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번 Kate
오늘 케이트는 개학을 해서 등교했답니다. 학교서 점심까지 먹고오니 정말 좋군요.^^
이번에도 단어찾고, 3번읽고, 녹음하고, 웍싯했어요.
프레젠테이션도 하자~ 했더니 한 줄 써주시네요.
힘들어해도 엄마잔소리를 들어주는 아이가 기특해요. (좀더 크면 잔소리도 안듣더라구요.ㅠㅠ)

36번 요한입니다. 오늘은 엄마 대신 제가 올려요 ^^



37번 제이콥입니다^^
5,6주차 제대로 못했는데.. 다시 마음을 다잡고 7주차 숙제 올려요
못한것도 시간내서 올려볼께요ㅜㅜ
이제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다들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39번 seoyi 이번주 숙제 못했습니다. ㅠㅠ
열심히 한 친구들 꾸준함을 정말 칭찬하고 싶네요.
담주는 꼭 책이라도 읽겠습니다.
51번 Rio입니다
어느새 6권의 책중 3번째 책으로 들어섰네요
거의 마지막으로 묻닫고 5B방 들어오면서 이거 정말 끝까지 할수 있을까 ? ( 아이보다 제가 성실하지 않아서요 ㅜ.ㅜ ) 의심스러웠는데 이렇게 5B방에 들어오길 참 잘한거 같아요
워크지만 따로 받아놓고 개인적으로 진행했다면 틀림없이 지금만큼 못왔을거라 확신합니다 ㅎㅎ
지나간 이야길 좀 하자면 주변에 몇명 지인분들께 이런 미션이 있으니 함께 하자고 권했었는데
뜻밖에도 3학년 교과서라고 시시해 하는 반응이었어요
같은학년인 5학년 미교를 한다했으면 혹 했을라나요?
미션이 시작되고 초반에 미교 내용을 보니 오히려 학교 5학년 과학진도와 딱 맞아서 저희 아이는 좋아하더라고요
과학교과서에 나온 표현이 영어로는 이렇구나~ 하는...
온라인이지만 같은 학년 친구들과 함께하니 저도 게을러지지않고 숙제 제출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제가 부끄러워 친한척 덧글을 못달고 있지만 우리 아이들 전부 다 기특하게 생각합니다 ^^
또 한 주 열심히 달려보아요 ~!

29번 줄리아에요.
워크시트는 못했고요. 듣고 3번 따라읽었습니다.
녹음파일 올릴께요. 다음주부터는 더 화이팅할게요.
저도 지각생이지만 방학이 껴서인지 인원이 많이 적어졌네요. 다음주에는 더 많은 님들을 뵙길 바랍니다^^
35번 윤후맘의 윤
저두 하루 늦었는데 다행히 대문 열어주셨네요...
새로운 단어가 나와서 열심히 찾느라 그게 시간이 걸리지 점점 몸에는 익숙해져 가는거 같아요
그런데 개학을 해서 앞으로 할일이 많아져서 큰일이네요
(계절이 바껴서 이제 좀 덜 놀려나... )

44번 마리
조금씩 익숙해지는것 같다가두....갑자기 한번씩 오는 슬럼프는 참...^^**
그래두 빠지지 않고 진행해주는 마리가 정말 고마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