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번, 지우(Lana)
에고... 인터넷 옮기느라 컴을 못하다 이제 겨우 옮겼더니 카메라가 사진이 자동 백업이 안되고 뭐가 엉망이네요...
일단 사진만 올려봅니다~~
숙제검사는 컴좀 진정하고 저녁에 올릴게요~~

몬스터들을 데리고 미니북 액션들을 해보았어요 ㅎㅎ
지우는 신이 나서는 ㅋㅋ

Read Aloud도 욜심히... 하지만 영상은 NO~~

요로코롬 이름 쓰며 욜심히 ㅋㅋ
워크지 계산 할때도 몬스터들과 함께 했구요~~

북노트는 웅... 피크닉 갈 준비를 하는 몬스터들의 모습을 그려주었네요...

추가 워크지는 요렇게 했구요...
더하자는 걸 엄마가 시간이 ㅠㅠ
3번 조셉입니당...
주말에 너무 바빴어요.
10마리 몬스터를 그렸는데 뭐가 다른지는 잘...모르겠네요.




6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기말고사라 이번엔 간신히 했습니당~

21번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내용이 쉬어서 재밌게 일고 들었어요.
워식도 쉬어서 투덜되지 않고 했답니다~
쑥쑥이면 좋다던 둘째 서윤이도 조금씩 힘들어하는거 같아요, 특히 쓰기에서요~^^
초1 한지호

6살 한서윤

29번 휘;Annie(8) /철(5)
13기 맘님께 양해를 구하며 올려요. 제가 지난 주 미션제출을 부득이하게 올리지 못했어요. 오른쪽 어깨가 좋지 않아서 물리치료받고 있던중.. 급성 염증이 생겨 7박 8일 입원하게 되었어요.(6/26목~7/3목)
항생제주사를 시간에 맞춰 맞아야 해서.. 그리고 오른팔을 쓰지 못하게 저렇게 묶어놔야해서 어쩔수 없이 입원하였지요..입원하자마자.. 효자매님 방장님께 쪽지를 보냈어요.. 한 번만 이해해달라고요^^;; 그래서 오늘 2주간의 미션을 부족하나마 제출합니다. 강퇴되지 않으려고 애쓴 저의 모습..저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ㅎㅎㅎ
13기 맘님들.. 부디 이해해주시고 다음텀에도 쭈~욱 같이 하고 싶습니다. 괜찮지요..??^^;;
1. 저의 지난 주 모습입니다. 퇴원전날 영양제 주사도 한팩 맞고 나왔어요.^^
주사위를 이용한 단어익히기!!
그리고 철이의 폴리 컴퓨터로 틱태토~게임 중!!^^


2. 웍싯(좌;휘, 우;철)

3. 북노트(게임판을 북노트로 제출한 부실한 철, 틱태토에서 이기는 방법을 그린 휘, 틱태토는 너무 쉬워 휘에겐 오목이 생각나서 가르쳐줬어요!)

4. 이번주 미션! 과자, 체리 10개로 먹기전에 영어로 이야기 해보고 먹기.
*먹는게 눈 앞에 있어서 아주 효과적이예요!^^ㅎㅎㅎ

5.휘의 웍싯.

6. 철의 웍싯.

7. 북노트(좌;휘, 우;철(철이가 걱정되서(강퇴될까봐ㅋ 철이가 그리고 싶다는 장면 중 일부를 휘가 그려주고 철이가 색칠했답니다.ㅎㅎㅎ)

