요. 다들 이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바래요~^^

3번 사과돌이 정말 힘들었어요. 내용이 안타까워서 절실함과 다급함이 느껴졌어요.
10번 마틴
수정엄마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히히 저는 나름 비 오는날 좋아하는데 좀전에 천둥,번개에 폭우가 쏟아져 깜짝 놀랐었네요.
지금은 **** 살짝 내리고 있어요..^^
루나의 워크지가 멀리서 찍어 자세히 보이진 않치만..
힘들어하면서두 최선을 다한 모습이 그려지는 걸요..
루나의 열정이 가득담긴 워크지..
참 잘했어.. 앞으로두 힘내자 화이팅^^
마틴두 이번 워크지는 외워지지 않는 다고 엄청 힘들어했어요...
반만 외우고 나머진 제가 불러주고 적었네요..
너무 힘들면 요렇게 라두 쫓아갈려구요..
모두 화이팅~~~^^

4번 알렉스...
수정 엄마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렉스도 요즘 집중안되고 안외워줘서
옆에서 보는 제가..
답~~답 합니다요..ㅎㅎ
이쯤이면 요령도 생기고 수월해질듯 하면서도
겨우겨우...합니다.ㅎㅎ

수정엄마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28번...렉스는...또 농구하다 손가락을 다쳐서
쓰기 활동을 모두 멈췄답니다...ㅠ.ㅠ
학교 숙제만 지렁이 기어가는 글씨로 겨우겨우 하고 있네요.
금방 나을 것 같으면서도..계속 멍이 들어있고..
에휴...어쩌겠어요.....이러다 밀릴까봐 걱정이네요..
모두모두 더운데도 열심히 했네요..홧팅이예요!!!

1번 써니, 수정엄마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힘들여 한 요번 웍싯...^^ 완주를 위해 7기 모두 화이팅!요~


23번 Blair 수정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신지 비가 왔나봐요 전 경기도에 사는데 비가 오질 않네요 시원하게 비한번 내렸으면 좋겠어요 가로수 은행나무 마저 말라버렸더라구요 주말마다 열심히 시키는데 게으른 엄마는 올리는걸 늘 잊어버리는.... 지금도 딴짓하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굿나잇

2번 초3 tina 수영다녀와서는 피곤해해서 여러번 읽고 쓰게 했어요 더위탓으로 미루고 슬슬 가려구요

18번 이신희.. 수정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대문열어주시는분들은 항상 대단한듯 해요. 난 생각은 매일 하는데..왜 맨날 못여는지..참.. 제가 못하는일이라 더 대단한듯 ... 이번에 화산이야기에 폼페이 이야기라 넘 좋아하네요. 이번주도 벌써 다 지나가고 있네요. 참시간이 빠른듯.. ^^ 다들 굿밤되세요

18번 이신희.. 수정엄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대문열어주시는분들은 항상 대단한듯 해요. 난 생각은 매일 하는데..왜 맨날 못여는지..참.. 제가 못하는일이라 더 대단한듯 ... 이번에 화산이야기에 폼페이 이야기라 넘 좋아하네요. 이번주도 벌써 다 지나가고 있네요. 참시간이 빠른듯.. ^^ 다들 굿밤되세요


Kelly화요일 숙제까지 다했습니다!!
8번 슈퍼맨짱
수정엄마님...대문 감사합니다.
주말에 못한 웍싯 지금 끝내고 올립니다.
어제 할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해서 어제 공부는 안하고 푹 쉬었어요.

7번 초5 Arthur
이제야 들어왔네요~
애가 둘이니 한명 신경쓰면 또 한명 신경 써야하고
피곤하네요~
아서도 학교숙제에 이여서 너무 피곤하다며 하기
싫어하여서 마지막장은 못했어요^^
이거라도 올려요~

19번 초3 Yuna
수정엄마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계신 곳은 비가 왔나봐요..
여기는 습도는 높지만..아직 비는 안내리고 있어요..
비와 커피한잔..너무 잘 어울리네요..^^
이번에도 저녁먹고 나서 마치는 바람에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내용이 많아서 그런지..불쌍한 눈으로 쳐다보길래..
베껴쓰되..writing prompt는 직접 쓰자고 했더니..헤헤 거리더라구요..ㅋㅋ
베껴쓰기만 한게 찔렸는지..한글로 직접 옮겨보고 싶다고..
엉뚱하게도 번역아닌 번역을 해놓았네요..@.@~
엉뚱하기는..ㅋㅋ
습도 높은 날씨에 모두들 불쾌지수 관리 잘 하시구요..~!!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34번 초3 앨빈 앨빈도 이번주 안외워진다고 징징 엄마가 앞글자만 불러주면 할수있다고 겨우 꼬셔서 2장만 마무리 했네요.. 36번까지 버텨운 우리 아이들 모두 칭찬해 줘도 될꺼 같아요. "제가 SQR 해라" 이 소리를 많이 했나봐요. 5살 둘째가 "엄마 형아 SQR 안했어" 이상한 다섯살 발음으로 고자질 해주네요.. 울 아들은 언제쯤 스스로 미리가 가능할지요.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