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돌맘님.. 노래 또 계속 듣고 있습니다.
근데, 왜 댓글은 안달았지요..참.. 달았었는데.. --;
(기억이 가물가물..ㅎㅎ)
돌쇠맘님도 저처럼 중독성이 있으신가봐요..
저도 가끔 이노래 부르는데.. 령돌맘님 노래듣고나면,
갑자기 노래가 차분해진다는..ㅎㅎ
전 무지 소리지르고.. 방방 띄우면서 부르거든요..ㅎㅎㅎㅎ
너무 고운 목소리셔요..증말..^^
드뎌 지가 컴백했슴다. ㅋㅋ
어제까지 울 신랑이랑 원도 쉬어서 어제 하루는 신나게 놀았네요 ㅋㅋ
목소리 참 고우셔요.
저번 것도 긴 노래 엄청 잘 부르시던데...쑥이의 카수로 인정합니다. ㅋㅋ
건령이랑 재령이가 엄말 닮았나봐요.. 노래도 좋아하고 잘하고...
ㅎㅎㅎ전 담주에 제사 하나 더 기다리고 있네요. ㅜ.ㅠ
차례상을 혼자서...헉...많이 힘드셨겠군요..
그래도 집으로 가셔서는 많이(?) 드시고 오셨다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언제나 봐도..령돌맘님의 화면구성은 참...따라갈수가 없네요..^^
멋진 화면...멋진 모래...아침부터 즐겁습니다..^^
배탈나셨담서 언제 또 준비해서
이렇게 올리셨대요......
암튼 부지런하세요..^^
(글구 제가 컴맹인지라 ..저런 돼지꼬린 또 워대서...ㅋㅋ)
령돌인 아직 감기가 다 안나았나 보네요ㅠ
이노랜 제가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인데.
령돌맘님이 불러 주시니 좋으네요^^
정신없는 추석 지나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니
넘 좋으네요..
얼렁 배탈 나으시고 멋진 도련님들과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전직이 궁금해지네요. ㅋㅋ 매번느끼지만.. ^^ 감탄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