모두들.. 건강한 한 주 되세요!!^^
19번 노라(초2)
책 두 번 읽었어요. 지금까지 했던 13기 책들보다 쉬워서 그런지 뚝딱이네요. 효자매맘님 웍싯 하면서 surf와 sail 차이 다시 한 번 알았답니다. 연산은 초2 언니인만큼 그나마 어려운 것을 시켰는데 실력이 여지없이 드러나는군요. ㅋㅋ
효자매맘님, 이번주도 재미있게 진행했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7번 찬영(10세)
이 책 그림도 너무 좋아하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참 좋아해요.
둘째도 옆에서 같이 듣구요. 워크지도 너무 쉬운건 둘째가 하구요. ㅋㅋ
가끔은 좀 쉬운걸로 쉬면서 가는 것도 좋겠구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중간고사 기간이라 많이는 못했는데
그래도 즐겁게 들으면서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친구랑 친구아빠랑 가족이 아닌 사람들과 야구를 보러 갔었네요.
와..너무 신기해서 이제 다컸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스포츠라고 하면 정말 자다가도 눈이 떠지네요. ㅋㅋ 월드컵 경기도 매번 챙겨보고..
이렇게 조금씩 자라나봅니다.





13번 아영 7세
효자매맘님의 멋진 자료로 이번 주도 넘 재미나게 잘 했네요. 감사합니다^^
영어로 덧셈식과 뺄셈식의 표현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요즘 연산에 재미를 붙인 아영이인지라 이번 주 활동 넘 즐겁게 잘 해 주었어요.
특히나 주사위 게임은 정말 6과 7이 넘 막상막하!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어서
월드컵 못지 않게 긴장감 있게 즐길 수 있었답니다.ㅋㅋㅋ
이번 책은 내용도 쉬워서 혼자서 잘 읽어 주고
북노트도 엄마가 주말 아침 늦잠 잘 때 혼자서 일어나서 다 그려 놓고
워크지도 다 해 놓았네요.ㅋㅋㅋ








20번 7세 하니
지난주는 괜히 바빴네요..
초3인 오니도 학원같은 일정이 없다보니
동네 친구들이 온통 오후면 울 집으로 전화를 거네요..ㅋㅋㅋ
오늘은 이아이 내일은 저아이...
그들은 일주일에 시간나는 하루라고 놀고싶다고하는데
우리는 거의 매일이네요.ㅎㅎㅎㅎㅎ
그렇게 일주일을 보내니.. 책읽기와 북클럽활동이 아무래도 좀 소홀해지네요.
날도 너무 더워서 놀고 오면 지쳐하고...
그래도 이렇게 사람과 사람이 만나 놀고 웃고
그렇게 사는게 맞는 거지요????


1번 유승(7세)
솔직히 수학을 알려주지 않아서 웍싯 할때 너무 어려워하지 않을까 했는데 그림이 있어서 그런지 쉽게 이해하며 했습니다.
북노트는 서핑보드가 좋다며 보드를 그리고 바다의 불가사리를 그렸네요~^^;;
별처럼 그린다더니 좀 이상해서 하나 그려줘봤는데 제것도 같이 이상합니다~ㅋㅋ
이제 한권남았네요~
13기 화팅~!

10번 7세 에밀리
주말 잘 보내셨나요~
대구는 일요일 하루종일 비가 와서 집콕이었어요;;
자전거 타러 두어번 나갔다가 비맞고 들어오고.. 집에서 놀거리를 찾아 시간을 보냈어요.

책도 보고 가베로 각자 만들고 싶은 것들 만들어보고
윤이는 가구들을 만들어 집을 꾸몄고 진이는 정삼각형으로 아주큰 삼각형을 만들었어요.
스스로 놀거리를 찾다보니 굳이 장난감이 필요없겠다는 생각이^^

지난 주 캠프 다녀와서 토욜 오전에 북노트와 워크지를 하였어요.
풍선 들고 둥둥 떠다니는 몬스터라네요^^

요즘 가르기 모이기가 한창이라 보수 개념은 쉽게 받아들였어요.
다만 계속 반복하다보니 슬슬 지겨워서 몸을꼬아댔다는..
이제 마지막 한권이 남았네요.
이 책이 끝나면 또 어떤 책을 시작하게 될지 무척 기대가 되네요^^


