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작지만 이뿐 가족사를 보는 듯..
문득 이 컨텐츠 공모전이 생각보다 큰
추억거리가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드느만요..
낭중에 아이들이 좀 더 커서 보면 넘
좋아하겠어요..^^
(컴맹 엄말 둔 울 불쌍한 딸래미덜...ㅠ)
왠지모를 짜~~한 감성에 젖어서 화면보다
갑자기 빼꼼 얼굴 한번 디밀고 지나간
울 딸래미 발견하고는 푸하하~~~~^^
편집실력... 멋진데요....^ㅡ^
노래노 좋지만.... 그린과 화이트의 주방과 포인트 벽지까지...ㅋㅋ
집도 너무 이뿌네요..^ㅡ^
초코님도 미인이시네요.... 쑥쑥의 맘님들은 어찌 다 미인이신지...
저작권료까지 받는 줄 몰랐는데....ㅋㅋ
구경 잘하고 갑니다... 케익 너무 먹고싶어요...^ㅡ^
오~ 저는 처음에 글 제목만 보고서는 혹시 마릴린 몬로가 그 원조인가? 하는 바부생각을 했다는...TㅅT
저는 Good Morning to All이란 가사도 너무 좋네요~ (외워야지..)
초코님 혹시 제과제빵까지 섭렵하셨나요?
보기 좋은 빵이 먹기에도 좋다고, 정말 첨가제 안들어간 엄마표 백일 케이크라... 멋져부러~
저도 울 똑땍이 백일 때 도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