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en....입니다.
늦었어요.늦었어요...
어제는 광화문 나들이를 하고 왔어요...~~^^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나들이하기 좋았어요..아이들이 좋아하는모습에 많이좀 데꾸다닐껄 하는생각이 들었어요...조그만 부지런 떨면되는데...


지난번 숙제랑 같이 제출해요.. . 웟 싯은 다하지 못했어요..한것만이라도 ....
책을 다 읽은것으로 만족합니다......~~
강이 성이 맘님 좋은 글로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서 ,제시카 두 녀석들 캠프보내고.. 모든게 스탑인거같지만..제 머릿속은 복잡하기만 합니다..
허전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을 보내고 돌아보고 생각해보니 길도 보이는 듯 합니다.~~
덕분에 매직 트리 하우스가 잘 굴러갑니다~~
감사드려요.


A-8 Andy...
매번 느끼지만 항상 좋은 말씀과 함께 대문 열어주신 강이성이맘님 감사드려요...
한것 없이 방학이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ㅠㅠ
아빠가 휴가가 없어서 어디 멀리 가진 못했지만...주말을 이용해 나가 보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나름 주말계획을 세우며MTH먼저 해놓는다고 하더니 몇개 빠뜨리긴 했지만...
열심히 했네요^^ 역시나 MTH방 친구들 또한 모두 열심히 한거 같구요~
사진들 보니 모두 선남선녀들이네요^^

Harry 숙제 입니다
지금 저희곳은 기분좋게 주룩 주룩 비가 내립니다.
한 여름 장맛비 처럼.... 비가 그치면 이제 여름은 안녕하고 떠날것 같네요.
이번 숙제는 그 동안 익숙해 져서 이기도 하고 또 워크지 분량도 적어서인지
수월했답니다. 하루 2장만 하고 더 하지 말라고 하니까 오히려 더 하려하고
꼼꼼히 한 줄이라도 더 적으려고 하던군요. 엄마의 꼼수에 넘어갔다고나 할까요...
이번 여름 동안의 사진 3장 올립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 짧게 느껴 지네요.
언제 다시 시작 될지 모르지만 시즌2에서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강이 성이맘님 이번주도 감사합니다.
혹시 사회 선생님인가요? 아님 글 쓰시는 분?
정말 글도 너무 잘 적고 ...맘에 와 닿게 해서요.
초3 가온입니다.
며칠전에 국립천문대에서 갈릴레오 망원경을 만들었어요.
그 당시 갈릴레오가 사용했다던 렌즈 크기가 같은걸로 해서...
그걸로 집에 와서 달을 보는데 정말 달의 울퉁불퉁한 면까지 보여서 너무 신기해하고 있어요.
오늘이 슈퍼문이라서 그걸로 달을 보고 싶은데 여긴 비가 하염없이 주룩주룩 내려서 왠지 못볼것 같아요.

가온이는 거의 모든 운동을 좋아합니다. ㅎㅎㅎ
요즘은 엑스 보드도 잘 타구요..저거 타고 동네 돌아 다니는 중입니다.
잘 놀고 잘 웃고 잘 먹고 ... ^^;;


이번주는 열심히 했습니다.
11번 알렉스
강이성이맘님...
언제나 대문 열어주시고
유용한 정보 올려주셔서
그동안 매직트리방 드나들기가 수월하고 보람있었던거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알렉스는 fact책은 구입해놓고 웍싯 거의 못햇네요..
생소한 단어가 많아 재미가 덜햇던것 같아요..
묵독용으로 활용해 볼 참이었지만...ㅎㅎ
그것도 끈기가 좀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할수있는 만큼 해나갈려고 욕심을 비우며 진행했던것이
오히려 오래 갈수있게 한거 같기도 합니다.
모두 알찬 방학 보내세요~~ㅎㅎ




61번 Chris
강이성이맘님께 먼저 감사인사드립니다.
매주 좋은 글과 함께 대문 활짝열어 주셨네요..
이끌어 주시니 따라가게 되는것 같으네요!
Chris에게 솔직히 MTH는 많이 버거웠습니다.
그래서 FT는 책은 구입하였지만 진행을 못했어요.
그래도 6권의 책만도 이렇게 해주어서 참 기특하게 생각했고 칭찬도 많이 해주었습 니다.
책을 꼼꼼히 읽다보니 한글독서를 더 많이 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했네요.
가을인양 바람도 시원하고 하늘색도 끝내주는 주말입니다~~
지난 휴가때 지리산계곡에서 신나게 놀고 왔는데 그때 사진한장 올려봅니다^^
남은 방학 알차게들 보내시고요.
시즌2에서 우리 친구들 다시 만나요^^
초2 리아나
항상 c반1번 리아나 라고 적었는데 이제는 웬지 필요없을 것 같네요.
강이성이맘님께서 매주 한 번도 안빠지고 이렇게 대문 열어두고 계셔서 정말 든든하고 푸근했습니다.
항상 길게 달아주시는 힘이나는 댓글들도 너무 감사했구요.
제가 인터넷 공간에 사진을 올리는건 첨이네요.(아~ 챕터파 할때 돌사진 올린적은 있네요!)

