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캐나다에서 4년 정도 있다가 귀국했는데,
거기서 캠핑하던 기억이 너무 좋아서, 한국에서 캠핑을 갔는데,
캐나다랑 너무 달라서 놀랐다고 하네요..
캐나다는 캠핑을 가면 동영상에서 보이는 것처럼,
독립된 공간에서 가족끼리 조용하게 밤하늘의 별도 보면서 보내고 오는데,
한국에서 캠핑을 갔더니 너무 시끌벅적해서 놀랐다고..^^;;
아무래도 한국은 땅이 작으니까요..ㅋㅋ
저희도 가족끼리 캠핑 자주 다니는데요..
올 여름 주말마다 비가 와서 못 간 게 좀 아쉽네요...^^
여유로움이 느껴지네요.
저런 곳에서 캠핑을 한 1주일만 하면 ㅎ ㅎㅎ
모든 일상의 분주함에서 벗어나 재충전이 마구마구 될것 같네요,
언젠가 아이들이랑 함께 캐나다를 꼭 가보고 싶어요^^
정말 멋진 캠핑장이네요..
가보고 싶어져요^^
음~ 멋진 캠핑장이네요.
전 한번도 캠핑을 한적은 없지만, 꼭 해보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