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월급쟁이고 애가 5세 3세인데.. 비슷하게 합니다.
런투리드는 6세때나.. 아니면 과감하게 패스할까 판단보류중이고(현재하지않고)
오알티는 문장이 너무나 주옥같아서 사고싶은데.. 아이가 그다지 반응이 없어서 못하고 있구요.
오알티는 2단계쯤 해서 지금들이시면 적당한 시기같구요. (반응.. 이 중요하다는)
저희는 2단계 두팩있는데, 그저그런반응으로 한두번 읽고는 끝이에요.
이게 내용상 한솔 읽기그림책과 비슷한데(누가 누구걸 참고했겠지요) 읽기책에는 열광하면서
오알티는 시큰둥하네요. (읽기책은 권당 백번이상씩 반복했을거에요)
저는 제가 궁금해서 스텝인투리딩이며 레디투리드며 포코너며 디케이 리더스, 맥스앤루비, 바이런바튼책 등 잡다하게 한두권 낱권으로 사다가 들이밀어 봤는데, 그다지 대박은 없었어요.
그외 튼튼영어 1단계 하고,
테레비를 좋아해서 위씽 (노래하는집, 기차여행, 투게더), 트위니스 송타임, 기글스 이런거 하루 한시간정도씩 틀어줍니다. (틀어달라고 해요.)
맥스앤 루비, 메이지, 티모시는 우리말로만 보구요.
오알티.. 2단계에서 한팩정도 사보세요.
파이팅이십니다.
저는 노부영을 추천합니다
저도 ort 너무 좋다고해서 구매를 했는데 모든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아닌가봐요
노부영은 그냥 읽어도 주고 활용할 수 있는 것도 무궁무진하게 많은것 같아요
저는 6개월 된 막내때문에 액티 준비를 잘 못하지만 즉석에서 아이들과 같이 준비해서 그자리에서 게임이나 놀이를 합니다
정말 책읽고 액티하는 시간은 5분정도입니다
영어로 액티준비를 하지만 마음이 급해 우리말로 설명할 때도 많습니다
그래도 5분의 영어놀이에 아이는 영어책에 관심가져줍니다
저는 그거로 만족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