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Cathy
채플린님께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지난 주 휴가로 숙제제출을 하지 못하여서 이번 주 함께 제출합니다. 이번 주 개학도 하고 학교생활이 다시 시작되니 한 것 없이 마음만 바빠지기 시작합니다.
학교에서는 11월 학예회가 있어 이번 학기가 더 바빠질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이에게는 초등학교를 마무리하면서 더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7주차입니다.

8주차입니다.


7번 젬마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10번 슈퍼맨짱
8주차 마무리는 못하고 한챕터 한거만 올려요



1번 유니
채플린님 이렇게 챙겨서 열어주시니 감사해요~♥.
글이 안올라가서 10번째 쓰고 있어요 ㅠㅠ.
에구 저희도 생각은 수학 선행?? 영어 문법 해야 하는데,,,만 하고 실천은 0이네요.
엄마가 계획도 못 세워서 ㅎㅎ 잘 ~놀았네요 ..
마지막 여름 여행도 다녀오느라..이번주에 지난 7주차 숙제도 같이 했어요.
이번 주는 저와 직독직해는 못했구..혼자 했어요..오랜만에 워크시트도 함께 했네요 .
프리젠테이션은 못 했구요.
녹음 올립니다
14번 다크니스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크니스도 방학 아주 널널하게 보냈죠..아직 초등학생이라는 이유로..
그나마 이 프로젝트는 스스로 알아서 하긴 하네요.
단,제대로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확인은 안하고 그냥 주는대로 올리거든요.
제가 이래도 되나~싶네요.
이번 취지는 스스로 하자인데..거기에 만족하며 8주차 숙제 올려봅니다.
오늘도 다들 행복한 하루 되시길..^^


13번 더스트랙
4번, Min
이번 주 웤싯은 했다고 하기 참.....뭣합니다.
오늘 개학이라 어제 일찍 재우려 했는데, 웤싯을 다 못했더군요.
장보리 보고 나서 한다고 한게 겨우 word quiz만 제대로 해 놨네요.
부족하지만 다시 들이밀 수도 없어서 그냥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