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에 번쩍 서에 번쩍 이시네요~~^^
저 결혼하고 시어머니께서"넌 이제 ㅎ 씨 집안 사람이 됬으니 , ㅎ 씨집안에 뼈를 묻어야 한다" 라고 하시는데 결코 동의 할 수 없는 그 기분.... 어머님 앞에선 한마디도 못했지만요. 그저 어머님 세대는 그렇게 사셨으니 그런 말씀 하실 수 밖에 없다고 이해는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개성은 잃지 않으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잘 조화를 이루는 어른으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요즘 우리 애가 캐나다에 엄청 관심도 많고
캐나다에 관련된 책도 보고 소원이 부모님과 캐나다 가보는 거라고 하던데
오성식 선생님의 동영상 보니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용광로와 샐러드볼....
미국도 캐나다도 잘 모르지만...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좀 이해가 될 것 같아요...
캐나다...언젠가 저도 한번 꼭 가보고 싶네요..^^
선생님도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