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반 8번 새라....
새라는 어제까지 숙제하고 오늘 아침에 캠프를 갔습니다.....ㅎㅎ 2박 3일로 갔는데 왜이리 허전한지요...ㅜㅜ
새라가 없으니 왜이리 텅빈 느낌인지 참...^^;;
아이는 가서 재밌게 놀고 있을텐데 말이죠....ㅎㅎ
중간중간 안푼게 보여서 좀 속상하지만 나름 열심히 하고 가서 시간이 된다면 다시 보겠지만 .... 글쎄요...다시 볼까 싶긴하네요...ㅋㅋ
짧은 방학이지만 뭔가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될른지 모르겠네요...ㅎㅎ
다들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방학 재밌게 보내세요...^^

B반 11번 초4 알렉스
강이성이맘님...대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시네요..^^
덕분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체험위주의 알찬 방학이 되겠군요..
저희는 여름휴가는 멀리 가지않고
가까운 계곡으로 가는 편입니다.
모두 즐겁고 알찬 방학 되시길 바랍니다~~^^
알렉스는 어휘위주로 해보았어요..ㅎㅎ
몇가지 진행중인 것이 있어 시간이 여의치않네요..(핑계 같아 부끄럽네요..ㅎㅎ)


초4 로즈 오랜만에 숙제 올리는것 같내요. 워싴도 반밖에 다운을 못 받아서 있는것 만 했어요. 책은 단어찾아 한번 읽었어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A-16 사과돌이
방학을 하고 처음 맞는 일요일 입니다. 방학을 맞아 여러가지 좋은 것이 있겠지만 사과돌이는 문학 서적 읽기를 목표로 합니다. 특히 한글 문학서적을 유별나게 읽지않는 사과돌이 이기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주는 휴가가 계획되어있어 더욱 분주하고 흥이나있습니다.
강이성이맘님 알차게 잘 보내고 계시군요..
푸근한 인상이 좋은 기억을 남기셨는데 남긴 글을 읽을 때마다 아이 사랑이 느껴져서
알고 지내고 싶네요..ㅋㅋㅋ
울 아이들은 당분간 매직트리하우스는 안녕~입니다..아쉽지만..아이들이 다 4주 캠프를 갔어요..
8월 4째주에 합류할꼐요..열심히 하고 계세요~~


c-초4 Allen
8페이지밖에 못했어요..ㅠ ㅠ.다들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반성합니다.~~~
멋진글 올려 주셔 감사해요...게으른 저에게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D-2 초4 새라
방학시작인데 아직 특별한 계획이 없어 고민중입니다..
더위에 지치지않게 건강에 힘쓰는 여름이 될려구요~~~
A-8 Andy 초5
항상 대문 열어주시는 강이성이맘님 감사하구요~
말씀도 감사해요~ 저를 자꾸 되돌아보며 반성하게 해주세요~^^
저흰 방학이 내일이랍니다~ 알차게 보내야 할텐데 걱정부터 앞서네요..ㅎ
그래도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초4 제이슨
워크시트를 풀면서 아이의 약한 부분을 더 잘 파악하게 되는 것 같네요.
더 나아질거라 믿으며 올립니다

D-15 앤지 초6
날이 정말 덥네요. 앤지는 교회캠프로 어제부터 바쁘네요.
쓰기가 너무 약해 어떻게 실력을 늘려야하나 고민많은 요즘입니다.
무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초4 harry
오밤중에 숙제방 열고 아침에 눈 뜨자 마자 종묘 다녀와서 이제 숙제 올립니다.
MTH 책들 모두 모두 좋아하는데 fact tracker 도 이에 못지 않게 좋아하네요.
안선생님 덕분에 FC가 있는것도 알았고 이렇게 단어의 의미도 제대로 알 수 있고
주어진 주제, 단어로 글도 짓고 그 동안 해 보지 못했던 독서 활동이라 너무 좋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이 Mary Pope Osborne에게 메일을 보내 자신의 나라
어느 시대를 배경으로 잭, 애니의 모험을 책으로 만들어 달라는 편지가 온 다는군요.
그런데 우리 나라만 아직 그런 메일을 보낸 어린이가 없는것 같다는데....
우리 MTH 프로젝트 친구들이 작가에게 편지를 써 보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Harry 에게 이야기 했더니 삼국시대 아니면 일제 강점기 어느 시대가 좋을까 고민하더군요.
기회가 되면 꼬~~옥 Osborne 에게 메일을 보내 보려 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함께 해요^^



