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와 떠나는 미술관 여행"
"피가소와 무티스가 만났을때"
"그림읽는 꼬마 탐정 단이"
이 세 책은 아이에게 처음으로 명화를 접하게 해 줄 때 좋은 책.
피터 레이놀즈 시리즈의 "느끼는 대로" " 점"
"줄리엣의 물감상자"
이 세 책은 그림 그리기를 망설이는 아이에게 자기 표현의 확신과 자신감을 준 책.
아1추천을 안했내요...어린이를위한 세계명화
반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명화를 읽어주는 어린미 미술관책만 소개할께여...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작가의 생애와 작품, 기법에 대해서 다루어 놓은 책입니다.
작가들의 연대순으로 수록되어 있어 자주 보다보면
작가의 활동시기를 굳이 외우지 않아도 서로 연관지어 흐름을 파악할수 있을것 같은 구성이네요.
'명화'라고 하기에 잘 알려진 유명작품 위주로 실었겠거니 했는데
그보다는 작가의 연대순에 맞추되 미술사조의 대표적인 작가와 대표작만 발탁해 실었습니다.
사조를 대표하는 작가들이 적어도 서너명은 되는데 그들을 다 다루려고 하다보면 아이들 수준에선 오히려 어지럽고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겠지요.
게다가 이 책의 목적이 작가의 소개가 아니라 시대의 흐름에 따라 그림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변해 왔는지 미술의 흐름을 짚어보는 것이 목적이라 더더욱 갈래치기를 자제한듯 합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미켈란 젤로로 대표되는 르네상스에서부터
데이비드 호크니의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하게 변화해 온 그림들을 만날수 있으며
때때로 화가나 작품에 얽힌 에피소드를 들을수도 있답니다.
예를 들면
[비너스의 탄생]을 그린 보티첼리의 원래 이름은 알렉산드로 필리페피인데 이탈리아어로 '작은 술통'이라는 그의 별명이 이름처럼 알려진 사실이나
[비너스의 탄생]에 그려진 장미꽃과 나무의 반짝이는 부분을 진짜 황금으로 만든 안료를 사용해 비너스가 얼마나 대단한 여신인지를 보여주고자 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지요.
파블로 피카소는 농담을 좋아하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는 것도,
에드워드 호퍼의 [철로 변의 집]이라는 작품이 히치콕 감독의 [사이코]라는 영화에 나오는 모텔에 영감을 주었다는 것도,
르네 마그리트는 수줍은 성격탓에 사진 속에서 자주 얼굴을 가리며 찍힌다는 것..등등 말입니다.
저의 경우 음악도 그렇지만 미술 또한 이런 숨겨진 이야기들을 들으면
더 재미있고 흥미있게 작품을 대하게 되더군요.
초등 저학년 수준에서 읽힐만한 깊이와 수준의 책으로
유명화가와 그들의 작품을 만나면서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접해 보세요.
미대를 졸업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에게 나름 미술관을 친숙한 곳으로 느껴줄려구 자주 갈라 노력하는 엄마입니다..영어책 500권을 돌파한 울 딸래미한테 좋은 선물이 될듯하네여..꼭 가보구 싶었던 미술관인데 이번이 좋은 기회일듯 싶네요..부탁합니다요
유아시기부터 어려워 할만한 작품들을 쉽게 내손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활동과 미술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만들어진 책[ART 내 손으로 그리는 명화]를 소개하고 싶네요.
아이와 함께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스물두 작품의 세계와 명화 감상을 꽤 흥미롭게 펼쳐볼 수 있답니다.
일단 소개되어진 작품 하나 하나가 아이들의 오감만족과 함께 정신적,신체적인 자유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해 주었고,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아이와 엄마가 몸소 작품을 따라 모방해보고 그릴 수 있는 과정을 통해 관찰력을 배울 수 있었네요.
어떻게 그릴까? 무슨 색을 칠할까? 무엇으로 그릴까? 라는 3가지 책을 어린아이를 위해서 선물한 책이였어요
내 아이에게 미술을 어떻게 접해주어야 하나? 라는 생각에 조심스럽게 다가가 책이였네요
아이에게 너무 많은 것을 접해줄 수 있었고, 저 역시도 공부가 된 그런 책이였어요
아이들에게 정말 미술 재료는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구요
미술관 ... 내 아이가 미술관에 무엇을 보겠는가? 라는 생각으로 접해주지 못했던 시간들
4살부터는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그 공간에 함께하고 한 점이라도 기억해주리라 생각에 아이를 데리고
미술관 나들이 한지가 벌써 2년이네요
아이에게 작은 규칙을 알려주니 아직까지 미술관에 가서 ..뛰거나 작품을 만지는 일이 없으니
정말 점점 커가면서 친구가 되어가는 느낌이예요 ^^*
저희 아이가 좋아한 미술 관련 그림책은... <줄리엣과 물감상자>, <모네의 정원에 온 손님>이었어요.
<줄레엣과 물감상자>는 마치 물감상자가 마술을 부리는 듯한 느낌을 받나봐요. 그 책을 읽고는 자기도 그림을 그리겠다고 끄적거리기도 하더군요.
<모네의 정원에 온 손님>을 통해서는 은연중에 모네라는 화가의 그림 터치를 보여 줄 수 있어서 좋더군요. 다른 모네 관련 책도 빌려보긴 했지만.. 별로 재미없어 했는데.. 이 책은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손도장으로 그리는 세상>이라는 책을 저희 아이는 참 좋아해요.
그냥 재미로.. 상상력을 발휘해보기에 좋은 책인데요. 손도장으로 그릴 수 있는 그림들의 샘플이 여러가지 제시되어 있어요. 스탬프를 갖다놓고 아이와 열심히 손도장을 찍으며 재미있는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답니다.
<미술관에 가요>... 전부터 아이 데리고 가보려고 생각만 해왔는데... 기회가 주어지면 참 좋겠네요. ^^
저는 잘하는거 보다 못하는게 많은 아주 평범한 아줌마입니다.
오죽하면 지금도 클릭 잘못해서 이거 다 ~~~ 날리고 다시 쓸려니 넘 괴로워
잠깐 망설이다 쓰네요 ㅠ.ㅠ
예전엔 미술이 어렵기만 하고, 쩐 많고 높으신 분들만 보는것이
명화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보고 끄덕이며 서있는 사람을 보면, 잘난척 하는것같아
속으론 정말 알고 그럴까? 했었죠^^
요즘은 그런 제가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학창 시절에도 미술 시간이 넘 어렵고 괴로웠었습니다.
그림을 잘그리기는 고사하고 뭘그려야 할지 몰라서 괴로웠던 기억이
더 많이 나거든요.
어쩌면, 그래서, 일부러 울 아이들이겐 미술공연이나 그림책을 많이 보여주는지도
모르죠.
암튼 그래서, 이번에 명화 시리즈가 나왔길래 거금을 들여 그책을 사도 무용지물이
되는것이 아닌가'하고 망설이다가 소개해주신 글을 읽고 덜컥 샀었습니다.
그랬는데....워크시트가 있는것보단, 차라리 책이 여러권있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바꾸는 번거로움과 왕복 택배비를 물어야하는걸 감수하면서도 아트17종으로 바꾸었습니다.
울 집 꼬맹이 눈에 젤먼저 띄인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입니다.