25번 7세 준혁입니다 준혁이 네번째미션 제출합니다 읽기 3번했구요 워크지로 마무리 해보았습니다 북노트그림은 책 내용중 한장면 그려보았구요 마지막 한권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 해 보겠습니다~
15번 5살 전민정
주말에 서울가서 노느라 숙제도 찔금찔금 했어요. ^^
1. 책읽기
책이 쉽고 재밌어서 거의 매일 읽었어요.
2. 북노트
요즘 민정이가 물놀이에 빠져서 주 관심사가 수영장이거나 해수욕장이라 I float~에 관해서 그리겠다더니 바다그림을 그렸네요. 파라솔은 제가 조금 도와줬어요.
파라솔아래는 아이스크림이에요. 갈매기가족을 다 그렸네요. ^^
주인공인 monster만 없네요. ㅎㅎㅎ" I float."하는 사진도 올려봅니다.


3. number sentence
책읽으면서 숫자도 만들어보고 덧셈도 해보기도 했어요. 좋아했어요. ^^

4. 미니북만들기
미니북만들기 전에 1회때 만들어두었던 monster로 역할놀이처럼 해봤어요.
시간이 없어서 많이 못했지만 계속 하자고 그러더군요.

5. 웍싯하기

18번 수민(6)
책은 두어번 밖에 못 읽은 것 같아요..
그래두 보내주신 문장 카드 잘 활용해서 맞추기 해 보았구요..
워크지도 해 봤어요..
기탄 수학 문제지도 있어서 쉬운 것 몇 문제 풀었구요...아직은 암산은 안되고 일단 책상 아래서라도 손을 꼽아야 셈이 되네요..ㅎㅎ

이번주는 몬스터만 그리겠다고 해서 몬슨터만 그려봤어요~~
요즘 영문쓰는 재미에 조금 들려서 삐뚤삐뚤이지만 열심히 써보네요~

12번 6세 소윤
숙제를 올리기전에 저번 2주차 미션을 늦게 올린것에 말씀을 드릴려고해요~~
그주 목요일에 소윤이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답니다....ㅜㅜ
그래서 부득히하게 시간안에 미션 수행도 못할거 같고 올리지도 못할거같아....
미리 방장님께 양해를 구했었답니다~~~일을 다 치루고 정신차리고 숙제 하는대로 올리겠다고요...
양해를 해주셨고.. 그래서 3주차 미션 올릴때 2주차 미션까지 함께 올렸답니다~~~ㅜㅜ
이점 양해부탁드릴게요~~ 소윤이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4주차 미션 올립니다.....
책도 세번정도 읽고 수학동화 함께 봐주었어요...^^
저번주 야근에 주말에도 출근하고 야근을 반복하는 바람에... 정말.. 순식간에 웍샷했어요...ㅜㅜ
북노트를 찾으니 제가 깜빡하고 출력을 안했나봐요.. 그래서 부랴부랴 A4 용지에 만들어 줬어요~~^^
한참을 생각하더니 풍선타고 소풍가던게 생각이 난다고 하네요~~~
그리고 웍샷 했어요...
일요일 퇴근해 집에가니 첫주때 출력해놓은 몬스터 만들기를 요래 만들어놨더라고요...
할머니랑 열심히 오려서 만들었다며.. 보여주더라고요...
어어어어~~ 이렇게도 만들수 있구나 하는 생각해 한참을 박수 쳐주고 웃었어요....
세번째 몬스터 보이시나요?? 저아이는 팔 다리가 없더래요..그래서 눈으로.. 발을 만들어줬네요....^^

마지막주입니다.. 끝까지 화이팅 해볼랍니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11번 네이트 초1 맥스 6세>




네이트 맥스 둘의 수준에 따라 웍싯을 골라 진행해 봤어요^^
맥스는 더하기 첨 해봤는데 손가락으로 아주 잘하네요^^ㅋㅋ
네이트는 듣기도 열심히 했답니다.^^
17번 7세 서진
이번주는 책은 서진이가 거의 매일 읽었는데.. cd를 한번도 못 들었어요..
다음주는 cd듣기도 해야겠어요^^
이사 온 후로 놀이터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정말 하루 종일 놀이터에 나가있으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몰아서 하게 되요.. 이젠 규칙을 좀 정해야겠어요..ㅎㅎ

