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맘님~
맞벌이 하면서 아이들 아플때와 방학때 정말 쉽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친정근처로 이사하려고 준비중에 있어요.
현재 살고 있는 집이 나가면 곧 서울로 입성합니다.~
아이들은 여기에 살고 싶다고 하지만 시어머님께서 돌아가시고 나니
여기에 연고지가 있는 것도 아니니 친정쪽으로 가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요.
당분간 제가 출퇴근이 힘들지만 아이들은 하교후에 반겨줄 외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시니 정서적으로 안정될 것 같고 저도 덜 걱정될 것 같아요..ㅎㅎ
감사합니다.~~
네~ 이제 얼굴 부은것이 많이 나았어요.
문제는 큰애가 이런 병치레를 하고 나면 어김없이
둘째가 며칠 뒤 하는데 이번에는 그냥 지나가길 바랄뿐이에요..ㅎㅎ
예전에는 한 놈이 그러면 바로 친정으로 보냈는데 그래도 며칠 뒤
작은애도 걸리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냥 놔두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