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Sky
꼴찌 제출인가요? 헉헉 늦었지만 왔습니다
요즘은 몸이 말을 안 듣네요 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겨서 일 마치고 병원에 다녀왔어요
퇴근 후 일주일에 2번 우크렐레를 배우러 다니고 있어요 제가요 ^^
배우는 것은 너무 재미있는데 벌인 일이 많아 피곤이 병을 만들었나봐요
쑥쑥에 자주 오기가 힘드네요 에효 ^^ 매번 제출만 겨우 하게 되는것이 아닌가 죄송스러워집니다
듣기, 따라읽기, 읽기, 녹음하기, 웍싯 답도 노트에 적었네요
녹음한 것 찾기가 힘들어서 ㅋㅋ 이번엔 댓글 제출만 할게요



2번 사과돌이 성의가 많이 부족하여 내일 다시 하기로 하였습니다
24번 데릭
시험도 끝나고 자유를 즐기면서 그래도 미국과학교과서는 나름^^;; 열심히 했답니다..
시험치느라 미린 것들 했구요..
녹음까지 끝내고 쉬다가 샤워하러 갔어요^^~
낮에는 막둥이랑 놀아주느라 바쁘다가 밤에 한다고 ㅎㅎ


4번 제이제이 / 환상남매 이번주는 저희애도 힘들다고 머리 쥐어뜯고 했네요. 매번 힘들다고 했는데 이번주가 제일 어려웠다고... 좀전에 다 끝나고 나더니 힘들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했더니 보람이 느껴진다나... 엄마한테 예쁨 받으려고 입써비스를 날리네요. ^^ 참 단어 정리도 조금 했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요.
13번 /아띠/빠띠
환상남매님 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시원한 팥빙수 먹고싶당~~저희는 요즘 시원한 미숫가루로 때우고 있음다.ㅋㅋ시골러스하죠?
저희는 어제 방학식을 했네요.
1학기동안 두 아이 모두 건강하게 너무 잘 생활했기에 자축하는 의미에서
가족 모두 외식하고 격려하고 칭찬해 주었어요.
오늘 아이들이랑 방학계획에 대해 이야기하고 했네요.
아띠는 차분하기도 하지만 워낙 운동들을 좋아합니다.
요즘은 축구에 빠져서리 공이 늘 곁에 있네요.
참, 아띠는 순 우리말로 친구라는 뚯입니다.
제 닉네임이 빠띠라서 라임도 되고 해서리 선택했는데 꼭 외국어 같다는 ㅋㅋㅋ

집듣1회, 쉐도잉 2회, 낭독1회 했음다.
이번 내용은 유전 부분이 단어도 어렵고 해서 낭독할 때 옆에서 내용도 확인했네요.
관련도서도 저번 책은 재밌다고 했는데 이번 두권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두 권 다 읽어주어서 이쁘네요..담에 읽을 때는 좀 더 쉽지 않을까 하네요.

첫문제 1,2,3번은 답을 적지 못했더라구요..제가 봐도 어렵더만요 쩝^^
그래서 답 보고 답 적어주니 아~~하네요..

워낙 간단하게 답을 적어서 이유도 좀 나열하지? 하니 간단한게 좋데요 ㅋㅋ
저희 집이 개울이랑 접해 있어서 개울 생물에 대해에 적었다고 하더라구요.

질문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적은게 맞냐고 물어보는데 제가 답지를 봐도 답이 어려워서리 그냥 잘 했다고 했음다. ㅋㅋ ㅜ.ㅠ
늦어서 얼른 제출하고 저녁해야해서리 이따 밤에 와서 친구들 한 거 보고 댓글 달께요~~~

저희 집 마당에 핀 해바라기가 이뻐서 한 장 올려요~~
20번/Alisa/ 늘하얀구름
웍식은 못했네요.. ㅠㅠ
이번 Alisa가 책읽고 녹음만 했습니다.. 마무리를 해서 늦더라도 올리겠습니다...
점점 어려워져서인가요.. 힘들어하네요..
다시 홧팅해보겠습니다...
12번 April
아직 방학은 안했는데 단축수업중이라 신나게 놀러다니고 아주 바쁘답니다.
생각보다 방학은 짧고 놀러다닐 계획은 많은지라 여름방학은 정말 휙...지나갈 것 같아요.
짧지만 아주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걱정이 조금 되네요.
토요일에 쉬는 대신 방학이 짧아진 것인지...더위는 더 심해져가는데 여름방학은 짧아서 많이 아쉬워요...^^