북노트예요..
북노트 밑에 줄에 항상 제가 한글로라도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간단히 적으라고 했었는데..
이번주는 아무런 말도 안 했는데.. 영어로 적어주었네요~
뭐든 스스로 썼다는 거에 칭찬 듬뿍~해줬어요^^


필수미션워크싯과 선택미션워크싯이예요~
더하기가 많지만 다양한 그림과 함께라서 즐겁게 진행한듯해요^^
모두들 이번 한주도 파이팅!!하세요^^
4번 클라라 (초1)
이번 주는 읽기 듣기 2번 한 것이 다네요.
클라라 아빠가 며칠 병원에 있어서 제가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고..
기본 미션만 딱 수행했네요.
그냥 주 초에 듣기, 일기 시킨게 전부고 클라라 혼자 하라고 그냥 워크시트만 프린트해서 주었네요.
그래도 문제도 풀고, 북노트도 해두고 해서 칭찬 듬뿍 해주었습니다.
읽기 동영상을 찍어주지 못해서 좀 아쉽긴 하네요.
벌써 마지막 미션이네요. 5회는 참 짧네요..
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구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6번 준형(초3), 가영(초1)
이번주는 여름을 준비한다며 처음 수영강습을 시작했네요.물을 무서워하는 마음이 빨리 지워졌으면....
책내용과 웤싵은 쉽게 풀어냈네요. 피크닉가면 하고 싶은걸 북노트에 그려보자 했더니만 큰애는 모래성안에서 자는 모습을 그려놨더라구요. 빵 터졌네요~~
<준형>

<가영>

<북노트>

23번 서연(초1) 주원(6)
매일 듣기했구요 읽기는 몇번 못했네요

북노트는 몬스터가 다람쥐 쫒아가는 그림이라고 하네요
선택 워크시는 빈칸 채우는 문제였는데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면 어렵다고 하네요
몇개 풀더니 아 이렇게 하는 거구나 그러더라구요^^;;
매쓰 갈길이 먼것 같아요 ㅋㅋ

모르는건 누나한테 물어보면서 열심히 했답니다.
서연이 왈 주원이가 10빼기 8를 하면서 발까지 다 동원해서 2라고 말했다며 기특하다네요 ^^;;
주말에는 태산가족공원에 다녀왔어요^^
주차비 1,000으로 물놀이장 놀이터 바닥분수 산책까지 즐길수 있어 너무 좋았답니다
이걸로 미션글 올릴려구요^^ 미션글 땜시 고민이 많았네요 ㅋㅋ
31번 재호 (초1)

이전에 했던 마녀 위니나 리틀 크리터보다 문장도 짧고 내용도 쉬워져서 그런지.. 책 듣고, 읽는 걸 부담없어 하네요.. 그래서 덕분에 매일 한 번씩은 듣고, 읽었어요~~ 북노트는 풍선 타고 날아오는 몬스터 맨 위에 딱 한마리만 그려놓았었는데.. 저녁에 롯데월드 가는 걸로 꼬셔서 2마리 더 그려넣었어요..^^
그런데 저녁에 롯데월드 가려고 연간회원권을 꺼냈더니 연간권이 7월 2일까지더라구요..허거걱.. ㅠ.ㅠ 셋째 임신하고 몸이 힘들어서 연간권 이용을 거의 못 했는데.. 7월에 기간이 끝나니 셋째 나오기 전에 한 번 다녀와야지 하고 있었거든요.. 마침 저녁 8시 30분에 한다는 25주년 기념 퍼레이드 볼만하다고 해서 한 번 가려고 했더니 넘넘 아쉬워요.. 7월 1일에 갈 걸.... 에구에구..


