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케 오랜만인것 같은지요 ^^;;
모두 안녕하신지요? ^^
에이미네 집에 요즘 일이 좀 많았습니다.
지난 금요일 이사를 했고,
이사하기 이틀전 에이미가 학교계단서 넘어져서
복숭아뼈가 부러지는 대형? 사고가 있었습니다.
두어달 깁스를 해야할 듯하네요,
오늘 새로운 학교로 전학수속하고 애들 교실로 들여보내고 오니
몸도 맘도 불편할 녀석 생각에 맘이 심란하지만
그저 믿어보는 수밖에요 ㅎ ㅎ
그래서 8차와, 9차는 리딩숙제만 하려 합니다.
(리딩은 오늘 밤까지 올려놓을께요)
얼렁 일상회복해서 다시 열심히 하도록 할께요.
모두 건강조심하시구요 계단도 조심!!^^

2번 사과돌이
빠띠님 피클이 맛있어 보이네요. 저희 집에서는 월계수잎도 넣는데 더 특별한 향이 좋더라구요. 어제는 스파게티만들었는데 막 끓은다음에 넣었어요. 잘익은 토마토도 함께 썰어서 넣으니 맛있었어요.


17번 Alice
빠띠님, 숙제방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오늘이 앨리스 방학 마지막날이라 이래저래 바빠 잊고 있다가 이제야 들어왔네요
와~ 피클이 정말 이쁘네요
이쁜만큼 맛도 좋겠죠?
반찬 없을때 정말 든든하시겠어요^^
벌써 지난주에 개학한 학교도 있는데
앨리스네는 내일이 개학이에요
숙제는 할수 있는 만큼만 한 것 같은데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해서 그냥 넘어가려구요
이번 과제는 정말 전혀 들여다보질 못해서 어찌 했는지 모르겠어요
프린트해주고 과제 해놓으면 올리기만 하다보니....
그러다보니 조금씩 허술해지는 느낌만..ㅠ
게다가 이번엔 검정색 잉크가 떨어져서 웍싯이 많이 허접해 보이네요.ㅠㅠ
담주엔 신경을 좀 더 써야겠어요^^

18번 크리스틴
내일 올려야 되냐 했는데,,
빠띠님이 열어 주셨네요... 감사해용 ~~~
피망피클은 첨 봐용.. 색깔이 넘 이뻐요 ~~
전 살림을 정말 못해요.. 살림 잘하시는 맘들 보면 넘 부럽워요...^^
크리스틴 이번주에 개학했네요.. 친구들 올만에 만나니 좋아는 하는데...
피곤한가 봐요..
10시에 골아 떨어지네요..
부랴부랴 9시 50분에 녹음 끝냈어요..
학기 시작이라 다덜 바쁘신가 보내요.. ^^
2학기에도 화이팅 해요 !!!!


11번 네이트
빠띠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제야 컴앞에 앉았네요.오늘은 긴 듯 하면서 짧은 하루였답니다.
빠띠님 피망 피클이랑 양파 장아찌만 해도 살림 내공이 느껴지지만
뒷 쪽 부엌살림 정리된 것 보니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저 완벽한 정리정돈~~왕~부러워요!! ^^*
네이트는 이번에도 듣기 달랑 한 번 읽기 한 번..
이번 워크지가 가장 어렵다고 하길래
제가 "많이 안 듣고 안 읽고 해서 그런거 아냐?하고 물으니
지진에 관계된 용어들이 많이 나와서 어렵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이 번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이런 기회 아니면 언제 이런 용어들을 접해봤겠나 싶은게
정말로 꾸준히 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또 한 번 들었어요.
우리 친구들 힘들어도 함께 힘내요! ^^

빠띠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해요
12번 April 입니다.
지지난주는 아팠고 지난주는 갑자기 집안에 일이 생겨서 쑥쑥을 들어올 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12번 이라 저는 제가 12번째라고생각했는데 확인해보니 중간중간에 구멍이 뚫려서 제가 이번주 문을 여는 담당이었네요...아이쿠 죄송죄송합니다.
다음주 제가 문 열겠습니다. ^^
이번주도 갑자기 정신없이 바쁘게 되어 워크시트도 다 못풀고 올립니다. 일단 반은 했고 나머지는 내일 올리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24일 일요일 워크시트도 못받았네요. 혹시 메일로 전해주실 분 있으신가요...T.T. 부탁드려요.

5번 Laura
빠띠님~~ 감사해요
너무너무 맛있게 보이고, 또 이쁘네요..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은 법이겠죠?
조그마한 부엌 사진을 통해 빠띠님의 부엌 내공이 느껴지네요^^
Laura는 이번에 듣고 읽기만 했어요..
단어정리도 이번엔 건너뛰고,
도서관에 못데려갔더니 관련도서도 못읽었네요..
쬐끔씩만 하면서 겨우 따라가고 있어요..
부족하지만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네요 ^^
녹음 파일 올릴께요 ^^
1번 저스틴/씨밀레
우선 숙제방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숙제방 여는게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피망 피클은 색깔이 참 예쁘네요
새콤하니 맛있을거 같아요
저는 요리을 못해서 엄두도 못낸답니다
저스틴은 세번 읽기 듣기 하고 프레젠테이션했어요
개학하기 전에 해놔서 9주차 쉬엄쉬엄하고 있답니다~
웍싯할때 연관 교과서 직접 찾아서 읽고 답쓰고 했어요~
비가 오락가락하니 날씨를 예측할수가 없어요
한시간 전에 엄청난 비가 쏟아져서 홍수나는 줄 알았어요~
모두 비피해 없게 조심하세요~



13번 아띠/빠띠
아띠는 개학하고 바로 9월 중순에 있는 가을 운동회 연습하느라 땀 뻘뻘 흘리고 다니네요.
올해는 부채춤을 한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부채춤이라고 맘에 안들어 하더니 지금은 잼나다고 하네요 ㅋㅋ
달리기는 계주선수들이 다 있는 죽음의 조라고 3등 안에 들기도 힘들겠다고...
체육시간마다 엄청 연습하나봐요.ㅋㅋ
즐거운 추억이 되었으면 하네요

집듣 1회 읽기3회 했어요. 관련도서가 웍싯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하네요.



7번은 어떻게 아냐고 하니 어디선가 읽은 적이 있다고 하네요.
프리젠테이션은 위의 관련도서에서 읽었다고 찾아서 그 부분 보고 영작한 것 같아요.
질문이 관련도서 안 읽었다면 답을 다 못 적었을 것이라고 하네요.
저도 아직 답지 확인도 못해봐서리 답이 정확한 지 모르겠지만
저 번에 시위한 보람이 있네요. ^^ 이번에는 열심히 하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