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번 사과돌이
47번, 48번 한꺼번에 올립니다.
이번 sqr 내용때문에 세계1차, 2차 대전에 관하여 몇 시간 이야기 나누고, 안네와 누가 밀고 했는지에 대하여 몇 시간, 저의 중학교 친구가 책을 읽고 저와 그 옛날 이야기 했던 것 등 본문 보다는 주객이 전도되어 이야기 할 내용이 많았습니다.
특히 몇개월 남기지 않고 죽은 안네에 관하여 너무나 짠하고 안타까운 맘을 서로 이야기 할 때 동감의 사치도 누리며 그 귀한 공감의 시간을 가진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4번 알렉스^^
루시아자님...대문 열어주셨네요.ㅎㅎ
와~~드뎌 두번 남았네요..ㅎㅎ
따로 단어외우기,써보기 해본적은 없지만...
쑥쑥에서 몇가지 웍싯 진행을 해오다 보니..
알게모르게 반복이 되어서그런지..
안보고 쓰는게 기특합니다.^^
힘들게 어찌어찌 해왔지만..
그래도 늘 선심쓰듯 칭찬한마디 해주면 그렇게 좋아하네요..ㅎㅎ


8번 슈퍼맨짱
루시아자님 대문 감사해요^^
웍싯 방금 끝내고 올립니다

17번 루나
루시아자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나, 웍싯을 방금 끝냈어요.
다음주가 개학인데 감기가 걸려서 기침을 많이 하네요.
이불을 덮어줘도 차버리더니 결국 여름에 감기가 걸렸습니다ㅜㅜ.
기침때문에 소리내어 읽지를 못하니 외우기가 더 어렵다하네요.
그래도 얼마 안남았다고 문단씩 끊어 외웠습니다.

19번 초3 Yuna
루시아자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다음주면 끝이네요..^^
명절 전에 끝내고..연휴도 신나게 보낼수 있을 것 같아요^^
Yuna가 저녁먹고 끝내는 바람에 이제야 올리네요..ㅋㅋ
워크시트 끝내자 마자 안네 프랑크 듣기 하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한글책, 영어책 빌려 다 줬더니..^^
무서워..무서워..하면서 보더라구요..ㅠㅠ
워크지의 원 책인 Who was는 대출 중이어서..
다른 출판사 책이라도 빌려왔어요..
워크지만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다양한 책들도 접할 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writing prompt는 단순한 생각을 쓰는게 아니어서 그런지 사전도 여러번 찾고..
유관순 위인전도 뒤적이며 쓰더라구요..ㅋㅋ
내용은 부실한것 같지만..가장 공들여 쓴 작문인것 같아요..ㅋㅋ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더~열심히 해봐야겠다 싶네요*^^*
모두들 편~안한 밤 보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