리아나가 제일 좋아하는 스시 먹으러 자주 가는 곳입니다.
맛은 별로인데 주문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지요.
요즘 너무 먹어 살이 많이 쪘답니다^^*


초4 제이슨
늘 대문을 활찍 열어주시는 강이성이맘 고맙습니다
벌써 시즌1이 끝나가네요.
늘 정신없이 진행했는데.. 이제 좀 익숙해졌는지 스스로 하겠다고 하고 내용을 좀 달리 써보겠다고도 하는등 좀 나은 모습들을 보여 무척 기특했어요.
아직은 다른 친구들에 비해 오류도 많고 쓰기도 많이 어색하지만요


초2/ 앨리스
강이성이맘님! 오늘도 멋진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대문글을 읽으며 항상 뭔가 함께 공감하고 깨달을 수 있어서 좋아요 ^^ 오늘 님의 말씀처럼 정말 시원한 바람이 하루종일 불어 가을이 다가옴을 느낄 수 있어요. 더위에 지쳐있던 마음도 조금은 회복을 할 수 있을 것도 같구요.
이번 주도 거의 도움을 주지 못했던 엄마라서 많이 부끄럽지만 부족하더라도 혼자의 힘으로 해낸 딸이 자랑스럽네요.


초5/저스틴
FT는 이번에 잠깐 쉬는 동안 진행해볼려고 계획중이에요
다 따라하고 싶었지만 본인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까지 기다려줬는데
지금에서야 조금 할까 하는 마음이 생겼나봐요 ㅎㅎ
지난주에 친척들과 물놀이 다녀오고 별로 한것도 없는데 벌써 방학이
반절이나 지났네요~
방학계획은 나름 알차게 세웠는데 중간점검도 다시 해봐야겠어요 ㅎㅎ
생각보다 책을 많이 읽지 못했더라구요~
저도 강이성이맘님 글보면 글솜씨가 참 좋으시더라구요
읽으면서 마음속에 와닿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고~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초 4 연우 ^^
강이성이맘님 ^^ 정말 늘 느끼지만 글 정말 잘쓰십니다.
저는 생각이나 감저을 표현하는게 서툴러서 항상 글쓰기가 주저되는 사람인지라
공감가는 글을 보면 정말 감동 받는답니다. 오늘 글도 감동입니다 ^^
이번책은 연우에게 조금 내용이 어려웠을 듯 싶어요.
1학기에 민주주의에 대해 사회 마지막 단원에 조금 배우긴 했어도 아직은 ㅎㅎ
쓰면서 여러번 언급하는게 여자의 참여 제한에 대한 것을 연우도 많이 적어놨더라구요. ㅋㅋ
연우도 여자라서 아마 그게 제일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되었나봐요.
오늘 숙제 올리고 다음주 숙제방 열리면 시즌원이 완전 마감이군요 ^^
함께하는분들이 있었기에 끝까지 올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아이쿱아카데미의 초등 한문반을 다니고 있는데 한문을 배운다기 보다는 멘토 선생님과 정말 좋은 인성으로 자랄 수 있는 마음 바르게 자라기 교육이어서 너무 좋답니다 ^^.
내일 아이쿱 아카데미에서 주최하는 2박3일 캠프에 간답니다.
완전 들떠있네요. 프로그램도 알차고 무엇보다도 여기 선생님들이 다 너무 좋은 분들이어서 믿고 보내네요 ^^
저도 같이 보내는 연우 친구 엄마와 따로 기차를 타고 근처에 숙박을 잡고 1박 2일 놀다올 계획이구요 ㅎㅎ.
저도 덩달아 신났답니다.
남은 방학들 잘 보내시구요 ^^
다음주 시즌원 마지막 숙제방에서 또 뵐께요 ^^
초5 네이트
강이성이맘님~
저 이번에 대문글 읽으면서 눈물 짠~해졌답니다.
어쩜~이리 글도 잘 쓰시는지..
내 이웃과 사회와 한국이라는 우리의 조국 ,인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저도 영어가 목적이 아닌 앞으로 삶을 살아가고 꿈의 도구로
이용되길 바라는 맘으로 앞으로도 이끌어가겠습니다!
강이성이맘님 너무 좋은신 말씀이네요~^^
무엇보다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맘이 컸어요.
그래서 요즈음 영어책 들고 재미있다고 읽고 있는 모습보면 제가 바라던 모습이라
뿌듯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그러네요..^^
이렇게 좋은 분들과 멋진 워크싯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점 너무 감사드리고,
같이 달려온 친구들 어머님들 모두모두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시즌2에서도 우리 친구들 함께 하길 바랍니다.
안이숙 선생님 너무 수고 많으셨고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네이트는 사실 이번에 헤어스타일을 넘 짧게 바꾸어서 별로 좋아하질
않았는데 이모들의 칭찬글에 요즘은 이 머리스타일도 괜찮은것 같네..
이런답니다~^^
저도 상상만 했었던 다른 친구들 사진 보고 싶네요!
네이트는 어제밤에 사촌집으로 놀러 갔어요.
캐리비안베이 가서 놀다가 월욜날 오전에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말은 또 자유시간이...ㅎㅎ
항상 그래왔지만 이번엔 네이트 눈치 안보고 더욱 뒹굴거리는 시간을 가져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