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Jessica
늦었지만 숙제 올립니다. 늦지 않게 열심히 따라갈께요





39번 seoyi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번주 다운을 못받아서 웍싯은 못했네요. 받았어도 아마 못했을거 같네요...ㅎㅎ
씨디 한번 듣고 두번 읽고 녹음 짧게 했습니다.
녹음분 올리겠습니다.
44번 마리
대문 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희반이 점점 문이 늦게 열리네요
아무래두 개학하고 다들 넘 바쁘신듯 해요 ~~~
이번분은 좀 힘드네요 ^^** 간단하게 진행했어요
다음번엔 조금 더 부지런히 진행해야 겠어요 ^^*

36번 요한입니다.
요한이는 웍싯을 풀고 나면 올리기 전에 답을 한 번 읽어보라고 하는데요, 이번 주는 정답지가 너무 어렵다고 하네요. 자기가 부족하다는 얘긴 절대 하지 않구요^^
헐~했습니다.
이제 개학이네요. 우리 아이들 모두 짧게 느껴지는 2학기를 잘~보냈으면 바랍니다.


31번 Kate


35번 윤
이번주 워크싯 보다시피 텅텅 비었어요..
제가 정신적으로 여유가 있음 같이 하는데 아님 아무리 잔소리폭격을 때려도 안해주네요
울 아이는 학원을 다니는것도 없는데도 왜이리 시간에 쫒겨서 사는지 모르겠어요
영어를 따로 집에서 뭐하는것도 아니고 수학도 하루3장이 목표인데도 3장을 못하면서요..
당연히 학원보내지 않는 불안감으로 잔소리를 엄청 해대고.. 갑자기 스트레스로 확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차라리 학원보내면 엄마랑 자식의 관계는 좋아질텐데 본인도 싫다하고 저도 실상 보낼 이유도 별로...
(영어는 보내야할것 같지만요..)
고학년 아이들 잔소리 어디까지 하시나요? 엄마눈에 해야될양이 보이는데 그것은 하라고 하나요? 아님 자율에 맡겨야 하나요? 같은 학년이라서 한번 물어보네요...ㅎㅎ
방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51번 Rio 입니다
줄리엔 학교는 개학이 빨랐네요 저희는 오늘이 개학이에요
어젠 제가 아이때문에 한뼘 성장한 날이었어요
뤼오가 교육청 수학영재원을 다니고 있는데 팀별 산출물발표준비로 요즘 계속 바빴거든요
그런데 드디어 어제....만들어놓은 PPT 파일이 몽땅 날아가버리는 일이 생겨서
눈물이 글썽글썽.. 저도 너무 속상하고...
제가 파워포인트는 못 다뤄서 도와주질 못하고 혼자 했거든요
얼른 다시 만들자 ~ 다독여서 다시 만드는데
저한테 그럽니다... " 엄마~ 이러면서 배우는거지 뭐... "
속상해도 엄마보다 본인이 더 속상할텐데
안할순 없으니 눈물 닦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다시 하는걸 보니 엄마보다 네가 낫다~ 싶었어요
이번주워크지는 미리 풀어놨었는데 본문 녹음과 프리젠테이션 녹음을 안해놓은걸 오늘 아침에서야 얘기하더라고요
학교가기 직전에 녹음해 주고 나갔어요 ㅎㅎ
숙제 제출합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9번 줄리아에요. 3번 읽었고요, 녹음파일 올리겠습니다.(여기가 직장인 관계로 퇴근후 올릴께요.)
전 지각생인데도 제가 첫 댓글이네요.
요즘 아이들이 모두 바쁜가보네요. 요즘 줄리아도 1년간 집에서만 영어를 하다가 이번주부터 청* 어학원에 다니게 됐는데 수학에다가 과학까지 다니니 엄청 힘들어하네요. 옆에서 보는 엄마도 힘들고요(안쓰러워서요^^)
워크시트는 아직 다 완성을 못해서 완성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오늘 못하더라도 본인이 꼭 완성하겠다고 하네요.
대문 여는 순서가 뒤죽박죽 뒤었는데 번호순서없이 지원자가 먼저 여는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재재맘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