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이론.. 또 작품을 만드셨네요.
저두 스티커로 살살 꼬드겨 찍은 울 딸 동영상 올리러 왔는데 이거 보게 되었네요.
스티커로 꼬시다가 내참 더러워서리... 성질나면 나두 령돌맘처럼 지가 직접 부르려고 했는데
넘 비교 되서리..그냥 더럽고 아니꼬운 것 다 참고 견디렵니다.
이제 몸값이 올랐는지 울 딸 스티커로 잘 안 꼬셔지네요.
예쁜 동영상 또 보고 갑니다.
언제 들어도 좋은 목소리네요.. 저는 허스키보이스라 ㅠ.ㅠ
다른분들도 령돌맘님의 알찬 계획 기대하시는 듯 한데.. 저도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아이들 감기는 많이 좋아졌나요?? 저는 반대로 제가 감기로 2주정도 고생했네요.. 엄마가 아프니 엄마표가 엉망이되고..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다행히 울 아들 알아서 잘 하고 있으니 고마울 뿐이네요..
리틀클리터는 구입 하셨는지요?? 집중듣기용으로 구입할까 고민중이랍니다...
아뉘~ 이제보니, 제가 댓글을 안달았어요..어머나.. --;
어제 두번인지 보았는데요..
령돌맘님 노래가 은근 중독성이 있따는걸 아시는지요..^^
처음 신기한 비법으로 동영상으로 보았던것이 호키포키였던것같은데..
그건 느무느무 봐서..가사를 동영상 보면서 다 외웠으요..^^
그후로 위씽 마술장난감 비디오를 보니, 거기 호키포키가 있더라구요..
아주 중독성있는 목소리셔요..^^ (좋다는 말씀..^^)
잘봤습니다. 근데, 그림이 너무 이쁜거 아니여요?
저흰 자주 하지도 않지만..우리집에있는 험티덤티는 제가 아주 없는 솜씨로 색칠해서..
완전 허접하다는..ㅎㅎ
그윽한 차 한 잔 들이킴서..청아한 목소리를 듣는 지금..햐..천국이 따로 없는 듯한..^^;;
고운 목소리가 귀여운 주전자 보는 재미와 아주 찰떡궁합이여라....^------------------^
비록 늘 집에 가믄 다 까묵을지언정......지는 오늘도.........반성모드.....ㅡ.ㅡ;
령돌맘님의 멋진 작품..정말 잘 보고 갑니당~^-^
아침을 령돌맘님 노래소리와 더불어 시작하니
넘 상쾌하고 좋으네요^^
공주들이 늦잠 자는 틈을 타 이렇게 또 몇자 올리네요.
부지런하신 령돌맘님과 달리 저는 날 좋은 가을이면
모든 일이 올 스톱이네요..
밖으로 밖으로...(그래봐야 놀이터가 다지만^^)
언제 함 령돌맘님 사진도 올려주심 안될까요..?
목소리땜시 얼굴이 넘 궁금....^^
염치 없지만 계획 다 세우심 꼭 올려주세요.
게으른 엄마 조금이나마 따라해보려구요...^^
그나저나 령돌이 감기 얼렁 털고 일어나야 될텐데요..ㅠ
령돌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어.. 계획표..
저 그런거 정말 못하는데.. 령돌맘님.. 그 계획표.. 다 되시면 ..
저 컨닝하게 좀 보여주심 안될까요..
도대채 유치원다녀오면 하는게 없네요..
그냥 책읽다 음악듣다. 동생과 한판하고.. 밖에 씽씽이타고 오다..
샤워하고..책읽다 잡니다..
뭔가 학습에 관한 습관을 들여주려는데.. 계획표짠다고 해놓고 일년을 넘겼네요..^^
요넘의 대충버릇은 언제 고쳐질려나..