11번 네이트
환상남매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은 요즘 한글독서가 가출중이라 여름방학 때
한글 독서읽기에 집중하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지금 저희가 있는 곳은 무척 많은 비가 내리고 있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비오는 날씨를 좋아해서 촉촉하고 좋으네요~^^
네이트는 어제 방학을 했답니다.그래서 저녁에 친구네랑 같이 놀다가
12시가 다 되어서 들어왔어요.오늘부터 늦잠잘 수 있다는 생각에 맘 푹 놓고
놀다 왔네요.
네이트는 이번 워크식하면서
"엄마 이번 문제 낸 누나가
엄청 실력있는 누나인가봐.단어를 너무 어려운 걸 많이 사용했어."
그러네요~^^;
저는 문제 뽑아줄때는 괄호 채우기 문제도 있고
해서 오히려 쉬워할 줄 알았는데...
더운여름 다들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18번/크리스틴/소윤맘
오후 늦게 비가 한바탕 오더니 시원할 줄 알았는데.. ㅠㅠ
후덥지근 하네요..
팥빙수 한그릇 먹고 싶네용 ^^
저흰 방학이 다음주에요..
학교 끝나면 크리스틴도 노느라 정신 없어요
벌써 방학이 걱정입니다.^^
이번주 듣기 1번 읽기 3번
듣기를 많이 했으면 하는데... 듣기를 원채 안좋아해요.
점점 고집만 느네요.
이번 윅식이 본인한테 까다로왔나 봅니다.
프젠 어렵다하네요..
배경지식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낍니다..


전 이번주도 숙제 미 제출입니다. ㅠㅠ
하지만 워크쉬트는 차곡차곡 잘 모아 놓고 있어요..늘 감사한 마음으로요^^.
지금 놀면 중고등학교 때 열심히 할꺼에요!!
장마가 시작되려는지 비가 오네요. 건강신경 쓰시구요.
23번/ 에이미/마플
오늘같이 찐득찐득한 날 딱 어울리는 팥빙수!
아흑~~이 밤 넘 땡기네요...
마음으로나마 환상남매님이 주신 팥빙수 한그릇 들이키고
정신차려봅니다.^^
에이미는 한 번 듣고, 세번 읽고(낭독부분은 두어번 더 읽은 듯 하구요)
간단한 참고 도서 읽고 웍싯풀었습니다.
아이 혼자 하는것...흑~제 바램입니다.
울 집 녀석은 혼자 못한다고 꼭 저를 옆에 붙여놓고 합니다.
사실 제 실력도 그닥이라 둘이 머리 싸매봐야 뾰족한 수도 없는데 말이죠 ^^;;;
암튼 요번 미션을 통해 좀 더 과학적 배경지식을 늘려야겠구나..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네요.
다행히 잠시 쉬는 시간이있어 이 시간들을 잘 활용해야 겠다 합니다 ^^
과학은 공식이 아니라...에서는 동식물, 유전자 부분만 따로 읽어보았어요.

웍싯은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말로도 무언가 전문적이지 못해 답을 찾아가면서도
참 아쉬웠어요. 저 역시 과학엔 문외한이라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이 적더라구요 ㅠ

A권 마지막부분 문제들은 복습하는 셈 치고 풀어보냈는데 대부분 잘 기억하고 있어서
나름 뿌듯하더라구요 ㅎㅎ


17번 Alice
웍싯만 뽑아주고 알아서 하라고 맡겨두는 엄마 여기 한명 추가요~
이제 컸다고 엄마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거 딱 싫어하네요.
저도 하는 거 들여다 보고 있으면 못 참고 잔소리 한바탕 늘어놓게 될 것 같아
이번 프로젝트는 제때 하는지 체크만 하네요.
편하긴 한데 아쉬운 부분이 많아요 엄마 욕심에...
참고도서 읽고 1번 듣고 3번 읽고 녹음했어요.
방학은...
엄마는 이것 저것 시키고 싶고
아이는 빈둥빈둥 좀 놀고 싶고
정작 닥치면 더워서 움직이기 싫고...ㅋ
해가 갈수록 계획을 줄여가게 되네요^^



1번/저스틴
환상남매님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팥빙수가 엄청 생각나는 날씨네요~
이번주에 방학을 하는데 방학을 알차게 보내야하는데
아직까지는 계획이 없네요~
이번주는 웍싯이 새로운 스타일이여서 인지 하는데 다른때보다 조금 시간이
더 걸렸어요
그래도 새로운 웍싯도 해보는것도 좋은 거 같아요~
이번주는 왠지 웍싯이 허술하네요 ㅎㅎ
답쓰는 공간이 작아서 노트에 썼어요~
<듣기-3번 읽기-4번 녹음 프레젠테이션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