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 윤이네~
개학한 학교도 많죠??
윤이는 9/1일이 개학이라 일하는 제 옆에서 체험학습 보고서 작성하고 있어요 ㅋㅋㅋ
체험한것들 보고서 적고 밀린 일기 정리하느라 바쁘네요 ㅎㅎ
지난주 휴가를 보내고 왔어요~
부산에서 가기 좋은 남해로...^^
정말 아름답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제주도만큼 좋던데요? ^^
다들 여유되시면 꼬옥~ 가보시길 강추합니다.^^
휴가 다녀오느라 숙제는 아주 쬐금~ 했어요 ㅎㅎㅎ
좀더 해서 수요일 제출하려했는데 좀 더하질 못했네요~
이럴 줄 알았음 빨리 제출할껄 그랬어요~~ ㅎㅎ
일하느라 제출도 늦구요^^ 죄송해요~~~

13 초2 채니
이번주 개학하고 정신이 없어 고조선까지 책만 읽었어요.
뭘 정리하려고 하면 공부라고 생각을 하길래 그냥 책만 꾸준히 읽고 미션만 좀 풀어보려구요.
아무래도 일년은 걸려야 책 시리즈 다 끝날거 같아요 ㅎㅎㅎ



20번 초2 다이아나
세아이와님~ 대문 이렇게 열어주시는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에이미도 열심히 잘 따라와주고, 이렇게 역사방 가족들도 모두 열심히 시고..
담주에 개학이라 모두들 맘이 바쁘실꺼에요. 다이아나는 꼭 끝까지 완주하렵니다~
정리가 힘들땐 책 읽기 위주로 라도 해서 끝까지 갈께요. 모두들 힘내서 같이 가요~




5번 초1 Elsa
에이미의 꾸준함과 시간 활용을 다라가준 다면 바랄게 없을 만큼 에이미 정말 진행을 잘 하고 있네요. 세아이와님도 바쁜 직장생활에 세아이 케어까지 정말 칭찬 억수로 해드립니다.^^
Elsa는 오늘부로 역사방 휴학할려구요. 학기중에는 조금 힘들지 싶어요.
사실 학교나 학원보다는 노는 시간을 확보 하려면 ^^;; 방학내 여러분과 같이 하여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엿답니다. 감사드려요~~ 역사방 계속 응원 할께요.
통일 신라까지 마무리 지었습니다. 평창 허브나라에서 만든 젤리 향초예요. 왁스자체가 젤리더군요. 만들기도 간단해 크리스마스에 장식 사다가 해볼까 해요.
지난 겨울 방학부터 방학때마다 스템프북을 만든답니다.~~
짧은 방학동안 영어듣기 책읽기 수학문제집, 역사방 ,북클럽등 스템프를 벌써 150개나 모았답니다. 이걸로 무엇을 살까 엘사가 고민중이랍니다. ^^

12번 초3 트루쓰
세아이와님~~
매주 잊지 않으시고 이리 방문열어주신것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고 있답니다.
게다가 멋진 워크지까지 만들어주시구요.
방학내 역사방이 없었다면 저희 혼자서 이렇게 꾸준히 진행하기 힘들었을것 같아요.
트루쓰는 쑥 친구들과 하는거야 하면 아직은 잘 따라와 주네요.
저희집도 신라 다 끝내고 가야도 거의 다 마무리 되어갑니다.
트루쓰는 수요일이 개학이네요.
학기중에도 조금씩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역사방은 계속 열리는 거지요?
다같이 계속 하고 싶은 저의 간절한 맘을 전해봅니다. ㅋㅋ

뭐든 꾸준히..
참 간단하면서 지키기는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늘 아이를 사랑으로 응원하며 일과 엄마를 둘 다 잘 해내고 계시는 세아이와님이 대단할 뿐..
요즘의 키워드는 자존감이예요. 클라라도 클라라지만 엄마의 자존감.. 아이에게 되물림된다는..
내가 나를 더 사랑하고 아이와 함께 커가고 뭐 이런.
참 힘들어요..ㅎㅎ
역사 이야기로 돌아와서~~
18번 클라라 (초1)
정말 조금씩 일주일에 한 번으로 클라라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느리다고도 할 수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끝까지 가고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래도 청동기시대까지는 봤다고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을때 열심히 보더라구요..
그 이후는 음.. 너무 지루해해서 대략보고 왔어요.
자주 가봐야 겠어요. 가니까 정말 선생님과 그룹으로 활동하는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다들 체험학습으로.. 조금 더 자기 공부가 되었을때 한 번 쯤 보내보고 싶었답니다.
간단하지만,, 클라라의 진행사진 올려요..^^

1번 초2 나림
저도 아이들 학원에 어린이집에 있을때 컴퓨터 켰는데 아직 개학전이라 조금 급하게 들어왔다가 나가곤 해요.
그래도 세아이와님이 이렇게 역사반 열어주셔서 열심히 따라가고 있어요. 감사해요.
삼국중에서 신라부분이 내용이 제일 많은거 같아요. 중간에 나림이 힘들어서 해서 그냥 안하고
넘어간 날도 있었고 책 내용 정리도 좀 간단히 했어요. 초록 사과님이 워크지를 올려주신거
프린트 해서 풀어보았어요. 아직은 얼마나 아는지 일일이 질문을 하지 않고 있어요.
그림책 읽어주면서 그냥 들으라고 하고 있어요. 역사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느끼게 하려는 저의 생각이예요.
중간에 정말 있었던 이야기 인지 알고 싶어서 물으면 그랬었다고 전해진다고 얘기만 해주고 있어요.





지난주에 신라까지 다 끝내서 이번주는 세아이와님이 올려주신 가야편 따락 갈수 있을거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제시카 이번주부터 다시 합류합니다.
캠프 후 학습 모드 다시 잡기 힘드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