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이 막 스치고 지나가네요..ㅎㅎ
아이가 그렇게 표현해 주면 그게 바로 엄마표의 보약이지요..ㅎㅎ
울
집 아그들은 남들에게 숨겨야 한다는 사명을 띠었는지..
전~~혀
표를 안낸다는..
그래도 믿고 이리 가고 있습니다..^^
아이쿠~ 경사 났네 경사 났어!!!
진짜로 이럴때 가장 전율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그동안 애를 잡니 어쩌니 하는 설움도 싹~ 잊혀 지는 그 순간! 얼마나 기다려 왔던 그 순간일까요..
근데 게다가 엄마 앞이 아니라 그것도 친척 앞에서라면 정말이지~정말이지~
진짜 너무 좋으셨겠어요. 축하축하~

와... 넘 좋으셨겠어요..
27개월이면 우리애들이랑 친구인데..^^
무척 빠르네요...
정말~~~ 잘하네요..^^ 아구 부러워라..ㅎㅎ
직장맘이신데도.. 참 잘 해오셨나봅니다.
저도 좀 분발해야겠어요..흐흐..
또 준호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자극좀 받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