영어를 알아서가 아니라 ㅎㅎㅎ모나리자를
알고있더군요.
것도 누가그린지를 @.@

각 페이지마다 이렇게 큼지막한
글씨로 씌여있어서 거부감이 없더군요^^

2페이지에 걸쳐서
5문장 정도입니다. 이책 한권을 읽으면서
큰애가 모르는 단어는 거의 없었습니다.
다만, 지명이나 사람이름이 제 3외국어라
저도 큰애도 버벅거리고 문말인지 찾았습니다.^^

중간에 많이 본 그림이 있죠?^^
눈에 익은 그림덕에 읽을수록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그림은 그리스도의 세례'라고
큰아이가 가지고 있는 위인전에도 나오는 그림이더군요.

이 작품을 설명하면서 중요부분은 이렇게 큰 그림으로 다시
크로즈업 시켜서 옆장에 나란히 붙였더군요.

다빈치의 미완성 작품으로 잘 알려진 그림입니다.

대중적인 그림일수록 이렇게 설명이 더 상세히
나와있더군요.

한 작품을 두고도 다른 의견에 대해 적어놓은 대목이고요^^

너무나도 유명한 최후의 만찬'입니다.
아주 설명이 길었습니다.^^

모나리자에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더군요.
어느쪽에서 봐도 날본다'는 그 시선...

얼마나 할 이야기가 많았으면 그 다음 페이지에 이렇게 크게
떡 나와있어요^^

책의 맨 마지막 페이지엔 여러나라에
책 주인공의 작품들이 어디에 있는지 소개되어있습니다.
저는 사실 책을 읽어주느라 그림이 눈에 들어온건
서너번 읽은 후였습니다.
하지만, 울 집 큰애는 제 얘기를 듣기때문에
그림을 더 상세히 볼 수 있었어요.

