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inn-Dixie 채소가게에 갔다가 주인에게 쫓기는 불쌍한 개를 만나고 자기 개라고 하며 데리고 옵니다.
2. preacher라고 부릅니다. 대부분 설교하거나 준비하는데 시간을 보내기 때문이지요.
3. 엄마에 대해 나이만큼 10가지 사실을 알려달라고 합니다.
4. 아마 목사 부인으로서 사람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일거수일투족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 부담스러웠던 것 같아요.
5. 쥐가 나타나는데 Winn-Dixie가 잽싸게 잡아옵니다.
6. Winn-Dixie를 데리고 도서관에 들어갈 수 없어 창문에서 뒷다리로 서서 Opal을 보고 있으라고 했는데, 그게 bear인 줄 알고 놀랍니다.

1. 윈 딕시라는 수퍼에 채소를 사러 가서 우연치 않게 만나게 됩니다.
2. 목사님
늘 설교를 어떻게 할지 구상중인 아빠를 보며 자란 탓에 아빠의 이미지를 떠올리기 쉽지 않나 봅니다.
오팔의 마음이 되니..참 서글퍼지군요.
3. 엄마에 대해 10가지를 알려달라고 하죠.
4. 재치가 넘치고 이야기 듣기를 좋아하고 요리엔 관심없고 술 마시기를 즐기는 오팔의 엄마는 목사 사모라는 자리가 참 부담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5.식료품 가게 자리에 연 개척 교회에 아직도 이전부터 터줏대감이었던 쥐가 출몰합니다. 윈 딕시는 쥐를 잡아서 목사님 앞에 바칩니다.ㅋㅋ
6. 제법 큼직한 윈 딕시의 그림자가 왕년에 만났던 곰을 떠올리게 했나 봅니다.

1. 개가 Winn-Dixie 상점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매니저가 동물보호소에 전화하려 하자 Opal이 Winn-Dixie라는 이름을 지어 자기 개라며 데리고 나갑니다.
2. Precaher...
설교할 내용을 고민하고 설교준비를 하고 설교하느라 바빠서...
3. Opal이 10살이니까 엄마에 대해 10가지 알려달라고 합니다.
4. ***** story를 좋아하는 엄마로서 목사아내로 정숙하게 살아가기 힘들었을 것 같아요.
5. 쥐를 잡습니다.
6. Opal을 보기 위해 창 틀에 매달린(?) Winn-Dixie를 곰으로 착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