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위의 글에 달은 댓글인데 비슷한것 같아서 복사해서 붙입니다.
7세한테 메이지 사주면 당연히 안보죠. 시시하니까요...
-Fly guy: 5권 다 재미있어요.
-Magic school bus (hello readers 2단계): 한글판으로 스쿨버스 접한 아이들이라면 다 좋아하죠.
-로버트 먼치: 다소 글밥은 많지만 반복되는 문장이 많고 상황이 재미있어서 대부분 성공율이 높지요.
예전에 공구하던 9종이나 12종 부터 시작하세요. 요즘 책들은 조금 더 어렵답니다.
-I spy(hello reaers 1단계): 숨은그림찾기 좋아하는 남아들은 거의 다 좋아하지요.
요기까지 성공율이 높은 책이구요..
-닥터수스 beginner books: 그림이 괴상해서 대부분 남아들이 좋아해요(싫어하는 애도 간혹 있어요)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1-3단계까지 있으니까 조금씩 보여줘보세요.
-Curious George도 꽤 재밌습니다. 단 위의 책보다 문장이 조금 더 어렵습니다.
이 책들도 시도해보세요.
Between은 첫 비디오로는 조금 어려워요.
-매직키 DVD: ORT 좋아하니까 1개만 사서 보여줘보세요.
-디즈니: 피터팬, 피노키오, 정글북 등 아이가 좋아하는 걸로 1-2개 보여주세요.
-매직스쿨버스: 한글책으로 접했다면 영어 비디오로도 좋을거에요.
사실 영어 비디오는 책과 연계해서 보여줄때 가장 성공율이 높아요.
저희집에서는 닥터수스, 조지, 마들레느 비디오를 많이 좋아했어요.
비디오는 아이마다 성향이 많이 다르니까 엄마가 잘 관찰해서 시도해보세요. 조금 시행착오를 겪어야 합니다.
저희 아들놈과 같은 상황이군요. 내년 초등들어가니 맘은 급하고...저는 사교육이라면 두번째는 되는 곳에
엉덩이 깔게 되어 맘이 더 급합니다.
엄마표로 한지 두어달 조금 못되었는데요, 감히 제 주제에 댓글 달기 우습지만
댓글이 없어서 들어와 봤네요.
저희 아들도 ort 계속 들이미니 좋아해서 이번에 4단계 12권 사주니 잘 보네요.
자연스럽게 ort 5단계 넘어가시면서 매직키 dvd 어떨까요?
저희 아들도 영어 dvd 싫어라 하지만 ort 조금 더 구매해서 읽힌 다음 살려구요.
그리고 curious geore를 반응볼려고 한권만 샀어요.
감춘다는 것이 그냥 들켰는데 참말인지 거짓인지 본적이 있다네요.
글밥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제가 먼저 보고 내용 간추린 다음 읽어주려 했는데
그냥 읽어달라고 해서 읽으면서 내용을 조금씩 간추렸어요.
문장은 평이해요. 아들이 아주 좋아하면서 다른 내용들도 사달라고 하네요.
ort조금 더 해준 다음 사주려구요.
어려운 시기인것 같아요.
쉬우면서 재미도 있어야 하는.....
도움이 되셨나모르겠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