추가자료로 주신 워크시트 완전 좋았어요~!! 두자리수 덧셈 위주로 출력했는데.. 참 유용하더라구요~~ 지난 번에 1권 할 때 처음으로 두 자리수 덧셈 접해보았는데.. 이번에 다시 봐도 헷갈리긴 하나봐요.. 그래도 다시 한 번 해보는 거라서 그런지 지난 번 보다는 좀 이해하는 것 같네요.

워크시트에 단어카드는 매칭하기 활동 한 번 해봤어요.. 4살 동생은 저 그림카드가 엄청 탐이 났는지.. 형아 활동 끝나기만 기다리고 있다가.. 저 그림 카드 다 모아서 가지고 있더니 잘 때도 손에 꼭 쥐고 자더라구요.. 심지어 다음 날도 저 카드들을 손에 쥐고 있어서.. 신랑이.. 저 카드가 도대체 뭐냐고 물어봤어요..ㅋㅋㅋ ^0^
추가 활동지 중에 주사위 2개 굴려서 더하는 활동지도 재미있게 했어요~ 12 이하의 덧셈을 참 많이도 했네요.. 제가 던져서 나온 숫자합은 노란색으로, 재호가 던진 숫자합은 주황색으로 표시했는데.. 마지막에 극적으로 재호의 합이 6이 나와서 재호가 이기는 걸로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어요~
<읽기 동영상>
동생이 옆에서... 형이 자기랑 안 놀아준다며.. 소리소리 지르네요..
그러더니 소리나는 책 가져와서 방해를..에구구.. -_-;;;;
8번 제이슨(6세)
몸이 약해서 입원도 하고 감기도 자주 걸려 유치원을 결석을 많이 했더니 선생님이 몸이 약한거 같다고 한약 좀 먹이라고 당부하셔서 요즘 홍삼을 먹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금요일도 유치원 안가고 아빠랑 동생이랑 키즈카페에서 하루종일 놀다 들어오고
토요일은 일산 호수공원, 오늘도 키즈카페에서 놀다 왔는데도
컨디션이 좋아보이네요^^
물론 놀러나가기전에 책 읽기랑 듣기를 해야만 나갈수 있다고 협박을 해서요.
매일 읽기와 듣기를 했습니다^^
선택워크시트는 요즘 엄마표로 연산공부를 시키고 있긴 한데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수준이 낮은걸로 몇개만 프린트해서 풀렸습니다.


32번 진아 / 초1
진아 4번째 미션 입니다.
프린트 검정 잉크가 다 떨어진걸 모르고 프린트 하다가 급 당황 했어요.
그래서 아주 기본적인 웍싯만 출력해서 검정 글씨 부분은 제가 썼어요.
책은 두 번밖에 못 읽었어요.


북노트는 주말 동안 숙제 하느라 제대로 쉬지 못해 피곤해서 쉬고 싶은지 one monster 대신 'One girl wants to rest.'를 쓰더라구요.
제가 어릴적은 초등학교때 놀았던 기억 밖에 없는데, 요즘 아이들은 참 안스러워요.
진아는 영어 학원을 안 다녀서 다른 친구들 보다 시간이 많은 편인데도 이렇게 바쁘네요.
2번 6세 준영
이번주는 수요일부터 천천히 시작해봤어요.
하루나 이틀에 몰아서 할때보다 조금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했네요.
1. 미니북만들기
리틀클리터에서 미니북만들기 했던 것을 응용해서 고무줄에 준영이가 맘에 들어하는 monster를 달아보았어요. 그래서 읽으면서 몬스터를 올려놓기 활동을 한번 했어요.
2. 웍싯
총 8장을 했네요. 아무래도 짧은 집중력때문에 하루에 3장 이상은 무리인것 같아요.
그래서 줄긋기 할때도 설명 전에 줄을 그어서, 다시 정정하면서 진행했어요.ㅠ
3. 북노트
북노트 그림은 그리기 싫어해서 평상시에 즐겨그리는 기차와 비행기 그림을 올렸어요.
기차사랑은 변할줄을 모르구요. 비행기는 짐싣는 모습, 승객이 타는 모습 그리고 중간에 음식을 싣는 모습을 꽤 구체적으로 그리더라구요.

