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미리 맞는 매가 낫다고 생각하지만 - 근데 정말 나은 걸까요? ^^;
아무튼 저와 더불어 되신 분들 아싸!! 화이팅 해서 잘 해봅시다.
어차피 순번이 늦은 것이지 다들 하시는 거니.. 전철을 잘 밟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죠.
책은 아마도 북클럽에 올라온 책들중 동이,참이 좋아하는 책으로 찜할게요.
우와~ 될 만한 멋진 그릇을 가진 분들이 되셨네요.
방장 추천 받으신 거, 그리고 방장 되신거 축하드려요.
애들 연달아 줄줄 감기에 저까지... 계속 비몽사몽으로 4월을 보내고 있어요.
바로 병원가면 빨리 나았을텐데.... 애들 병원은 줄기차게 가면서 정작 제가 아플땐 병원가기도 쉽지 않네요. 미련한 엄마 같으니라구...
베르베르맘님 죄송해요... pumkin soup 미션 빨리 해서 올릴께요...
이궁~~~~방장 선포가....허걱
어차피 해야할 방장이지만 ....
첫 문장 보고는
아싸~~~~세번째다 ~~~
그랬는데
제가 1등이네요..
왜 사다리 운은 그리도 없는지....ㅠㅠ
1등 해본 적은 없지만 기분이 묘하네요...
추천 받은 걸 좋아라 해야하는지 쪼매 부담 가네요...
따라쟁이는 잘 할 수 있는데...
아직 미션도 못올리고 있는데 방장이라니....
4월은 그야말로 옆으로 눈 돌릴 틈도 없구만
일복이 터지네요...
백두산님 쪽지 함 확인 부탁드려요....
모두들 무슨 쪽지인가 궁금하겠네요...ㅋㅋ
모두 축하드립니다. ^^
미션수행은 설렁설렁 하면서 늘어가는 그림책에 흐뭇하기만 합니다. ㅎㅎ
오늘은 놀랄일만 생기네요.
제가 추천을 받다니....
십수년만의 일인 것 같습니다.
열심하는 것 빼고는(세상은 '열심히'가 다가 아니라는걸 성인이되어 절감했답니당.)
'미션 수행도 엉망이고, 영어는 꽝이고'가 제모습인데ㅠㅠㅠㅠ
릴레이이니 의무조항으로 받아들입니다.
부족한 저를 이리 불러주신것 감사합니다!!!!!!
북패스포트포트에서 책구경하고 고르는 재미도 RED덕에 만끽하고 있구요~~
건의사항 있어요~~
다음다음이 제 순서인데 저는 "The Gardener" 랑 "One Fine Day" 하고 싶습니당!!!

좋은책이라 소개받고 RED에서 함께 읽고 싶어서 구입해 두었었거든요.
전체흐름상 누가 된다면 철회하구요`````
그러나 한번더 PLEASE~~~~
아차차!!!!놀라자빠진 제 야그만 하느라고 다음 방장되신 세라맘님 추카추카를 빼먹었네요.
정~~말 추카드려요~~~
계속 이어가실 유니님! 민이맘님도 추카추카요~~~~
서로 격려하며 함께가요~~~
달써니는 머리가 넘 좋아서 내 밑에 있기 아깝다.
하산해라~
시무룩....
헐.~ 믿기지 않는데요, 부족한 제가 추천을 받았다니.. 그래도 4번째니 다른분들 하시는거 보고 할수 있어 다행입니다요.~
누군지 몰라도 추천이라도 받으니 기분은 좋네요.^^
우와~~~ 넘 좋아요 모두모두 축하드립니다.
혹시 이름이 안올라오신 분들은(섭섭하다고 우시면 안되요ㅜ.ㅜ) 한숨 돌리시고 계시다가 두달정도 기간이 지나면 또 준비해주세요
그럼 이번 주 미션까지만 제가 방장을 하고 토요일 방장 위임을 세라맘님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라맘님은 준비(마음의 준빟ㅎㅎ)해 주세요^^
그리고 책도 이제 한권 남았으니 다음 책을 선정해야겠죠?
모두들 스탬프받는 책 차례대로 하길 원합니다.
그래서 제가 보고 세권 선정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