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일단 단순한 일 미루기일 때는 저도 카페인도움을 받습니다.
커피 카페인이 들어가는 순간...
이거 한잔 마시고 아자...청소해야지....아자...다음 일 해야지...
뭐 그런 생각이 들곤하지요..
하지만 훨씬 중대한 일에 느슨해진 경우에는????
아직은 결국 혼자 헤어나오지 못하고
그일의 마감일에 맞추어 밤을 새거나
몰아서 마무리하는 벼락치기 임기응변으로 간신히 연명하고 있네요.ㅠㅠㅠ
뭔가 스스로 헤어나오는 해법을 아직도 찾지 못한 것 같아요,
다른 고수맘들의
인생 선배들의 이야기가 새삼 듣고 싶어지네요
오성식 쌤 덕에 이런 것도 다시 생각해 보고 좋습니당^^
감사해요
저도 밑에 원영사랑님이랑 비슷한데요..^^*
뭔가 막 하려고 하지 않고, 그냥 심하게 게을러집니다..ㅋㅋㅋ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 무언가 하고 싶은 생각이 들고, 슬슬 움직여지더라구요..^^
선생님 동영상을 보고 있으면 저도 등산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상쾌해지네요~
오늘도 하루 잘 마무리하시고요~~^^
선생님 빨간색이 눈에 확 들어오네요. 참 잘 어울리셔요~~~
아이들 방학하니 엄마가 게으름을 피우니 아이들도 똑같이 되는것 같아요.
아이들은 방학, 엄마는 한달 트레이닝???
저희집도 한달 트레이닝 시작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