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우리 둘째보다 한 달정도 빠르네여...
아....귀엽다,,,^^
왜 예남매맘이신지 이제 알았네요.
럭셔리 장갑과 대접받던 목장갑 때매 웃고 갑니다.^^
한꺼번에 보배둘을, 그것도 딸과 아들 각각
부럽습니다.
둘 키우기 힘드실텐데, 저의 어설픈 동영상 격려까지 해주시고
감사해요.
예남매맘님의 글이 넘 재미있어요.
노래 부를지 알았는데 9월말이 되도록 노래를 못한다는 말..^^
컨텐츠 공모전 열리고 계속 아이들 말문 틀때까정 기다리셨을 모습 생각하니 넘 귀여우세요
그런데..두돌이면...아직 말이 안 트일수 있죵~
울 채린이는 이맘때...
우리말도 잘 못했는뎅 ㅋㅋㅋ
맨날 단어로만 이야기 하고 말이죵~!!!!!
공모전이 내년에 다시 있다면 그때는 우리 귀염둥이들 목소리 꼭 듣고 싶네용
참..예남매맘님..넘 노래 활기차고 목소리도 이쁘게 잘 부르셨어용
흐미~ 깜찍한 것~~~~
엄마목소리도 넘 귀엽고만요..^^;;
자기 얼굴보다 훨씬 큰 finger장갑 끼고..오빠(?)는 목장갑 끼고..정말 환상적인 듀엣이네 그려~~~
엄마목소리가 저리 귀여우니..아이들 말문 트이믄..진짜 깨물어주고 싶을 정도로 귀여울 것 같네요..^^
예남매맘님~ 어쩜 아이에게 욕심부리는 게..저랑 비슷하신겨..쿄쿄쿄~
그나저나 오늘은 정말..Finger 일색이네요..^^;; 귀여운 예남매모습..
그리고 아이들 귀여움만큼이나 귀여운 예남매맘님의 목소리 잘 듣고 갑니당~^-^
정말 둘이 쌍둥이인가요?
넘넘 귀여워요.
엄마의 목소리도 좋고..ㅋ
두돌되기 기다리셨다하니 ㅎㅎ
예남매의 목소리는 못들었지만
귀여운 모습에 엄마의 노래 잘보고 듣고 가요.^^*
와~ 장갑 넘 멋져여~~
엥~~ 제가 올리 손가락인형이 넘 초라해 보이네여ㅠ.ㅠ
쌍둥이 남매인가여?
넘 부러워여~~
구연 아그들도 보구 노래 감상도 잘하고 갑니다.^^
두돌이 되면 노래를 할 줄 알았다는 그 말이 ㅎㅎㅎ내 이리 웃어도 되나 몰러요..
그래서 하나도 안올리고 기다리고 있었다는..^^
항상 느끼지만 내가 노래하는 거 같다는...
장갑이 왜 저리 크게 느껴질까..ㅎㅎ
애들이 어리긴 어리네요..^^
곧 엄마 못지 않은 귀연 목소리로 좔좔좔 할 것 같어요..
ㅋㅋㅋㅋ 예남매맘님~~~ 노래 너무 재밌게 부르세요~~^ㅡ^
아이들이 좋아하겠땅.... 엄마목소리.. 아빠목소리.. 아가목소리까지....^ㅡ^
말문이 트이면.. 정말... 영어실력이 쑥쑥 늘것같아요~~ 아웃풋도 쏟아져 나올것 같고...^ㅡ^
열심히 아이들에게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ㅡ^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아이들은 머리속에..마음속에 다 담아두고 있더라구요~~
아니~~ 이 노래 실력을 어케 숨기고 계셨을까??
암튼 다음 동영상도 기대하고 있을꺼에요~~^ㅡ^
너무너무 재밌고.. 듣기 좋아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