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3학년밖에 안된 딸이 수학문제 풀때 귀에 이어폰끼고 노래흥얼거리며
앉아 있을때.. 뒤통수를 한대 퐉~~하고 싶은 맘이 간절하네여
생각해보면.. 저도 어릴떄.. 그랬는데
하지만 요즘 아이들 너무 빠른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지나가 열심히 앞으로 나가고 있어요.
좋아하는 것을 눈치보지 않고 할 수 있는건 젊음의 특권이기도 하지요.^^
저도 이달에 비스트콘서트에 가서 신나게 놀다 왔어요. 저도 아직 철없이 젊은가봅니다^^
나중에 아이가 그런다면 쿨하게 콘서트표 끊어다주는 엄마가 되겠다 생각하면서 예행연습삼아 ㅎㅎ
신나는 일이 많다는건 즐거운 일입니다.
지나의 진도가 선생님을 잘 따라가고있는것도 제겐 즐거운 일입니다. 늘 감사드려요^^
아직 열심히 받기만 하지만 빛 볼 날이 있기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
젊음의 열정을 발산시키는데는 락이 더 어울릴듯해요^^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들었던 클래식은 나중에 추억으로 되살아나 깊은 울림을 줄거에요.
늘 천천히 그치만 꾸준히 가고 있어요. 오늘 babysit까지 복습하고 써머리도 해보았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박사님..감사합니다.
어제밤에는 잘려고 거실불을 껏는데
작은녀석이 디지털피아노에 저장된 불루스 음악을 틀며
춤을 추자네요..
장난삼아 둘이 껴안고 찐하게 블루스를 땡기고 있는데
큰 녀석도 자려고 누웠다말고 거실로 나와
셋이서 브루스 땡겼네요..ㅎㅎ
저두 클래식 좋아해서 매일 듣지만
아이들은 아직...몸으로 하는 음악을 좋아하네요..ㅎㅎ
훗날 클럽에서 뛰고있을 두녀석의 모습이 마구마구 떠오릅니다.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박사님~오늘도 너무 감사합니다..^^
클래식 연주회 저도 너무 가고 싶네요..
대신 저는 소의의 피아노 연주를 집에서 듣는 호강을 누리고 있네요..
(요즘은 재의가 소의가 피아노만 치면 지도 올라가서 치겠다고 하도 난리를 쳐서 제대로 된 연주를 듣기가 힘든 게 아쉬워요..ㅠ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근데#7Pet Business 파일은 안올려주신 것 같은데요.
해답은 올려주셨는데.....
제가 잘 모르고 있는 것일까요?
#8 New Puppy를 먼저 올려주신 것 같아요...
아직은 안하지만 ... 받아만 두고있는 사람으로서 ...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 드립니다...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