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도 41개월이랍니다 ^^
우리 아인 어린이집 다니고 있지만 거기서는 영어를 하지 않아요
제가 집에서 해주는게 다랍니다.
방법은 단순하지만 책과 디비디 노래시디 등을 적절히 배합하여 아이에게 들려주면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의 생활영어를 조금씩 늘려서 해주시면 더 좋아하죠.
초보라고 하셨는데..처음 접할 땐 메이지도 좋은거 같아요..우리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았던 책이라서
처음하시는 분한테 말씀드리는 편이죠. 그리고 영어동요가 참 좋은거 같아요. 책과 시디로
되어있는 건 노래도 여러 곡 있고 그림도 좋아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노부영도 찾아 보세요
아이가 좋아할 만할 걸로 골라서 들려주세요. 까이유 디비디도 좋아요
다른 맘들 얘기도 잘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조금씩 하다보면 노하우가 생기실거에요.
엄마표 영어하시는 분들은 모두 칭찬 받아 마땅한 줄로 아뢰옵니다~~~~^^
엄마와 함께 영어의 즐거움을 더해준다면 더할 수 없이 좋은 영어^^
너무 서두르시거나 조급해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엄마표 영어 진행중이고...여기 쑥쑥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쑥쑥맘이지요~
우선 선배맘님들의 조언을 기다리시기보다는 먼제 검색어에 '선무따'를 한 번 넣어보세요~
선무따(선배맘 무조건 따라하기)를 통해 준이맘님께서 많은 도움을 얻으시리라 봅니다.
쭉~~읽어보시고...즐거운 엄마표 영어시작을 한 번 해 보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