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게하는 글 감사합니다.
사실 사회라는데가 어떻게보면 참 정글과 같은곳이라 지금 내가 내아이를 위하지 않으면 밖에나가서 대접받을일 별로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되도록이면 이야기를 들어주고, 보듬어주려고하는 편인데 그게 도가 지나치게되면 아이의 행동이 멋대로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도 생기고해서 중도를 지키면서 가는게 참 힘든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엄마노릇도, 그 엄마의 아이노릇도 쉽지만은 않은 세상인게 맞는거 같아요.
한번 지나가면 되돌릴수 없는 시간들. 엄마와 아이 즐겁게 가는게 맞은거니까, 서로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존중해야겠지요. 아이가 엄마를 이해할수 있는 시간이 온다면 그때는 엄마도 아이에게 존중받고싶습니다^^
지금은 그저 잔소리꾼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닐까요?ㅎㅎ
엄마가 아이를 존중해주어야 밖에 나가서도 남에게 존중받는다는말 깊이 새기려구요.
어렸을땐 습관이 무섭다고 엄마마음대로 만들려고 무진 실랑이를 벌이적이 많았던것 같아요.
하지만 이젠 지들도 좀 자랐으려니 자기의 의사가 분명해 집니다.
이제는 정말 마음대로도 안될뿐더러 정말 존중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 존중받는 사람으로 크도록 힘써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