한주일 남았는데, 미리 신청했었던 영어동화교실을 하나도 못했어요.ㅜㅜ
그래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조금씩 꾸준히 하는 습관이 드는거 같아서 좋아요.
씨디에서 영어음원 추출하는걸 최근에 배워서 스맛폰에 담았어요.
언제 어디서든 들려주려구요.
그나저나 사진편집하는 건 아직 서툴러요. 이해해주세요.
24번 주원(초1)
더운 여름이라 능률이 영~~ 안오르네요.
듣기시키면 쇼파에 누워 딩굴거리고, 짧고 굵게 공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요즈음입니다.
듣고 읽기 1번했구요.

북노트 종이를 다로 뽑지않고 그냥 연습장에 했어요.
5:5 나오는 부분인데 몬스터들이 의자에 앉아서 먹고있는게 라면이라고 하네요?
빨대로 저는 보이는데 애는 이게 젓가락이라고 하고...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진라면"과 "컵라면"이라는 아들입니다. 오죽하면 자기 이모가 생일선물로 암웨* 클로렐라 라면 한박스를 선물해 주었겠어요...ㅋㅋ 저희집에서는 라면은 특별한 날에만 먹는 '특식' 이거든요.

집중해서 워크지도 풀고요~


다른 워크지들은 틈날때마다 조금씩 풀었네요.
올해 입학하고 영어만 신경쓰고 수학은 살짝 손을 놨었는데..그동안은 유치원에서 공부한 것으로 잘 버텼는데, 이번 방학부터는 연산과 사고력 수학 문제집을 서서히 시작해야할 것 같아요. 이번 math start 가 좋은 습관을 들여주면서 워밍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게시글 미션쓰러 가네요~
아~ 다들 글을 너무 잘쓰셔서 뭘 써야할지 진짜 한 달내내 고민만 하고 갑니다. ㅎㅎㅎ
5번 현우(6)
이 번 주도 열심히 책 읽고 있어요. ^^
10의 보수관계를 짚어봐야하는데.. 그것까지는 못 했어요.
여기 부산 외할머니댁에서 틈틈히 활동했어요.
1. 미니북 활용하기
집에서 데리고 온 공룡들과 단어카드 활용해서 문장 읽어봤어요.
Finger Board 이용해서 "I surf." 문장도 만들어봤어요.

2. 필수 활동지
#1-2 worksheet 단어는 함께 읽어보고 확인했어요.
#3-8 worksheet 재미있게 풀어봤어요. ^^

3. Booknote
자신만의 monster 을 그려봤어요.
눈이 4개 달린 괴물이래요. ^^

4, 추가 활동지
빼기는 뻥튀기 이용해서 잠깐 해 봤어요.
아직은 손가락 더하기와 빼기가 익숙하네요.
역시 과자먹는 시간이 더 즐겁네요. ㅎㅎ ^^

'10의 보수' 만들기를 못 해봐서 다음에 꼭 시간을 내서 해 봐야겠어요.
벌써 4번째 시간이네요.
이제 한 주밖에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 조금 아쉽기도 하네요.
항상 애써주시는 효자매맘님께 감사드려요. ^^ ♥
14번 초1 민수
벌써 4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주는 10의 보수 만들기가 주제네요. 듣기는 제가 열심히 읽어주는 걸로 대신했습니다~~ ^^
지난 주에 이어서 아이가 알고 있는 것을 영어로 하니 민수가 더 재미있어했어요.

북노트는 역시나 몬스터가 제일 적게 있는~~~^^
그리고 본인이 저 몬스터처럼 쉬고 싶다네요. 날이 덥기도 하고 매일매일 놀고 싶어서 그러겠죠?
북노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구요.

