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정원님이 알려주셨을때 저도 봤어요.
그때도 까이유 보면서 이해를 잘 못한 이 농담이 떠올라 자세히 들여다보긴 했는데
지가 자신이 없어서리 스크랩만 한 기억이 나네요.
농담은 진짜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 우스운지 잘 모르겠구 ㅜ,ㅜ
라임을 예로 들어주시니 아하~머리가 쬐금 뚫는 듯하네요, ㅋㅋ
감사요.^^나중에~~^^ 도전하면 저도 함 소개해볼께요
헉.. 글을 읽구요.. 어제 동영상을.. 솔직히 아이들이 말하는걸 100 % 이해못하였음을 시인합니다. --;
대충 들었었는데요...헉.. 놀라움..
유나가 bathroom이라고 해서.. 무슨 말인가 다시 들어보긴했었지만서도..
그런 깊은 뜻이 있을줄이야.. 헉.. 설명 안해주셨으면 그냥 넘어갔을꺼에요..
넘 신기하고 부럽기만합니다 ..
어렸을때 라임 많이 들려주고 노래하면..그리 되나요?.. 유나맘님...
전에 라임이뭔지 전혀 모를때, Rickety tickety 를 예로 들어 설명하는걸 보면서(ebse에서요.)
저런걸 원어민들 말고 느낄수있을까 생각했었어요... 근데, 유나를 비롯하여, 친구들 보면..
그런걸 느끼면서 노는것같아요..
그럴수도 있구나..그런걸 많이 느낍니다..
전 뭐 유나맘님처럼.. 활용해가면서 다른말로 바꿔가면서 부를수 있는 자신이 없지만..
진짜 진짜 많이 부럽고.. 저리 되면 울마나 좋을까..하면서 침만 흘립니다..
아.. 동영상 다시봐야겠어요.. 좀 다르게 보일것같아요..^^
정말 .. 추천 스무번 눌러도 모잘라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