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젊음을 뜻깊게 불태우고 있네요. 어깨에 진 짐과 자신의 꿈사이에 저울질 하며 그 분이 고민이 많은걸 보면, 철도 남들보다 정말 빨리 들었습니다. 남들과 처지가 다름을 한탄치 않고 스스로를 최대 가동시켜 여러일을 겪다보면 나중에 뒤돌아서는 그런 시절도 있었어 하면서 웃음지을 그 학생이 모습에 저도 모르게 흐믓하네요.
화이팅! 정신없는 저도 점쟁이가 아닌 여러 맘님들도 그리고 그 학생분도~
하지만 부모님들이 그 잠시 잠깐을 이해 못하는 경우가 참 많은거 같아요..
수경쌤님의 컬럼을 읽고 많이 반성해보게 됩니다..
떼쓰기와 고집...구분을 좀 잘 해봐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