초5/네이트
항상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이성이맘님 글 읽을 때 마다 아이에 대한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고 반성도 하게 됩니다.
네이트는 항상 나홀로표라..저는 내용도 읽어보지도 않고
다했다고 하면 사진이나 올리는..여전한 불량엄마랍니다.ㅜㅜ
이것도 성격인지 고쳐지지가 않네요..네이트도 제가 관심가져주면
참 좋아하는데 말이죠.방학 때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아이와 도란도란
얘기하는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초2/앨리스
강이성이맘님! 아이들이 강이성이맘님의 진주라는 말에 저도 공감을 해요 ^^
이번 방학 해리와 알차게 보내셔요~!!
앨리스는 자유작문을 무척 좋아합니다. 이번 주에는 season 1, 2로 개가 탐정을 하는 이야기를 아주 길게 썼네요. 앨리스가 하기 싫어서 뭉기적거리면 제가 옆에서 간섭을 많이 하는 편인데 저의 간섭이 싫어서인지 혼자서 후딱 해치우니 저도 편하긴 하네요. 하지만 스펠링을 하나씩 빠뜨린다든가, 아예 틀려버린다든가 하는 경우가 많네요. 문법적인 면이나 단어의 정확성은 조금씩 고쳐나가도록 해야겠어요.
앨리스는 'BB'프로젝트를 할 때가 무척 힘들었나봐요. 7살때 SP를 끝내고 두번째로 한 워크싯이었으니 많이 어렵긴 했을 것 같아요. 제가 좀 무식한 면이 있어서 밀어붙였거든요 ㅡ.ㅡ;;
하지만 지나고 생각하니 그때의 어려움으로 지금의 매직트리를 엄마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를 썼네요. 정말 그렇게 느꼈다면 기특한 것 같아요 ^^




C반1번 리아나
강이 성이 맘님 늘 수고하십니다.
해리처럼 잘 하는 아이는 엄마표에 걸림돌이 없었을 것 같은데 그래도 다들 비슷한가보네요.
저도 강이성이 맘님처럼 쑥쑥에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중이랍니다.
주변에 엄마표는 찾아보기 힘드니 말이에요.
리아나는 지금 할아버지 농장에서 서울서 온 고모네 사촌들하고 수영을 즐기고 있답니다.
저도 빨리 가봐야하구요.
숙제 올린다는 핑계로 집에 잠시 들렀습니다^^*


매번 방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종묘랑 5대궁 무료체험 하고 싶은데 지방이여서 쉽지가 않네요
아직은 방학에 어찌 할지 계획은 없는데 마음뿐이네요
아이가 방학계획표를 만들었는데 하루에 11시간이 공부및 독서더라구요 ㅎㅎ
안해온 친구들은 어제 학교에서 했는데 자기거 보고 한 친구가
한시간만 공부한다고 하니 너무 작지 않냐고 해서 두시간으로 늘렸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 스스로도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이번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야하는데
FT책만 사놓고 웍싯은 시작도 못했네요 ㅎㅎ
모두 즐거운 여름 방학 보내세요

강이 성이맘님 정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애들은 엄청 좋아하겠어요~~ 어제 엄청 더웠는데 즈질 체력을 소유한 저로서는 부러울뿐입니다^^
방학계획도 알차게 짜 놓으신것 같으네요.
전 좀 놀아볼 생각이랍니다.. 책만 좀 읽고 시골집으로 이모네로 싸돌아 댕기며^^
오늘부터 저희도 휴가시작!!
아빠가 끝나는대로 고고~~
대문자쓰기가 잘 안되고 띄어쓰기도 잘 안되다 보니 문장의 끝과 시작이 불분명 하네요..
이것도 연습이 필요해요~~



밤새 강품으로 창문이 깨질것 같고 바깥에 있는 소나무들이 어찌나 흔들리는지 뽑히지는 않을 까 노심초사 했답니다. 태풍인가요?
오늘은 숙제만 얼른 올리고 가야해요. 7시에 여행이 출발이라서 ^^
혹시나 해서 들어와봤더니 대문이 열려있어서 얼른 올리고 갑니당.
('갔다와서 올려야겠다고 생각했거든요...폰 문제인지 저도 앱 뿐아니라 핸드폰으로 싸이트 접속해도 첨부파일 화면이 안떠서 사용을 못하고 있거든요 ㅠㅠ)
여행 잘 다녀올께요 ^^ 강원도 인제로 간답니다. 비바람을 몰고가는건지 걱정되지만요 ^^
모든 분들의 좋은 주말과 즐거운 방학의 시작을 바래봅니다.
숙제 올립니다.
다른건 그냥두고 작문한것은 도대체 뭐라고 썼는지 해독이 안되어서 제가 밑에다가 한번 따라써 보았네요
아...글씨 때문에 정말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