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비웃는게 아니라 넘 겨워서 웃으신거 아닌가여?
흐뭇+뿌듯 ㅎㅎ
멋진 책 추천두 감사합니다.
잘 봐두었다가 울아이들도 꼭 보여줘야 겠어여^^
생기발랄..깜찍발랄..웃음 만땅이고만요~^^
엄마와 함께 아이들 노래하며 뛰어노는 모습 참 예뻐요~~~~^-^
흠..쩌그 Dr. dog..우리 아들넘이 꽤 좋아하는 책인디..여기서 표지만 봐도..왜이리 반가운겨..^^;;
다른 두 책은 낯설지만..구미는 당기고 이를 우얄까..^^;;
푸하하하하하
오늘 동영상들은 왜케 웃껴요.. 하하하하하하
오순이맘 = 아영이군요..
아빠의 웃음소리도 듣기 좋다는 하하하하하하
샘쟁이 수진이 등장도 웃끼고..애 둘 있는 집 풍경은 거의 비슷해요..그죠?
혹 오순이맘님 한번 더 등장 안하나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봤다는 ㅋㅋㅋㅋ
ㅋㅋㅋ 수진이 옆에서...허리돌리는거 타고 있고..
아영이는 열심히 노래부르고.. 오순이맘님까지...ㅋㅋ
오순이맘님 느무 날씬하신거 아니에요??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 않아서 아쉽당...ㅋㅋ
신나게 엄마랑 뛰어노는 아이들 보니깐 저두 덩달아 신나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ㅡ^
제가 노래 부를걸 듣다 넘 신나서 출현했네용 ㅎㅎㅎ
울 신랑 비웃는소리 들리시죠 ㅎㅎㅎ
지가 원래 저러고 애들이랑 놉니당 ㅎㅎㅎ
동영상 시간이 1분박에 안되서 갑자기 제가 박수 치는 부분을
바꿔서 큰넘이 좀 당황했습니당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