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엄마의 부담감 없는 목소리 넘 좋아요. 전 불러주려고 노력해도 문장은 대강 읽어도 노래로 부르니 음이 이상해져서 속상하던데....
정말 넘 부럽네요...타고 나셨네요....
울아이들도 책이나 퍼즐 등 뭐~~이런 집중놀이 안할때는 저러고 놀아요...
아주 흐미~~~4살3살이라 집에서도 점프를 하고 다닌다는...
저는 하루에도 몇번씩은 혼이 들락날락하는 것 같아요..ㅋㅋㅋ~~~
그래도 영어 거부감없이 즐길 수 있는 모습 엄마의 밝은 목소리 넘 부럽네요...
계속 영어책만 들이댔더니 조금 스트레스를 받는 듯 해서 ...
천천히 할려구요...저렇게 계속 즐겁게 해야 하는데..
엄마표는 하고 싶은데 왤케 버거운지.......쉬운 일이 없는 것은 알지만...
ㅋㅋㅋㅋ~~~
령돌이 언제난 건강해보여서 좋아요^^
ㅋㅋㅋ 넘 신나는 노래에요..ㅎㅎㅎㅎ
이젠 애들 노래중에서.. 우울한 노래..신나는 노래.. 기분전환 노래를 찾아서
듣고 있습니다.ㅎㅎ
점점 더 그렇게 되는것같아요.
예전엔 나름 이런저런 음악도 듣고했었는데.. ㅎㅎ
넘 넘 신나는 노래..댄스..ㅎㅎ 잘봤어요..
짝짝짝~
참.. 령돌맘님..우리집은 청소 안해서.. 집에 손님 방문을 막는다는 사실을 아시나요?ㅎㅎㅎㅎ
그정도면 짐작 하시지요?ㅎㅎㅎㅎㅎ
정말 신나네요..
베란다 청소하고
밥먹으려다 붙잡혀서 이리 신나는 감상하고 있네요..
이집도 엄마가 더 신나하는거 분명 맞어..
꼭 내 목소리 듣는거 같어요..ㅎㅎ
목소리가 좋네요..ㅎㅎㅎㅋㅋ
준서도 펌 몇번 했었는데
이젠 안한다네요..
ㅎㅎ 정말 훤칠한 인물에 파마머리 넘 잘어울려여~~
멋쟁인 걸여~~ㅎㅎ
맞아여 활력소인 동시에 스트레스의 원이 왕 공감하고 갑니다.
여전히 멋진 노래와 겨운 아이들 잘 보고 가여~~~
ㅋㅋㅋㅋ..
진짜 귀엽당~^^
오홋~ 준규승규맘님 말씀처럼 인물도 훤칠하궁~^^
요 귀염둥이들이 령돌맘님의 삶의 활력소이자 보약이제~^^;;
물론..가끔 예기치 못하는 복병정도는 어느 집이나 있겄지만..
요 녀석들 재롱에 하루하루 살 맛 나시것고만요~^-^
푸하하하하하하하
저희집이랑 거의 비슷하다. 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 보니 재령이 인물이 만만치 않다는 오호~~
령돌맘님..
귀여운 아이들이 신나서 뛰는 모습이 어쩜 이리도 이쁜지..
같이 재밌게 뛰어 놀면 시간 가는 줄은 모르겠어요..~~
첫째는 너무 깜찍하게 율동을 하는데요~~완전 귀여워요...
둘째도 신나서 방방~~ 뛰는 모습이 너무 귀엽구...^^
ㅋㅋㅋㅋㅋ~~~~
울집 아이들을 보는 듯...ㅋㅋㅋ
구여워 죽겄네요~~^^
워째 넘의 집 아이인데도 이리 이쁜지...^^
컨텐츠 공모전 끝남 먼 재미로 사남~~싶네요^^
맞아요...
아이들은 저리 신나게 뛰어놀아야 합니다.
울 집 큰애도 죙일 집에 있으면 몸이 근질근질 한가봐요...
쌍코피 터져도 나갔다 와야 한다니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