때마침 이 디비디가 하늘에서 날라왔습니다.^^
디비디를 보는데, 울 꼬맹이^^ 예전 보다 아는 명화들이 늘어났더군요.
물론 음악들도요^^

디비디 속표지에 이렇게 친절하게
음악이랑 명화의 제목이 적혀있습니다.
아쉬운건 이 명화에 촛점을 맞추느라 음악은 전곡이 아닙니다.^^
명화가 어렵다고만 생각했었는데요^^
아이랑 책을 읽고 전시회를 다니고, 미술에 관한 연극을 보면서
참 제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모든것이 그렇겠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라고요.
[꼬마미술관]_물구나무
우리아이 2돌쯤에 구매한 책입니다. 아직 글자를 인지하지를 못하지만 명화를 보면서 사물을 인지할 수 있었고, 책을 통해서 본 그림이 낯설지 않았는지 미술관에 데리고 가도 호기심있게 잘 보더라구요. 어른이 봐도 알 수 없는 사물을 아이가 맞출때 참 신기하더라구요.
[그림읽는 꼬마 탐정 단이]_국민서관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로 유명한 로렌차일드의 책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작가의 책을 검색하던 중에 찾게 된 미술에 관한 책입니다. 친근한 작가의 그림에서 주인공 단이를 통해 아이들이 미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 감상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같네요.
[산골짝이야기]_길벗어린이
지금 40개월이 딸 아이에게 최근에 구매해준 책입니다. 이 책은 산 속 풍경을 그려낸 민화모음집입니다. 지금은 천천히 아이에게 보여주면서 반응을 관찰하고 있는 단계이고, 이야기는 간단하지만 우리가 가까이서 보지 못하는 민화를 글과 함께 볼 수 있는 것이 참 좋은 것 같네요.
'레오나르도 다빈치'-바다출판사
예전에 아이와 함께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관한 전시회를 다녀온 후에 읽어서 그런지 더욱 관심이 가고 애착이 가는 책 인것 같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일대기와 그림이 많이 실려있는데요,놀랍게도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림 뿐 아니라 과학, 생물,우주,해부 등등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었지요.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최후의 만찬이나 모나리자 같은 그림은 대작이라 칭송받고 있지요.
하지만 정작 본인은 '내가 무엇을 이루기나 한 것인가'하고 자책하였다지요.
이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인간적인 부분까지 세심하게 다룬 책이라 더욱 정감이 가는 것 같습니다.
그의 창의력과 그의 재능을 우리의 아이들도 많이 배울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미피는 저희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그림책의 주인공인데 미피와 함께 미술관에 간다면 더욱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들에게 미피와 함께하는 행운을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꼬마미술관..
정말 유명한 명화들로 가득찬 책이에요.
저도 말로만 듣고 보지는 못했던 생소한 그림들도 많구요..
주제만 되는 걸로만 컷해놓은 것도 많아서 아이들이 쉽게 그림을 접할 수 있어요
미술관에 간 윌리,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은 울 아이들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4살 작은녀석도 원작과 비교해가며 잘 본답니다..
여기에 미술관에 간 윌리 공연까지 보면 금상첨화구요..^^
그리고 요즘도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길벗어린이에서 나온 내가 처음 만남 예술가 시리즈요..
저는 피카소, 샤갈, 다빈치 이렇게 세권 가지고 있는데
아이들이 쉽고 부담없이 접할 수 있는 미술책이에요..
[줄리엣의 물감 상자]와 [내가 만난 미술가 그림책 시리즈], [미술관에 간 윌리]를 소개합니다.
줄리엣은 물감 상자를 선물로 받았답니다. 비가 오는 어느 날 심심하던 차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줄리엣은 자신이 본 것은 물론 새의 소리나 아름다운 꿈을 그림으로 그려보면서 그림은 세상과 나누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하면서 끝이 납니다. 아이들에게 처음으로 제가 학창시절에 썼던 파레트를 꺼내 줄 때 함께 읽어준 책인데 그림이라는 것을 따라 설명하지 않았는데 이해를 하는 듯 했답니다.
그리고 고흐, 모네, 드가 등의 화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데 딱딱한 해설서가 아닌 이야기의 형식을 도입하였답니다. 작품을 이야기의 배경으로 사용하고 있어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훌륭한 작품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답니다.
웬만한 분들이면 다 소장하고 계실 마지막 책은 바로 [미술관에 간 윌리]랍니다...정말 재미난 작품이지요. 작가의 상상력이 미술에 문외한인 저를 붙잡지요.
저에게도 행운이 오길 기다리며 글을 마칩니다.
고흐를 워낙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소개 합니다
* 반고흐, 지상에 유배된 천사 *
평전 인데요 반고흐의 일대기 그리고 예술을 향한 불타는 열정 고뇌....
고흐를 고흐의 그림을 사랑하시는 분 한번 읽어 보세요~~~
미술관에 간 윌리^^엄마가 미술에 문외한이라 다른책은 아는게 없네요.
그래도 울 딸은 창의성과 상상력이 뛰어난 아이랍니다..미피가 들려주는
현대미술이야기 꼭 보여주고 싶네요..저두 넘 보고싶고..^^부탁합니다..
최근에 본 미술관에 간 윌리가 생각나네요~
어려운 작품을 쉽게 눈에 익힐수 있는것 같아요~~
미술에 관련된 책중에서 인상 깊게 읽었던 책으로
한젬마의 나는 그림에서 인생을 배웠다가
기억에 많이 남네요
미술관에 가서 그림을 볼때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점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림과 조금이나마 친해 질 수 있었고
그림을 이해 할 수 있게 도움이 되었던 책이라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가보고 싶은 공연인데... 미피를 접하게 해줄 절호의 기회네요..

