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 옷이랑 똑같아요..ㅋㅋ
아이가 노래를 참 잘하네요..우리 딸도 언젠가 저런 날이 오겠죠?
ㅋㅋㅋㅋㅋ 울 둘째도 그래요~~ ㅋㅋㅋㅋㅋ
얼마나 청개구리 같이 구는지....ㅜㅜ
노래 좀 같이 부르려고하면... 부르지 말라고 하고...
좀 부르는 가 싶으면... 가사를 지맘대로 개사해서 부르고....
ㅜㅜ
흐미~~ 8시면 울 집은 다 자고 있을시간인데..
등원차량이 8시 25분에 오지만.. 다들 아침잠이 많아서리... 겨우겨우 고양이 세수만 시키고 보낸답니다..
유치원 시간이 촉박하다는 말씀에 게시물 올리신 시간을 보니...
뜨아...8시...
가족 모두 정말 부지런하시군여......ㅋㅋ
이 집도 아침형이시네요..ㅋㅋ
조금만 지나면 둘째넘도 자리가 잡히더라구요..
30개월 넘어서니 오호~집중력도 좋아지고...ㅋㅋ수진이 아자!
Piggies참 이쁜 책이죠? 아이들이 손가락 뽀뽀시키며 꼼지락거리던 기억이~~
왜 아니겠어요...
아침부터 저희도 둘째가 오빠에게 딴지를 거어서... 벌로 유치원에 안보냈습니다.
저도 지금 쑥으로 마음을 달래고 있슴다.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