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넘 이쁜 자매에요..ㅎㅎㅎ
노래들으니, 넘 웃음이..^^
엉덩이가 막 들썩거려요..
동생이랑 저리 잘 놀아주는 첫째 있으시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살뜰하게 동생 챙기고.. 역시 첫째는 딸이 좋아보여요..^^
앗..밑에 글 보니, 영양제까지 맞고 오셨다고요.. --;
맨날 아줌마네집에서만 있어야 하는 우리애들한테 미안해진다는.. --;
전 하루의 반나절을 놀이터서 보냅니다.
에전에 큰애때는 반나절을 책읽는데 소모했었지만 ㅎㅎㅎ
둘째넘은 그게 잘 안되네용...
근데말입니다...그거 쫓아다닌느라 넘 힘들어 어제도 병원서
영양제 한대 맞고 왔습니당 ㅠ.ㅠ
그돈으로 마들린느 디비디 살라고 했는데 ㅠ.ㅠ
언니가 동생 확 책임지겠는데요...맞죠?
저리 개월수 차이나는 것도 참 좋을것 같어요..
엄마가 좀 힘들어서 그렇지...
자연스레 놀이터에서도 걍 술술술....
울 애들은 왜 집 밖에만 나가면 입을 닫는건지..아적도...
존버닝햄은 제가 엄마표 초기에 알게된 분이라 좋은 기억이 많습니다.
성곡미술관에 존버닝햄 작품전? 할때도 애들 델고 힘들게 찾아 갔었지요..
제가 읽기에도 좀 어려운 뭔 세계가 있는것들도 꽤 되던데요...
거의 처음 접했던 그림들이라 정이 많이 들었지요..
놀이터에서도 엄마가 꿋꿋히 영어를 쓰는 그 정신이 투철해야 아이도 수줍어 하지 않는것 같어요..^^
배웠어요...^^
둘이 노는 모습고 이쁘고~~~^^ 부러워요~~
우리 애들은 맨날 싸우기 바쁜데....ㅋㅋㅋ
이렇게 매일매일 놀이터에서 놀아주시나봐요~~~ 아이들은 그렇게 놀아야 하는데...
우리 애들은 집에만 있어요~~ 왜케 밖에 나가기가 싫은건지....
오순이맘님은 아이들이랑 잘 놀아주니깐 살도 안찌시는가봐요~~^ㅡ^
아침에 이리 좋은 노래를 듣고 있으니.. 기분도 좋네요~~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말 씩식하네요...목소리가~~~!!
기냥~~~막~~~성격이 나오는것 같넹 ㅋㅋㅋ
오순이맘님은....야외에서 잘 놀아주시나봐요....
전 이제 둘째 꽁무니 따라 다니느라...사진기도 못 챙기는뎅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