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번 에이미/마플
우앙...넘 늦어버렸네요.ㅠㅠ
에이미는 지난 주에 프리젠테이션 빼고 거의 다 해놓았는데 제가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미루고 미루다 이제사 올려요.
늦은김에 오늘 프리젠테이션 마무리하고 같이 올려요.
프리젠테이션 내용은 처음엔 이것저것 이야기해보다가 구글 검색으로
10 Things You Can Do at Home to Protect Endangered Species 라는 내용을 접하고
그 내용을 같이 읽어보고 그 중에서 우리가 할 수 있거나 관심을 가져볼 만한 것 4가지민 추려 정리했어요.
다음엔 제 때 해서 오겠습니다 ~^^


25번 패트릭/ 금메달짱
7주차는 저희집에 일이 생겨 진행을 못했네요.
다음 주부터 부지런히 따라가겠습니다.

2번 사과돌이
휴가갔다오고 시골갔다오고 몇 번 하다보니 이젠 오히려 일상의 평온함이 그리워집니다.


5번 / Laura
씨밀레님~ 감사합니다..
Laura는 본문 3번 듣고 읽고 단어 정리 후, 관련도서는 스쿨버스 영어책 cd듣고 읽어보았습니다.

18번/크리스틴
씨밀레님이 열어 주셨군요 ^^
감사합니다 ~~
저흰 오후 늦게 해적 보고 왔어요..
영화 보고 저녁먹고 들어오니 밤이네요..
생각보다 재미있고 엄청 웃겨요.. ㅋㅋ
방학을 늦게 해서 개학도 저흰 늦네요
특별한 스케즐이 없으면 방에서 서로 빈둥빈둥
거리며 책끼고 주전부리 널어놓고 그러고 있어요..
저번에 덕수궁 갔다가 무지개 찍어 왔어요 ^^
어느분 말처럼 저도 전생에 무수리 였나 봐요 저도 궁이 좋아요.
이번주말에는 수원화성에 다녀 올려고요




24번 데릭
씨밀레님 감사합니다..~
여름 방학 짧아도 너무 짧네요..
그래도 나름 알차게 잘 놀고,,,,쑥쑥 덕분에 영어를 가늘게는 유지하고 있네요.^^
데릭은 세번씩 듣고 읽고 웍싯풀고 녹음 했어요...
하루 종일 책만 보고있길래 녹음해야지~~~얘기하고 누워있다가 나오니 해 놓았네요..^^
잘하지는 못해도 만족하려구요..

17번 Alice
저도 오전에 들어왔더니 문이 안 열렸더라구요.
씨밀레님 감사^^
앨리스는 이번 방학에 영어학원을 처음으로 다니기 시작했어요
학원 가고 싶다고 졸라대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학원 숙제랑 테스트, 학원 버스시간 맞춰 타기
모두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는 다짐을 단단히 받고
결국은 보냈네요.
처음이라 그런지 다행히 재미있어 하면서 잘 다니고 있답니다.
숙제도 제법 많던데 지금까진 부지런히 알아서 하고 있구요.
미교 과제도 두번으로 나누어 듣고 읽고 녹음하고 문제 풀어 놨네요
얼마나 알차게 하고 있는지는 일단 접어두고
자기가 할일을 스스로 해나가는 것에 의미를 두며
지켜보고 있는 중이랍니다^^

11번 네이트
이번 주에 누구 여시는 분이 있고 전 다음 순서로 알고 있는데
중간에 빠진 분들이 있어서 순서를 잘 모르겠네요.헷갈려요.ㅜㅜ
씨밀레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숙제내는 날인 것도 잊고 있다가 숙제방보고 부랴부랴 사진 찍어 올립니다.
중간에 쉬어가니까 쉴 땐 좋았는데 흐름이 끊기는 것 같아요.
네이트는 이번에 답이 짧길래 이번엔 왜이래 답이 짧아?하고 물어보니
이번 질문들은 그럴 수 밖에 없다고 하는데 저는 봐도 모르니..그래..
하고 넘어갔어요.
참 네이트는 한글책을 하도 안읽어서 이번 달 4일부터 논리속독학원에
등록했답니다.제가 하는 학원 바로 앞이기도 하고 제가 마음 편할려고 보냈는데
그럭저럭 재미있다고 해서 다행이에요.
계획을 많이 세운 방학일수록 제대로 하지도 못하는데 실망도 커서
이번엔 한글책 많이 읽기만 목표로 했다가 안되서 논리학원으로 보내니
강제목표 달성이네요.ㅎㅎ
남은 방학 다들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13번 아띠/ 빠띠
방 열리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씨밀레님이 수고해주셨네요.
감사해요.
저희도 다음 주 월요일이면 개학입니다.
이쯤 되면 저도 개학이 기다려지는 시점이네요..에공 두녀석이 얼마나 난리인지...
두 녀석이 밥 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다고 하고,
눈만 마주치면 배고프다는 통에 눈 안 마주칠려고 도망다녔다는 ㅋㅋㅋㅋ
항상 지나고 나면 아쉬운 점이 많은 방학이네요.
5A반 친구들도 건강하게 방학 잘 마무리하고 힘차게 2학기 시작하길 바래요.




글씨가 자꾸 내려간다고 해서리 제가 줄만 그어주는 서비스 해줍니다.ㅋㅋ
그럼 아주 좋아해주는 아들램임다.^^
답 길게 적게할려고 줄만 많이 긋는 엄마랍니다.ㅋㅋ
문법적으로 맞나? 말이 맞나? 싶은 부분도 있지만 잔소리할 실력이 안되서 그냥 패쓰합니다.^^
그래도 성의껏 답변을 하려는 노력이 보여 대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