가까이 들여다본 그림 속 그림 이야기15
웅진출판사 이구요~
쉽게 지나치기 쉬운 그림 속 이야기를 쉽게 풀어 놓았어요..
EBS에서 하는 세계명작 이야기 같은 느낌으로 아이들 수준에서 해설해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한 그림당 두개 정도의 질문을 해서 상상력을 키워주고 엄마랑 같이 이야기하면서 보면 좋은 책입니다~^^

많은 분들이 추천해 주신
' 모네의 정원에 온 손님'
' 레오나르도와 하늘을 나는 아이 '
' 드가와 발레리나 소녀 '
' 반 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 입니다.
서양화를 전공하고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고 있는데요..
위에 책들은 수업에 쓸려고 산 거예요..
인체 프로잭트에서 레오나르도의 인체비례도를 ..반고흐의 해바라기는 모사하기 했었는데 아이들이 화가의 이야기를 눈 반짝이며 듣느데 너무 흐믓했었어요..
화가의 일대기에 대해 아이들의 질문이 쏟아져 나오더군요...
반고흐는 너무 외로웠겠다...다빈치는 그 많은 일을 어떻게 했죠?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았데... 그리고 시간 관리에 철저한 분이셨데....그럼 돈은 많이 벌었데요? 어? 으...응~*^^*
전공자들이 보면 너무 쉬운듯 하지만, 어린 아이들이 화가중에 누구누구는 이러이러 했구나...
하는 것을 알기에는 가볍게 하지만, 총채적으로 집을 건 다 집고 넘어가는 책이라 할 수 있겠네요~~!
방대한 현대미술을 아이들에게 이해 시키키 위해 큐레이터분이 미피를 등장 시키셨나 보네요~!!
은근히 너무 기대가 됩니다..
오늘부터 또.. 매일 기도해야 겠네요...^^
저희 딸 어렸을 때 미피책을 무척 좋아했는데요..
옛추억을 되살리며 미술의 창의성을 키워줄수 있는 추억의 관람이 되고파요`~
기회를 주세요
미피와 미술의 합작으로 볼수있는 미술이야기!!
아이가 미술그림그리는 것을 무척좋아하는데요.. 즐거은 관람과 호기심과 재능을 키워줄수 있었으면 합니다..
아이들 책은 미술관 관련책을 아직 못 읽었는데요. 제가 읽은 책 중에 [조이한,진중권의 천천히 그림읽기]라는 책이 있어요. 서평이 좋아서 산 책인데 그림에 대한 해석, 화가의 의식세계 등을 풀어놔서 아는 그림들이라도 새롭게 보게 되더라구요.오래전에 읽은 책이라 내용이 많이 기억이 나진 않지만 그림도 간간이 들어있구 책의 행간을 읽듯이 그림을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저희아이들이랑 생각꿈틀 미술관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에 갈 수 있음 정말 좋겠네요~~
미술관에 간 윌리
다른책은 울 아들이 좋아하지 않네요..
또한 남자아이라서 미술쪽에는 영 관심이...그래서 이 공연을 통해서 좀더 관심을 가지게 하고 싶네요..
<모네의 정원에서>미래사.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있었던 모네 전시관람후 예술의 전당에 갔다가, 그곳 Gift shop에서 만난 책이네요.
책을 펼치면 우리에게 친숙한 검은 머리 소녀가 모네의 그림속을 다니며 설명을 해주죠.
친근감이 넘치는 글체로 이어가면서 모네그림에 나오는 정원이며 연못가등을 거닐며 설명해준답니다.
타미술책들이 한페이지엔 원화만 옆페이지에는 글씨만! 이라면 이 책은 그 원화속에 소녀가 들어가있다는 사실~
이 글 쓰다보니 모네전시 다시 보고 싶당~
1.[개구쟁이 피카소] - 다빈치 어린이 미술관
-> 파블로 피카소의 멋진 그림과 어린이가 직접 쓴 시가 곁드려져 아이 눈높이 감상이 가능하게 하네요.
예전 피카소에 관한 전시 관람하고 구입한 책이네요.
시리즈로 샤갈,달리,고흐,클림트,가우디,몬드리안,마티스,클레, 로댕 등 다양한 화가들의 작품집이 있는데,
아이들 마음속에 미술관을 통째 선물할 수 있는 좋은 책들 같네요.
2.[행복 미술관] / [미술관에 간 윌리] - 웅진 주니어
-> 두권 모두 관련 공연(음악으로 듣는 미술책) 오디를 보고 산 책이랍니다.
그냥 책을 구입할때보다 이렇게 접목된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면 인지와 애착력이 다르더라구요.
앤서니브라운의 책들로 그만의 특유의 위트, 그리고 아름다운 그림들이 시선을 끌더라구요.
영어와 한글판모두 있는데, 이중으로 언어 공부하기에도 딱이네요.
3. [명화로 즐기는 게임북] - 프뢰벨
-> 역시 아이들은 게임에 열광해요. 그래서 I spy형식의 이 책에 몰입하는 모습이 참 이뻐보이더라구요.
자칫 지루할 수 있는 미술작품을 눈이 뚫어지게 보면서 알파벳,동물 등을 찾지요.
집중해서 보니 그만큼 기억에 남으리라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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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딸래미랍니다.
그래서 미피 관련책과 공연을 참 많이 구입하고 찾아다녔죠.
생각꿈틀 미술관은 예전에 2번정도 다녀온 곳인데,교통이 불편해서 쬐금 뜸해졌죠.
그런데 이곳에서 "미피가 들려주는 현대미술이야기"가 진행되는줄 몰랐네요.
아이가 너무나 좋아할 것 같아요. 팔짝팔짝거리면서...
좋아하는 캐릭터랑 함께 미술관에 간다면 기쁨 두배, 흡수력 두배는 될 것 같네요.
꼭꼭꼭! 초대 받고 싶어요~
즐거운 하루되시구요. *^^*

