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어제 들어가 보니 책이 와 있네요.
우리 큰애는 이제 엄마가 사는 영어책에는 관심이 없는지, 책이 혼자 덩그러니 있네요.
어떻게 흥미를 유발해줘야 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어요.
아무래도 작은놈한테 읽어주는 척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지난번 구입한 메이지 세트는, 작은 녀석을 고려하고 고르긴 했지만, 아직도 작은 놈만 보고 있어서...
고민이 많이 필요할 듯 합니다.
어쨌든 엄마의 책고르기에는 많은 참고가 될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책 받았어요
딸들이라 혹시 크리터 캐릭터를 맘에 안들어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The new baby'가 왔어요
크리터가 여동생이 생겨 돌보는 내용인데 넘 재밌네요...
잘 활용해서 성실히 서평올리렵니다
감사합니다
이글 읽기 전에..방금 책이 먼저 도착했네요..
기대도 안했는데..너무 기쁘네요....작은애 막 읽어주고..재우고...
큰애 오면 읽어줘야겠어요..
너무 내용이 재미있어서..좋아할거같아요.
감사합니다..
저도 신청했는뎅ㅜㅜ
아고 부럽네요~~^^ 멋진 서평기대할께요!!
모두모두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