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오픈 클래스에 가서 맛보기 수업을 한번 해보시지요. (전화로 문의)
저는 보내던 아이 엄마가 알려줘서 가본 케이스
저희 아이도 가기전에는 그랬었는데 오픈클래스에서 맘을 쏙 뺐겨 당장 옮겨달래더군요.
7세에 처음 보냈는데 귀는 뚫리고 있는 중이고 입도 요즘은 좀 트이는 중. 풀 센텐스(영타칠 기운이 없어요 ㅠ.ㅠ)로 말하기 연습시키더라구요.
성격마다 얻는게 달라요. 저희 아이는 외국인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서 옆에 완전 딱 붙어 말도 잘 안 되는 영어를 써볼려고 무지 노력하는 스타일이네요.
5세 엄마예요
영유에 보내고 싶은 생각이 있으시면
제 생각엔 눈 딱 감고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는 보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울아이 어린이집 다닌터라 첨엔 영어유치원이 무서울것 같다... 아는 친구가 없으면 어떡하나 걱정이 많았어요
지금은 단짝친구도 생기고...재미있다고 합니다...저도 대만족이예요..
다들 영어 유치원에 대한 선입견들이 많으신것 같아요..저두 머리털 빠지도록 고민하고 보냈구요
어린이집 만큼의 케어가 되는건 아니지만 5살 되면 어린이집도 알아서 스스로 하도록 하더군요...영유도
별반 다르지 않아요 이젠 스스로 척척 하고 제법 어른스럽게 행동하는 아이가 대견스럽네요..
수업은요..무엇보다 반당 학생수가 적어서 일반 유치원보다 케어나 교육면에서 더 효율적이라 생각되구요
한마디라도 선생님하고 더 할수 있겠죠..^^
우리나라 유치원에서 엄하게 하는것관 달리 굉장히 자유로운 분위기 인거 같아요.
.하지만 7세 오빠들이 장난 넘심하게 치다 벌섰다는 얘기도 하고 ..태도가 좋지않으면 sit nicely 라고 하면 손을 무릎에 올려야 한다느니 하는걸 보면 사람사는게 미국이나 한국이나 기본은 같지 않나 싶네요^^
이젠 2학기째인데.. 유치원에서도 집에서도 서툴지만 자기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려고 하고 제법 영어를 구사하는걸 보면...돈이 좀 부담스러운게 사실입니다만...추천하고 싶어요..
아이의 특성은 엄마가 잘아실테니 한번 도전해 보세요...
** Try~ (버섯을 못먹는 친구에게 외국인 선생님이 그러셨다네요..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말이예요)
질문의 핵심과는 관계없이 맨 아래 쓰신거 보고 말씀드려요.
가은맘님 자료나 기타 자료들 저같은 경우엔 글들이 복사가 안되어서 쓰고 있는 방법인데요...
다른 사람이 쓴 게시글이더라도 쑥쑥에서는 "수정"버튼을 누르면 텍스트 창으로 바뀌더라구요.
거기선 드래그가 가능해서요 그걸로 카피해서 한글파일이나 워드파일에 붙여서 저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