주전자는 넘 귀엽고 ^^
어디서 많이 본 험티야요 ㅎㅎㅎ
령돌맘님 어디서 이런 이쁜 그림들을 가져오시는 거에요? 자료방 하나 만들어서 그림들 올리셔도 좋으실 것 같아요. 만약 직접 작업하신 거면 수준급이시구요.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에서 그림 보고 너무 부러웠는데, 여튼 부럽사와요.
목소리도 정말 좋으세요.
정말 목소리도 짱~
그리고 편집도 넘 이쁜걸요?^^
종이로 만든 것들도 넘 아기자기하니 이쁘공 아웅~~
언제나 봐도 너무나 뮤비ㅋㅋ~~깔끔합니다...^^
울 두아들은 영어관심 좀 끌어들이려고 님꺼랑 가은맘것 등 여기저기서
가지고 온 게임들 한 번 해줬다가 그것만 보자고 해서 일단 컴터는 안보여줄려고 했는데 ㅋㅋ~~
근데 령돌이 형만 보면 안돼? 알써 흐미~~~보고나서 바로 게임하고 울어재끼기에 접었어요...ㅋㅋ~~
여우같은 나의 시끼......
나중에 모아놨다가 한 꺼번에 보여줘야 겠습니다. ㅎㅎㅎ~~
근데 저는 지금 계획을 세워서 진행 나름대로 할려고 하는데...
이래저래 계속 안되네요...
큰애가 안자던 낮잠을 자면서 밤에 늦게 자고 지금도 안자고 있어서 그냥 엄마공부한다고
아빠한테 맡기고 나왔어요..
둘째도 낮잠을 늦게 서야 자서 밤잠을 늦게 자고....이래저래 자꾸 흔들려요...
그래도 영어책은 수시로 들이밀어 좋긴해요...
참근데요?! 저희집에 프뢰벨테마동화가 영문으로 된게 있는데..
거기는 그림도 작고 글밥도 무지많고 저 또한 잘 몰르는데...
애가 그 책만 읽어달라네요..
파닉스도 아직 안된 저한테 ...이해도 못 할텐데 ..
그래도 계속 읽어줘야 하나요???
ㅋㅋ~~~안녕히 주무세요^^
요 예쁜 paper doll~들은 어디서 새록새록 나타나는 걸까요..
령돌맘님 수작업으로 만드신건가요?
중간에 재령이 목소리인지..감기로 목이 아픈듯 하여 안타깝습니다.
밤이면 심해지는 감기....이궁..
오늘 밤 지남 말끔하게 나아지길요....
령돌맘님~~
계획 열심히 세우셔서 요기도 올려주실꺼지요?
ㅋㅋ
뻔순이 아줌마...
이젠 주시는거 넙죽 받는것도 모자라 아직 계획중이신 것도 달라고 손내밀어 봅니다...
아~~~~궁금해 궁금해....
(모야몽버젼입니다...)
정말 건령이 재령이 목소리 구분이 안됩니다.^^
감기에 걸려서 골골하면서도 따라해주니 참 기특하네요.
준규가 먼저 잠들고 승규가 게임보드를 꺼내길래 "자자"했더니만
"엄만 승규랑은 공부 안해..엄마 승규랑 같이 하자"
으미~이말에 지가 준규 표현대로 하트가 찢어져서리 같이 놀았주었더만 생글생글거리다 잠들었네요.
령돌맘님 머리 뽀사지면 어떡한디유...
지는 그래도 가닥은 잡아나서 실천만 남았는디...ㅋㅋ
저번 동영상에는 댓글 늦게 달았더만 삐졌나봐요 ㅋㅋ
ㅋㅋ 저도 가은이 자는틈을 타...&&
정리 잘하는 아이가 .. 아고 늘 어지르는 울딸래미는 어쩐답니까...ㅎㅎ
건령이와 재령이의 하반기 계획... 좀 들려주셔요~~
궁금해요^%^
I'm a little teapot & humpty dumpty~~ 둘다 넘 좋네요~~~
잘 들었어요..
담엔 또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