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번 슈퍼맨짱
아혜맘님...사진은 전문가 수준이어요
파란하늘과 코스모스 넘 이쁩니다^^
슈퍼맨은
이번 웍싯도 오타없이 잘해주었어요~

17번 루나
아혜맘님, 항상 sqr 대문 신경 써주시고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 여기 저기 고민할 것이 많다 보니 웍싯 올리는 날짜도 깜빡했네요.
루나 웍싯 올립니다.


4번..알렉스
아혜맘님...이번에도 대문 열어주셨네요..ㅎㅎ
코스코스 꽃을 보니
어릴적 저희집 마당에서 하늘거리던 그 코스모스꽃 냄새가 생각나네요..
마당에 온갖 꽃이며 과실나무가 많이 있었는데...
가끔 그때 나무와 꽃들과 함께한 추억이 많이 떠올라요..
무궁화나무 밑에 숨겨두었던 저의 보물...돌맹이 공기들..ㅎㅎ
지금 저의 감수성은 그때 그 나무며 꽃들 덕분에 생긴것은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그런 추억 갖게 해주신 부모님 한테도 감사함느끼기도 하고...ㅎㅎ
아...정말 세걸음 남았네요..ㅎㅎ

16번. Betty.
파아란 가을 하늘을 뒤로 하늘하늘 코스모스가 참 선명한 사진.
보는 눈이 오늘도 맑아져 오네요.
아혜맘님. 사진뿐만 아니라 앞으로 세 걸음이란 구절도 참 좋구요.
고지가 바로 눈앞에 보이는군요.
조금만 더 힘내서, 아자아자아자!!!



19번 Yuna
이제 정말 다음주면....끝이 보이네요..^^
긴 터널을 지나온 느낌..ㅋㅋ
그동안 쉼없이 열심히 달려 온것 같아요..^^
함께 열심히 해 준 친구들,언니, 오빠들..모두 함께 마지막 날 활~짝 웃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