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7세맘인데요...ORT는 엄마가 볼 때 별로 끌리지 않는데...이상하게 아이는 좋아하더라는 의견들이 있었고 저도 역시 그런 느낌이었어요. 받아보자마자 실망했는데...동생한테까지 읽어주고...스스로 슈퍼가며서도 읽고...머 그런책이었습니다.
Usborne은 first reading experience는 안사봐서 모르겠고...전 좀 특이하게 Usborne First Reading을 샀거든요. 모두들 Usborne Young Reading은 전집으로 사신 것 같은데...전 7세라 좀 이른 느낌이길래...그 이전 단계인 Usborne First Reading을 전집으로 구입했었어요. 엄마의 느낌에는 확 와닿아...우리 딸이 진짜 좋아할 책이라 확신했는데...아이는 시큰둥하더라는...그 어이없음...OTL
그런데...산 지 4달이 지나서...엄마의 연기가 시작되었지요. " 어! 이거...해와 바람의 내기이야기네...!!! 엄마 이거 읽고 싶은데...같이 읽어 줄래?" 이렇게 시작된 책...읽어 보니 으...음...정말 쉽게 이솝우화를 영어로 전개하더라구요. 마지막에 puzzle도 재미있더라는...
6세라면....Usborne First Reading 추천할 만 합니다.
ort하도 좋다고 하셔서 문화센터 수업까지 들어가 봤지만
저희 아들은 전혀 재미있어하지를 않네요 다른 스토리북이 더 좋다면서주로 영동화에관심을 더 보여요
고수를 찾으시면 답변이 잘 안달릴꺼 같은데요^^
제가 둘 다 가지고 있으니 제 의견을 말하자면요.....
글쎄요..
일단은 문장이 짧다는건 두개가 비슷한거 같습니다....
그런데, 어스본 어떤걸 말씀하시나요?
어스본도 종류가 많아서요...
first reading experience 면 문장은 짧지만, 단어가 조금 난이도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ort는 시리즈가 여러개 있으면서 약간 유머스럽다고 해야지요...
영어책을 고르실땐, 아이의 한글책취향을 잘 살펴보시면,
조금은 도움이 되실거 같네요^^
리딩쪽이라면 스텝인투~도 아이들이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