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번 Yuna
대문 열어 주신 꼬깔마녀님 감사해요*^^*
같은 날씨도 정말 해석하기 나름인것 같아요..ㅋㅋ
개학이 다가오니..소소하게 바쁜 일들이 생기네요..^^
방학 숙제도 마무리하고..2학기 맞을 준비도 해야하고..
이젠 SQR도 마무리 단계가 되다보니..알아서 하네요..^^
목표가 있고, 끝이 있어서..열심히 달려오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아쉽기도 하네요..^^
시원 섭섭하다는 표현이 딱 맞을 듯 해요..ㅋㅋ
모두들 좋은 오후 보내시구요~!!


4번 알렉스
꼬깔마녀님...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슈퍼맨짱은 고학년이라 개학하면 또 많이 바빠지겟네요..ㅎㅎ
알렉스9월1일이 개학이라...
이제 슬슬 방학숙제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학때는 독서와 감상문 쓰기에 초점을 두엇는데...
아들은 놀기 바쁘네요..ㅎㅎ

7번 Arthur
꼬깔마녀님,부지런히 문 열어주셨네요~
이제 개학이 얼마 안 남았으니 좀 더 쉬게해주세요~ㅋㅋ
아이들도 엄마 안 남은 방학을 즐기고 싶겠죠....
또 개학이 되면 잘 해낼꺼에요~~^^
전 저번주 #44을 깜박해서 오늘 같이 올려요.
얼마 안 남았는데 자꾸 게을러 지네요~~~~~


17번 루나
꼬깔마녀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서 공부하기 참 좋은 날씨죠?
그런데 루나는 밖에서 뛰어놀기 좋은 날씨라 하던데요.^^;
아이들은 더워도 놀고 싶고, 시원해도 놀고 싶고, 해가 나도 놀고 싶고, 항상 놀고 싶은것 같아요.
하기야 저도 일하기 보다 놀고 싶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