집에 있는 미술관련 도서 목록 입니다. 미술관에 다녀와서 읽으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웅진 / 미술관에 간 윌리,행복한 미술관, 반고흐와 해바라기 소년, 드가와 발레리나 소녀
샘터/ 메트로폴리탄미술관
나무숲 / 새처럼 날고 싶은 화가 장욱진, 나무가 되고 싶은 화가 박수근, 장애를 딛고 선 천재화가 김기창
웅진주니어/별별 색깔이야기
대교/ 내손으로 그리는 명화 , 레오나르도 다빈치.
배영/ 내가 색칠하는 마티스
등 집에 있는 미술관련 책들 소개해드려용.
미술관에 간 윌리요...
행복한 윌리?라는 공연을 보고 구입한 책인데..
참 재미나게 보았어요..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화가"가 꿈인 딸애때문에 그림관련 책을 즐겨 읽는 편이랍니다.
그 중 앤소니 브라운의 "미술관에 간 윌리" "행복한 미술관-웅진주니어"을 통해 패러디된 명화를 통해 명화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명화카드를 만들어 원화와 비교하면서 명화에 대한 감상의 폭을 넓히게 된 계기가 되었구요.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던 책 중
"오감으로 만나는 명화 여행 5권 시리즈-중앙출판사
예쁜 모양으로 무얼 그릴까? : 시각 "
꿀꺽! 아이, 맛있어! : 미각
쉿! 귀를 기울여 봐! : 청각
킁킁킁! 무슨 냄새지? : 후각
살며시 만져 볼까? : 촉각"은
우리 나라 민화에서부터 서양의 유명 명화에 이르기까지 명화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도
미술에 대한 흥미를 충분히 일으킬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어서 딸애가 무척 좋아했던 시리즈랍니다.
특히 딸애가 좋아하는 화가가 "고흐"라서 고흐관련 뮤지컬" 반고흐와 해바라기 소년"도 보았는데
동명 그림책"반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웅진주니어도 즐겨 읽은 책 중의 하나랍니다.
아울러 도서관에서 빌려 읽은 책 중 "해바라기를 사랑한 고흐-파랑새 어린이"도 재미있게 봤구요.
이번에 쑥쑥에서 구입한 위대한 미술가 series 중에서도 "고흐편"을 가장 먼저 읽었답니다.
"안나와 떠나는 미술관 여행-주니어 김영사"도 안나라는 소녀가 여행중에 만나게 되는 화가들의 모습과 그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여 놓은 책으로 재미있게 봤었답니다.
아이가 미술쪽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꾸준히 미술관련 책을 다른 책들과 아울려 읽힐 생각이네요.
최근에 보여준 "달리-기억의 고집"나 "마그리트-골콘드,피렌체의 성"" 등 초현실주의 작품에도 관심을 보이고 신기해 하네요. 이번 여름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미술이 만난 바다전"도 재미있게 관람했었답니다.
앞으로도 시간될 때마다 미술관이며 공연을 많이 보여줄 생각이랍니다.
쑥쑥에서 초대해주신다면 더욱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우리 현수가 요즘 잘보는책은요!!
요즘 유치원주제가 명화거든요!!
프뢰벨의`어린이 미술관1,2`요!!
장래희망이 화가인 우리딸!!
꿈을 키워주세요!!
제가 추천해드리고싶은 책은 "세상에서가장유명한미술관" 이란책입니다.
한 5~6살 아이들이 보기엔 아주좋을꺼같아여..그이상이나 이하 어린이도 물론 좋구요.
미술관에서 그림 4편을 가지고 이야기를 역어가는 내용입니다.책에 주인공이 사람이아니라 강아지들인데 엄청많은 강아지종류가 나와서 아마 강아지들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더더욱 좋은 책이될꺼같네요.약간은딱딱해질수있는 미술관이마법이일어나는장소로바뀐다면 아이들이더좋아할꺼같아요..유명한 윌리도 읽은 아이들이라면 이번에꼭 읽어줘야할 세상에서가장유명한미술관 추천합니다.
미술을 유난히 좋아하는 우리아들..이번엔 엄마랑같이 미피가들려주는 미술관에가요에
꼭 참석하고싶습니다. 어릴적엔 여러가지 색감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들 하자나여.그래서 아이가 되도록이면 많은 색감과 그림을 감상할수있는 기회를 주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티비보다는 연극이나 뮤지컬 미술관 관람이 좋다는건 누구나 아는사실이자나여~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가질수있도록 꼭 미술관에 가요~에 참석하고싶네요..^^
미술관을 몇번 다녀온 후 아이들이 미술을 바라보는 눈이 많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저도 아이들과 함께 미술책을 자주 보게 된답니다.
