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개념없는 엄마

컨텐츠

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복씨
  • |
  • 2014-08-28 22:14
답댓글

5학년 딸래미가 주말이면 가족들과 공원에 나가는 것보다 친구들과 만나서 노는 것을 더 좋아하게 됐어요.

이제 정말 아이의 사생활이 시작되는구나 하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요즘이에요.

 

딸래미를 떠나보내고 적적한 마음 함께 나눌 남편에게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08-29 08:25
이제 시작이네요^ ^
가족식사도 휴가도 점차적으로 뜸해집니다
보편적이고도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가족에서 주변으로 관심이 확장되는거죠
괘씸하다 내지는 가족의 중요성을 모른다고 잔소리해도 당분간은 소용없더라고요
철이 들면 가족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니 기다리는 수 밖에요 그래도 꾸준히 내옆을 지키는 이는 남편이니 친구같은 남편 하나 소중히 가꾸는게 현명하지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정
  • |
  • 2014-08-28 05:45
답댓글

좋은 말씀 듣고갑니다~^^

그날이 오면 좀 쓸쓸한 마음이 들겠지요?^^ 그래도 잘 참아볼래요.

그때까지 연습도 잘하고 그날이 오길 기다릴래요~

딸바라기.

우리엄마가 그랬듯이 저도 그래요.

엄마가 나를 놓아주었던것처럼, 저도 그렇게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면 또 언젠가 제가 돌아왔던것 처럼 돌아오겠지요.

제 세상 훨훨 날아 둥지로 찾아드는 새처럼말이예요. 뭐, 아니라도 할 수 없습니다. 어차피 새가 둥지를 떠나지 둥지가 새를 떠나지는 않으니까요~

아이가 2학년이 되니까 엄마에게 하던 말들을 피붙이같이 지내는 베프에게 합니다.

아직 어려 지들이 하는 말을 엄마들에게 조금씩 흘리기도하지만, 자기들끼리만 하는 이야기들도 생기네요.

그런 말들이 건너건너 서로의 아이들에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합니다.

어쩌면 벌써 내 아이는 엄마에게 한손쯤을 떨어졌을지 모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08-28 20:47
엄마의 길이 곧 나의 길이고 또 내 아이의 길이 되겠지요.
나도 자랄 때 엄마맘을 십분 몰랐으니 내 아이도 알 리 없을 거에요.
아이를 키우면서도 여전히 엄마맘을 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없음에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는 어른들의 말씀을 떠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어텀
  • |
  • 2014-08-28 00:12
답댓글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글이예요.^^;; 긴글 감사해요. 저도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그래도 막상 닥치면 넘 힘들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08-28 21:04
아무리 인생선배들의 경험담을 들어도 막상 닥치고 보면 피해갈 수 없는 엄마의 길입니다.
힘들어도 내가 받아야 하는 몫이려니 생각할 수 밖에요ㅜ.ㅜ
그래도 뒤돌아서면 곧바로 잊혀지니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일까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un8546
  • |
  • 2014-08-27 11:19
답댓글

언제나 나만 바쁜 듯... 딸바라기 엄마를 외면했던 지난날을 반성해봅니다.. 지금 바로 안부전화 드려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경샘
  • |
  • 2014-08-28 21:14
가끔씩 아, 엄마도 섭섭하셨겠구나 하고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엄마 걱정 안시키고 똑 소리나게 독립적으로 사는 딸, 사실은 효녀 아니더라구요.
가끔은 엄마한테 도움도 청하고 잔소리할 거리도 좀 만들어 드리고 그래야 좋아하실 것 같아요.
연세가 드실수록 당신이 자식들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걸 느끼시게 해 드리는 게 효도다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