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울 아들이....헐~~~
먹느라..완전 정신없네요....
저책은 읽은 적이 없는디....ㅠㅠ
빌려주세요..유나맘님!!! ~~ㅎ
이렇게 맘 맞는 친구들을 만난게 얼매나 행운인지..몰라요...
전 아그들보다..제친구가 생겨서 더...좋아요...ㅎㅎㅎ
오늘도...늦도록...만나서 놀다가...저녁먹고 헤어졌지요...
이렇게 좋은 인연을 준...쑥쑥에다...한턱 쏘고 싶어지네요...ㅎㅎㅎㅎ
부러움으로 가득한 동영상입니다~
항상 영어친구 만들기만을 간절히 바라고만 있는 저에게는
너무나도 부럽고...부럽고..또 부럽고~~~
유나맘님이 소개하신 책은 아직 본 적이 없는...
요즘 영어책 구입과 더불어 영어에 많이 소홀함을 보이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조 영어책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유나맘님...오랫만에 게시글 보니깐..반가버라~~~^^
와~~ 같이 이렇게 즐겁게 영어를 즐길 친구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시겠어요~~
이런게임은 첨 봤네요~~^ㅡ^
셋다 영어를 잘해서리.. 죽이 척척 맞네요~~
부럽다는 생각만 드니.....ㅋㅋㅋ
유나동영상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보고 배울것이 너무 많네요~~^ㅡ^
오늘도 유나랑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자연스럽게 영어로 게임을 즐기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네요..^^
아이들의 흡입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은..^^;; 밝은 표정도 참 예쁘고..
배후엔..유나맘님의 끊임없는 열정과 사랑이 뒷받침되어서겠죠..^^
사랑스러운 아이들 모습..정말 잘 보고 갑니다~ ^-^
동영상 보니, 노래는 들어보았는데... 게임이 있는건 첨 봤어요.. 와..
암튼, 유나맘님은... 놀이를 무척 신나게 그리고.. 또 활용도 하시고..
어찌 그리하시는지.. 어찌해주셨는지.. 또 유나는 어찌 줄겁게 놀면서 보냈는지..
지금까지의 유나의 생활이 또, 너무너무너무 궁금해요..ㅎㅎ
항상 많이 퍼주시고 보여주시고 하는데도.. 계속 궁금해요..ㅎㅎ
정말 도서관하나 차리시면.. 쌍둥이 델꼬, 짐싸 들고 상경할것같아요..ㅋㅋ
아니면..비디오라도 하나 만드셔요..그럼.. 그거 보고 맨날 따라할것같은데요.. ^^
아구 넘넘 이쁜 모습.. over there~하는 유나 모습이.. 넘넘 자연스러워 보이는게..
너무너무 부러워요.. 흐~
도라에서 이 게임을 보고는 저거이 뭐시래요?~
하며 그냥 웃으며 보기만 했었더랬는데...
재밌는 놀이임엔 확실하군요..
애들이 그냥 넘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모습이.....
유나맘님은 놀이가 몸에 베어 있나봐요..
그리 보여요..
예전에 까이유가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식사하며 할아버지에게 한 얘기가 생각나네요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면서도 웃던 준규도 생각나고..ㅋㅋ
원이랑 유나랑 지영이는 넘 자연스럽게 아웃풋을 하네요.
으미~~부러버..
웃음 가득한 얼굴들도 보기좋고 ㅋㅋ
저 사이에 끼여있으니 유나가 작아보이네요..원이가 커서 그런가요?
저도 이런 joke는 이해가 금방 안되더라구요..애들은 역쉬 달라요.
다들 인물들이 일케 훤한지...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