- 야, 그림속으로 들어가 보자! 김기정[글];김윤주 [그림]; 다림 출판사
- 느낌있는 그림 이야기 이주헌 [지음]; 보림 출판사 등등예요....
너무나 유명한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 [미술관에 간 윌리]
미술 관련 책으로는 강추합니다.
두 권의 책과 [행복한 미술관에 간 윌리]라는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미술에 대한 관심 증폭 시켜 주고 '살아있는 미술관'을 통해 극대화,,,
그 덕분에 명화에 대한 거부감이나 미술관 가는 것은 싫어하지 않죠....
현대미술은 가끔 인사동의 갤러리를 가긴 하는데,,,
현대미술을 미피를 통해 만난다면 6세 딸아이에게 더 없이 쉽고, 좋게 다가가겠죠^^
우리 공주님들에게 좋은 기회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미피와 현대미술이야기...
미피는 아이들에게 굉장히 친숙한 친구이지만. 현대미술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다소 딱딱한 이야기이지여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친숙한 미피가 현대미술이야기를 들려준다면 너무나도 금상첨화이겠지
금상첨화인 이야기를 저희 아이에게 체험해준다면 너무나 더할나위없이 행복할꺼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맘들의 아이에게 좋은 것을 접해주고 싶은맘은 동일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제 미술에 관심을 두는 저희 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해주고 싶습니다.
현대미술이라 하면 모양 색상 선 소재 재료 내용등으로 구분이 되는 데 미피와 함께 그림책을 읽어가듯 알기 쉽게 풀미피과 풀어나가는 미술이야기...너무나 기대가 된답니다.
저희 사랑하는 예은이에게 쉽고 재미있는 생각이 꿈틀거리는 미술관으로 초대해주셨으면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매일 발표일만 기다리렵니다.
그럼 수고하세여.
쑥쑥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으며 아이를 교육시킬때 도움이 많이된답니다.
엄마들에게 있어서는 쑥숙이 바로 피로회복제가 되지 않을 듯 싶네여. 감사 꾸벅^^^^
저는 세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큰아이가 10살 작은아이가 8살인데 아직 학습에 관한 학원이나 방문학습지등을 하지 않고 있어요 대신 아이들에게 많이 보여주고 경험하게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공부보다 더 중요한게 실제적인 경험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저희가 경제적으로 넉넉한 편이 되지 못해 이런 이벤트 참여를 많이 해요
아이가 셋이다보니 입장료, 교통비등이 더 많이 들기때문에 이런 이벤트에 당첨되면 그걸 기회삼아 다니곤 해요
미술관에 가요는 제가 가보고싶어 갈까 말까 많이 망설였던 곳이예요
이벤트를 보면서 꼭 당첨되면 좋겠다 생각이 드네요^^
제게도 꼭 기회가 왔으면 하고 소망해봅니다!
반고흐와 해바라기 공연을 봤을때 알게된 책이 있어요
내가 만난 미술가 그림책인데요
총 5권 정도 되더라구요
그중 한권이 고흐에 관한 책이어서 사게 되었구요.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더라구요
메리디스후퍼의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국민서관)
제임스 메이휴의 '미술관 여행'(크레용하우스)
'내가 만난 미술가 그림책'(웅진닷컴)
등이 있네요. 정말 좋은 책이에요.
미피가 들려주는 현대미술 이야기 기대가 되네요.
꼭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저는 딸 8살과 6살입니다. 미피는 우리 둘 딸이 너무 좋아하는 캐리터네요
사실 챙피한 애기지만 저는 유치원만 보내고 별로 애들에게 문화혜택을 못 해준것 같아 미안한데 이젠 한달에 한번이라도 꼭 보여주고 싶어 글을 올리네요
저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를 통하여 제 삶을 다시 되돌아보고 아이들의 공연 전시를 같이 보면서 같이 배우고 느끼고 생활합니다. 제가 몰랐던 부분들이 많아 아이에게 못 가르쳐주지만 이런 기회로 많은 경험을 하면서 이런 경험이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되었어요 저 어렸을때와 너무도 다른 환경에 저도 경험하고 이런 기회를 통하여 많은 것을 알고 느끼수 있다면 좋겠어요 또 아이 덕택에 아니 핑계삼아 온 가족이 미술관도 같이 가면 너무 좋겠네요. 얼마전에 쑥쑥에서 티켓도 샀는데 요번에 행운이 저에게 있으면 좋겠네요
