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이는 언제봐도 이쁘당..
아이가 팔이 정말 기네요. 대강해도 율동이 사는데요.
저희애랑 저는 그밑 도널드크루즈의 레인노래를 더 좋아하는데.. 저희모녀 취향은 마이너인가봐요.^^
여섯살쯤 되었을려나요?
오순이맘님, 제가 항시 지켜보고 있습니다. 잘봤어요.^^
책장이 보이질 않길래~~ 어딘가 했네요~~!!ㅋㅋㅋ
아영이~~ 진짜 팔다리 길다....^ㅡ^
율동도 큼직큼직하고...
노래도 잘 부르고...
그러게 나무늘보님처럼... 용돈 많이 받았을것 같아요~~^ㅡ^
오순이맘님...
추석에 찍으신거 맞죠?
일가 친척들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을것 같아요...
요로코롬 멋진 노래와 율동을 보시고 할머니 할아버지께 용돈도 두둑히 주시지 않았을까..싶네요..ㅋㅋ
노래좀 적어주심안되나요
울 아들이 좋아하는데
부탁드려요
울 시엄니는 식물을 참 좋아하십니다.
계단에도 좌~악....베란다 옥상 할것없이 말그대로 꽃 천지입니다^^
울 신랑...화분 하나만 키우자고 하지만, 저는 애들이 크면 애들보고 키우라고 합니다.
ㅠ.ㅠ 이렇게 집 가꾸는건 참으로 타고나야하고,
안사람이 부지런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ㅎㅎㅎ 절대그 과는 못되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