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맞습니다.
저도 아이가 하나라서 책 사줄 때 조금 아깝긴해도 나중에는 누군가가 다시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또 아이들이 그런 엄마의 모습에서 더 중요한 걸 배울 수 있지 않을 까 싶어요 ^^
이리 퍼와주시고 역쉬 오순맘님은 센스쟁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실천해주시라 믿어요^^
저도 도서관 책을 왜 자기책 처럼 쓰는지...이해가 안 되요...
빌려 보는 책들도 몇달 하다가 전 지금은 한달에 5만원~8만원 정도 지출 하게끔.. 사서 읽혀요..
제가 아이가 셋이거든요~~^^ 영어는 한번 읽어서는 잘 모르니까 읽고 또 읽고...하고 첫째 둘쨰..막내 녀석까지 생각하고 그렇게 꾸준히 빌려 읽는 것도 좋겠다 싶었지만,,, 일년을 따져 보니 그것도 꽤 되더라구요~^^
그래서 소장하는 쪽으로 맘을 바꿔 먹었어요~! 낭중에 조카들까지 생각해서요~^^ 한글책은 학교 도서관을 이용한답니다. 이번에 새책이 1000권이나 들어 왔거든요~!
책을 소중히 합시다~!
저도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보는데요..
가끔은 단어찾아서 연필로 써놓은 걸 보면,
편하긴 하지만....그래도....남의 책인데'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역시 쑥쑥은 생각이 같은 맘님들이 많아서 이리 공감대가 형성 되는거 같습니다.
유게에서도 그랬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