요즘 미술놀이에 푹 빠져사는 울 아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공연이네요.
미술책으로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한 미술관'이라는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제아이는 7세 남아이고 그리기보다는 만들기를 좋아하지만,엄마따라 많이 미술관으로 전시회장으로 다녔지요.
생각꿈틀 미술관에서 하는 수업 너무너무 좋다는 소문으로 접했는데 직접 볼수있는 기회기에 신청합니다.
미술책은요..행복한 미술관과 미술관에 간 윌리 입니다.오디공연후 책을 구입했는데 거기 나와있는 그림그리기도 함께 해보면서 참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행운을 바랍니다.
울아이는 6살입니다.
미술관에 다녀온뒤로, 미술작품에 관심을 갖는듯 보이길래..
이때다 싶어 얼릉 몇가지 미술책을 보여줬지요.
한눈에 반한 우리미술관, 한눈에 반한 서양미술관, 박물관에서 놀자,
동화로 읽는 명화 이야기 (외국편), 동화로 읽는 명화 이야기 (한국편)....
이중 가장 좋아했던 책은 박물관에서 놀자입니다.
유아가 읽기에 재미있고 글도 짧고 지루하지 않아요.
미술놀이세트를 사줘서, 미술놀이를 해주는데,
어떻게 미술을 접근해줄까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좋은듯 합니다. 미술놀이세트는 몇가지 된답니다.
미술학원을 중단하고, 제가 함께 해주는데, 더 좋아한답니다.
5살 남자아이와 8살 여자아이를 둔 맘입니다.
우리아이들은 무척이나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이 모두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데 제가보았을 때 저희 아이들은 심심하면 그림을 그린다고 하네요.
5살 남자아이는 신데렐라를 그렸는데 정말 그럴듯 하게 아주 잘 그렸답니다.
이번기회를 통해서 그림과 더 가까운 친구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 미피와 함께 미술관에 간다면 얼마나 좋아할까요. 생각만해도 기대가 되네요.
7살남아입니다^^ 내년에 초등학교 가야해서^^ 미술을 어떻게 해줘야하나..고민중이였는데..동기부여가 될거같아요^^~~ 미피 좋아하하는 우리아들~~ 첫번째..만나는 미술에 관심을끌수있게 해주세요^^
5살 남아입니다.
얼마전 난생처음으로 미술관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그림에 전혀 관심도 없고 지루해 하는 아들에게
미술을 설명하기란 정말 어려웠습니다. 얼마전 부터는 미술학원도 다니기 싫다고 해서 그만두었습니다.
미술의 색다른 세계를 보여주고 미술은 정말 재미난 것이란걸 가르쳐 주고싶습니다.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미피를 좋아하는 아들에게 미피와 함께 미술관에 간다면 좀더 관심을 기울
이지 않을까 싶어서 신청해 봅니다. ...... 꼭 미술을 좋아하게 만들어줄 기회를 주세요
5살 남아입니다.
어렸을때 접한건 마법그림책 모양놀이였어요.
동그라미 세모 네모 모양을 넘 다양하게 표현하고 열고 닫고 하기도하고 해서 잼나했던책이에요.
또하난 꼬마미술관이에요. 명화도 알고 낱말도 읽힐 수 있게 도와주었던 책이에요.
처음에 미술을 접한건 상상놀이터.색깔놀이터.모네이야기 ,피카소전 ,가루야 가루야등 체험학습이었네여.
체험학습후에 얻은 피카소,밀레, 루부르 박물관 아트퍼즐책도 넘 잼나게 읽고 가지고 놀았어요.
명화를 보고 수수께끼도 풀고 화가와 관련된 재미난 동화도 읽고 퍼즐조각도 맞출 수 있어 좋은책이네요
책은 미술관에간 윌리와 행복한 미술관을 보고 넘 좋아라해서 오디 공연으로도 봤었네요.
상상력 명화여행이라는 책도 있어요. 숨은그림을 찾으며 명화를 이해 할 수 있게 만들어진책이예요
최근엔 반고흐와 해바라기소년책이에요.
송승환이 뮤지컬로도 공연을 해서 넘넘 감명깊게 읽고 또 읽었네요.
넘넘 좋은 체험 기대해봅니다.
게으른 엄마의 핑계이지만 큰 아이땐 체험학습, 미술관, 공연... 먼거리도 대중교통 타고 바지런히 다녔는데
둘째는 늘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는 것만으로 고맙고 엄마 노릇도 다한 듯 그러네요.
4살짜리 둘째는 오빠가 읽던 책 다 물려받아 오빠가 물고 빨던 모서리가 너덜해진 미피책을 끼고 다니며 토끼토끼 제일 먼저 인지했지요.
오빠 유치원 간 사이에 둘째랑 오붓하게 다녀오고 싶네요. 미피 보고 왔다고 또 얼마나 자랑자랑할지...
너무 기대되네요.
