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서의 방학도 마무리 되어가네요~^^
저희집도 문제집 두장 남기고 나머지는 정리 했습니다.
담주가 개학인데 맘이 가벼워요. 지난 겨울엔 개학 직전까지 숙제하다가 ㅎㅎ 이번에는 방학시작부터 열심히^^
지나, 지난주 웍싯 숙제 내고가요~
엄마가 개인적인 사정으로-좋아하는 그룹의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마음이 들떠있는 관계로다가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가버리는 바람에 지나도 좀 쉬엄쉬엄.
이번주부터는 정상적으로 지내고있습니다.ㅎㅎ
바람도 쐬고 기분도 좀 내고왔지요^^ 방학에 지친 엄마에게도 휴식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하면서 ㅎㅎ
숙제는 어휘를 빼고는 슬슬 진행하고있습니다. 워낙 책과 디비기가 재미있으니까요^^
개학하면 엄마는 방학입니다!! 방학이 기다려져요^^
한달동안 못했던거 다~ 해야지!!^^

고맙게 받아갑니다.
토깽이 (소의) - 초 2
3. Arthur and the baby

월요일에 제가 책 한번 읽어주고,
화요일, 수요일 제가 퇴근하기 전에 cd 들으면서 한번씩 따라 읽었다네요.
작년에 소의 동생이 태어난지라..아마 많이 공감이 되었던 것 같아요..
자기도 놀 시간도 부족하고, 동생이 울어서 잠도 깨고 했다고 하네요..ㅋㅋ
오늘은 요약문 빨리 읽기 연습을 하려고요~^^
저희가 꼴지이지만..완주를 목표로 할게요..^^
마지막 말씀이 맘에 와 닿네요. 어제도 책 펴놓고 동생이랑 장난하고 왔다갔다하는 아이를 보며 결국에는 화를 내고 말았거든요. 아이와 함께 간다...화이팅 입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