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2 sunny
엄마가 건강해야 엄마표도 하지요.
요즘 몸상태가 안좋아서 숙제도 못올리고 이제야 올려봅니다.



우와 정말 방학을 알차게 보냈네요. 동생 유치원에 가서 재능기부까지 하고 정말 대단하네요~~^^
딸들이 참 사랑스럽고 예뻐보여요~~




13번 초3 Anna 숙제 올려요~
Anna는 써머리부분만 좀 힘들어 하고 나머진 잘 했어요~좋아하는 장면 그리기랑 게임을 가장 좋아하네요~^^

초1 제나
이번 책은 그리 쉽지 않았어요.
reading comprehension 할때 놏친 부분은 다시 읽어보면서 했구요
그림보고 단어찾기할때는 bike가 2개라고 난감해 하길래
거꾸로 단어를 보고 그림을 찾게 했더니 아~ 그러더라구요.
bike trick 그림이 그냥 바이크로 보였던 모양이에요~
마지막에 써머리를 쓰는데.. 그냥 It's O.K.에 체크하길래 별로였느냐고 물었더니
재미는 있었는데.. 넘 많이 봐서 지겨워졌다고 하더라고요.
넘 몰아부쳤나 하는 생각이 들어 반성했네요..
책에 대한 재미를 잃지 않도록 조절을 잘 해야겠어요~~




초2 6번 alice
한주가 너무 빠르게 지나간 거 같아요.
비도 엄청오고, 회사에서 교육도 있어서 다녀 오고 나니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 버렸네요.
그래서 2번지 워크싯트는 잊고 있어서 받지를 못했습니다.
alice가 얼마나 실망하던지 너무 미안했어요.
자기가 가지고 있던 포스트잇을 주면서 회사 컴퓨터에 붙여놓고 잊지말고 프린트 해오라 당부를 했습니다.
이번주는 제가 같이 있어 주지 못해 혼자서 하다보니 책도 많이 못읽고 듣기고 많이 못했네요.
워크싯트도 오늘까지 완료하느라 바빴습니다.
그래도 alice가 D.W.를 너무 좋아서 아서dvd 도 2편정도 아침에 보고 책을 가까이 해서 다행입니다.
다음주는 학교 개학도 해서 더 바쁘겠지만 끝까지 도전해 보겠습니다.


초1 벤덴헐크 숙제 올립니다.
이번 3권은 2권보다는 아이가 좀 어려워 했어요. 그나마 워크시트가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워크시트를 하며 이해도 더 잘하고, 흥미도 더 느꼈었거든요.
4권은 아직 진행하지 못하고 워크시트만 받아놓았는데 조금 걱정이 됩니다.
여기 올리지는 않았지만 3권까지 녹음도 계속 하고 있는 중인데요. 8권 끝까지 완주해 보려구요.
8권 끝날 때 쯤에는 아이나 저나 영어실력이 조금은 자라 있겠죠~~^^
모두 모두 힘내시고 8권 끝까지 우리 함께 완주해요. 화이팅~~!!
Amy가 동생 유치원에서 영어동화책 구연동화 해주나봐요?
역시 똑순이 언니가 동생을 위해 자원봉사까지 하구
정말 Anna 어깨가 으쓱으쓱 했겠어요.
Amy는 Angelina와 D.W, Anna는 D.W. 두 자매가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Amy가 외국인에게 한국 방문목적을 물어보고 인터뷰한다는 말에
저도 오성식쌤이 떠오르네요.
아주 귀하게 크게 쓰일 우리나라 아니 세계의 Amy가 될것 같아요.
7번 초1 제시카
아하영맘님 풍부한 볼거리와 함께 일찌감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영이가 방학을 정~~말 알차게 보냈네요..^^
인터뷰까지 할 실력이면..D.W.는 너무 쉽게 하겠는데요..^^
두 자매가 즐겁게 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네요*^^*
그동안 쉬운 책들만 읽어서..할수 있을까 내심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열심히 하고 있어요..^^
언니가 하는 것을 늘 봐서 그런지..
듣고 읽고, 워크시트하는 것까지 수월하게 하는 편인것 같아요..
이번엔 웬일로 북노트에 색칠까지 해주셨네요..ㅋㅋ
워크시트가 워낙 이쁘고, 내용도 훌륭하니까..
제시카 뿐아니라 진행하는 대부분의 아이들이 즐겁게 하고 있는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ㅇ
아네스 11번 숙제요~~
아이가 좋아하는 워크시트위주로 했어요.
써머리을 하는것에 대해서 너무 부담을 느끼기게 우선 워크시트라는것도 처음해보는지라
영어 어려워~~ 잉잉 울더라구요,
아이구 미안해라.아마도 조금 노출이 부족했나봐요.
다음번에는 부담느끼지 않는선에서 재미있게 노출시켜줄라구요...
어쩜 기특도 하죠. 이렇게 성실하게 자신이 맡은일을 해내다니!
Ted 초 3. (사진은 못 찍었어요^^)
지난 번 워크시트 역시 1차만 받았어요. 2차도 워크시트는 열어만 보고 저장했다고 착각을 했어요.
어쨌든.. 이번에도 진행은 비슷하게 했습니다.
제가 미리 정리한 어휘 매일 익히고 월, 화 집중듣기하고 수, 목은 한 번 집중듣고 한 번은 따라 읽고,
금, 토는 책 덮어놓고 들으면서 따라읽는 연습을 시켰어요.
D.W책은 몇 달 전 아이에게 어떤 정보도 주지 않고 집중듣기 했던 책이라서 그런지 더 쉽게 받아들이네요.
이번 책은 앞에서 본 두 책과 달리 약간씩 해석을 해 주었어요.
특히 "Burn a little rubber~"이 부분은 무슨 뜻이냐고 뭍길래 대답해 줬더니 엄청 웃더라고요^^.
이번 주 워크 시트 역시 무리 없이 잘 해냈는데 질문 이해를 못하는 문제도 있었어요.
문장이 길어지면 그런가봐요.
게임은 문장 게임만 선택해서 진행하고 지난번에 했던 메모리 게임을 반복해서 연습했습니다.
자전거 안전사고와 규칙에 대해서도 아이와 함께 얘기해 보았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개학이네요^^ 흔들림 없이 잘 진행하겠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칭찬과 격려 잊지 않는 엄마가 될게요.
와~~~방학동안 여러가지 활동을 한 Amy네요~
외국인 인터뷰까지~~@.@ 띠융~~~!!!!
오성식쌤이 학생시절 외국인 인터뷰를 많이하셨다는데...
Amy도 오성식샘처럼 멋진 영어인재로 자라는 것 아닐까요? ^^
인사동 예약하셨다더니...사진이 보여서 반갑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