단어카드를 리딩해봤어요. 
워크지는 두 장 모아찍기해서 했고.. 선택워크지는 네장 모아찍기도~~~ ^^
소마셈으로 10의 보수 만들기는 많이 해봐선지 쉽게쉽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제 한주 남았네요. 그런데 날이 너무 더워서 민수나 저나 힘드네요.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고... 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마지막 사진은 오늘 국기원 심사갔다 온 민수 사진입니다.

9번 초2 나림/ 7세 재훈
토요일 오전에 외출계획이 있어서 일찍 숙제를 올려요.
날씨가 더워지니 숙제할때 시원한거 하나씩 주지 않으면 덥다고 노래를 부르네요.
이번주는 책2번 정도 읽어주었어요. 그래도 매일 매일 워크지 풀었으니 그정도로 만족해요.
저희집은 링카드로 만들어 활용했어요. 나림이는 몬스터들을 하나씩 그림위에 붙여버리고
재훈이는 몬스터를 올려놓기만 했네요.

워크지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 하루 분량보다 더 하려고 했어요. 재미난 워크지 감사드려요.
<나림>


<재훈>


북노트>나림이는 그림그릴때 자를 가지고 와서 책에서 나온 집을 그렸네요. 연필이라 좀 흐려서 다른 펜으로
그리라고 하려다 그려준게 어딘가 싶어서 조용히 있었어요.
재훈이 이제 제목 쓰는게 만만해졌는지 빨리 쓰고 놀거 다른거 찾았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30번 성은(초1)
요즘 성은이는 듣기를 싫어하네요...ㅠ
큰소리로 읽기는3번 정도 했어요.
워크지를 풀려는데 자꾸 친구들이 놀이터에서 부르니
마음이 콩밭입니다.
그림도 대~충 젤 쉬워 보이는 걸로 그리고...
워크지 후딱 풀어 놓고 나가버리네요






22번 원영 (7세)
이번 주 역시 CD 듣기는 1회, 소리 내어 읽기는 3회 하였습니다. ^^
횟수가 늘지도 줄지도 않고 매주 같습니다. ㅎㅎㅎ

효자매님 준비해주신 monsters 그림들을 오린 후 빨대를 붙여 puppet을 만들어보았어요~
1회때 만들어 활용할 것을...좀 늦은 감은 있습니다만..ㅎㅎ
이번 주에 정말 잘 활용했답니다. ^^

종이 접시 두 개를 준비해서 책을 읽으며 monster들을 하나씩 옆의 접시로 옮기며
이에 따른 수식을 가베를 이용해 만들어보았답니다. ^^



monster puppet들과 함께 책 읽는 동영상이에요~
효자매님 보내주신 카드 위에 몬스터들을 올려놓고 문장 읽어보기 동영상~
북노트는 Four monsters run from flies. Six monsters run from bees. 부분을 그려주었어요.


기타 액티 활동으로 책 뒷부분에 있는 게임도 해보았답니다.
단추 10개를 준비해서 두 손에 나누어 숨긴 후에....
한 쪽 손을 펴서 단추의 수를 보여주면 다른 쪽 손에 몇 개의 단추가 있는지 추는 게임이에요. ^^

북노트와 워크싯 활동한 모습입니다. ^^


주사위를 굴려 숫자를 더한 후에 그래프를 그려보는 워크싯도 재미있게 활동하였답니다. ^^
원래는 주사위 두 개를 굴려야하지만....주사위가 한 개 뿐인 관계로~
주사위 한 개를 두번 던져서 각각의 숫자를 더하였네요. ㅎㅎㅎ


워크싯 중에 counter를 가지고 수식을 만드는 워크싯은 도장을 찍으면 좋을 듯 하여
도장을 찍은 후에 수식으로 표현해보록 하였더니 재미있게 후다닥~~하였답니다. ㅎㅎ

마지막 한 번 남은 미션도 몬스터와 함께 즐겁게 마무리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