제가 추천하는 책은 I SPY 시리즈에요. I Spy Number in Art, I Spy Alphabet in Art
너무 유명한 책이라 소개하기도 뭣하지만 좋은 그림과 함께 하는 영어 공부 책으로 아이가 무척 좋아하던 거에요.
6살 ,4살 아들과 딸입니다...
아직까지 미술에 관한 책이 없는지라....
한권이 있긴한데요...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미술관...
미술작품을 설명한것이 아니라 그림속에 사는 강아지들이 나왔다가 뒤바뀌어 버렸답니다^^
이책을 처음 보면서 아들은 미술관에 대한 큰 환상을 가지고 있지요^^ 밤만되면 진짜로 그림속 동물들이 나오는거 아닌가하고^^ 이책을 보면서 작품이나 작가를 먼저 접한것이 아니라 미술관이라는 낯선곳을 따뜻한 마음으로 바라보고 재미나게 볼수 있는 시선을 느끼게 해준거 같아서 저희집에선 무지 좋아하는 책이에요^^
미술관에도 가본적 없고 미술이야기 책도 없지만^^
항상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는 아들이 평소에 좋아하는 미피와함께 좋은 여행길을 떠날수 있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이 5살,9살 입니다~
미술에 관련된 책이라고 정해 주시니 딱히 말씀드리긴 그렇고, 아이들 동화책이 모두 미술과도 관련되는것 아닐까요!!동화책을 보면서 시각적인 효과도 크니까요~~
아이들만 입장한다니 더 기대가 되네요~
보고나서 우리 아이들이 어떤 얘길 들려줄지가~~ㅎㅎ
보여주고 싶습니다~
웅진 주니어에서 나온"드가와 발레리나 소녀" - 발레를 좋아하는 울 딸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랍니다...드가와 발레리나 소녀의 이야기가 무척 감동적이예요...
프뢰벨에서 나온 "명화로 즐기는 게임북 시리즈" 정말 강추 합니다...
I spy처럼 명화를 보면서 숫자, 알파벳, 동물, 탈것을 찾아 보면서 명화를 자세히 보고 관찰할수 있게 만든 책이예요...영어판으로 구입하면 영어단어를 저절로 알수있는 효과가 있어요..
비룡소 에서 나온 ‘그림보는 아이’ 시리즈 - 여덟 권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자연', '사람의 몸', '동물'. '얼굴' 등 각각의 주제에 대한 그림으로 이야기 하면서 어려운 미술작품을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지요.
Anthony Brown의 '미술관에 간 윌리'와 '행복한 미술관' - 너무나 유명하여 긴 설명이 필요없지요. 원작과 비교하는 맛도 제법 재미나요.
비룡소의 마법의 미술관 시리즈 '미켈란벨로의 비밀동굴을 찾아라' 등 외에 모네, 다빈치, 고흐, 라파엘로 편이 있는데 - 이 책들 정말 재미나요. 글밥이 좀 많긴한데 그림과 화가에 대해 많이 알게되요. 미술관 배경의 추리소설 이라고나 할까... 몰입하게 만들어요.
'한 눈에 반한 우리 미술관' - 정경운 우리 그림들이 있어요. 색감이나 붓놀림 같은 것이 왜그리 정겨운지. 그림마다 페이지 마다 정이 듬뿍 느껴져요.
'Olivia'에도 올리비아가 미술관에 가서 그림을 보는 장면이 나오죠.
드가의 그림을 보고 부대위의 자신을 상상하고,
추상화를 보고 방벽에 그대로 따라하려다가 엄마한테 혼나는 장면 재미나게 나오죠.
지금 가물가물 제목이 떠오르지 않는 책이 있는데...
생각꿈틀 미술관에 가면 생각이 꿈틀하고 날 것만 같아요.
외에도
아이아빠가 워낙 외국 여행이나 체류하면서 박물관 (fine art museum)에 다니는 것을 좋아하여
뉴욕- 메트로폴리탄 뮤지움
워싱톤 DC-Smith Sonian Museum
시카고 뮤지엄
스페인 Prado museum에 다니면서
기념품으로 박물관에 전시된 그림의 책을 꼭 사요.
아직 프랑스 루브르박물관은 못가봤는데... 가보고 싶어요.
저희 아이가 잘 본 책은 꼬마미술관, 리틀 아인슈타인 미술이구요, 미술관에 간 윌리도 좋은 책이에요.
저희는 미술관에 가는 걸 무척 좋아하는데요, 아이 눈높이에 맞는 미술관 나들이 무척 기대됩니다.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미술관에가요 체험할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아이가 미술에 관심도 많고 흥미도 있는것 같아 아주 좋아할것 같습니다.
반고흐와 해바라기 소년/아이와 공연을 보러 갔다가 구입한 책입니다. 반고흐의 일대기중 한 부분이 나오면서 빛을 받으면 색깔이 달라지는 것을 표현한 고흐의 작품들이 소개 되어 있어요.. 그리고 고흐가 그림에 담으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구요. 고흐의 작품세계를 일부 알려주고 그의 그림들이 어떤 것인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좋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