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놀란거 있죠 .. 책의 가치글에 댓글달고 이글을 봤는데.. 정말 열성적이십니다
같은 5세인데 덧셈뺄셈도 한다는게 놀랍네요. 시계도 볼줄 알고.. 글씨구 너무 잘쓰는데요?
혹시 아드님이 영재가 아닌지..
저희 애는 발로쓴거 같은데 그것도 기특하다고 칭찬한게 부끄러워지네요
근데 개인적인 의견이기도 하고 전문가에게 줏어들은 얘기이기도 한데
워크지와 파닉스가 그렇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들었구 저두 그런거 같애요
워크지는 단순히 아는지 모르는지 확인차원에서 그치는경우가 될수있고, 우리나라애들이 요즘 파닉스를 너무 일찍 시작하는것 자체가 잘못된거라고 해요 (--절대적으로 줏어들은 얘기 입니다)
전 영어전공했는데 파닉스라는 개념자체를 대학교1학년때 알았고 지금 유아들이 하는 파닉스를 그때 대학과목에서 배우고 신기하다 했던 사람입니다. 참 세상 너무 빨라졌죠.
저희 애두 영유에서 파닉스를 하고는 있지만 그렇게 중요성을 둘필요는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들어요
워크쉿은 돈주고 사기도했고 프린트도 수백장해서 해봤는데 저희 애한테는 전혀효과없음 종이낭비고,
그게 맞는 애들은 따로있나 봅니다. 저희는 글씨연습조차도 되지 않고 차라리 생활속에서 한글이나 시간 보는것도 그냥 지나가는 말로 가르치는게 훨씬 먹히드라구요.
그냥 갠적인 의견이니 기분안나쁘셨음 좋겠구요
존경합니다
이 ! 럴 ! 수 ! 가 !
전 쑥의 다른 맘들은 영어만 오로지 들고 파시는줄 알았슴다~~
애 유치원에서 오는길로 유치원숙제시키고 수학시키고..먹이고 씻기고 잠시 놀고보면
하루가 후딱인 요즘....
헤이고~~~다른 맘들이야 영어만 들고파니까 그렇게 잘하지~~
난 두루두루~~ㅋㅋ
근디...............ㅡ.ㅡ이기 뭡니꺼~~??
우째 이리도 골고루 잡곡을 시킨단 말씀>??
전 도무지 입이 안 다물어지네요 ㅡ.ㅡ
음메 기죽어~~~
아들 인물이 너무 환하네요. 아구, 둘 다 자는 모습 너무 귀여워라...
몬테 한글교구는 나도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이용할 수 있다고는 생각을 못했네요. 귀차니즈미스트라....^^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초보맘 좋은 거 하나 배워갑니다.
기본에 충실하자는 말이 와 닿네요
아직은 책 읽기만 하고 있지만요ㅎㅎ
미래를 위해 스크랩해 갑니다~~
이렇게 일상 공개해 주시니 넘 감사해서
추천 드립니다~~
빠삭님 반가워요. 자소월이에요.
둘째 무지 많이 컸네요.
저번에 뵈었을 땐 빠삭이를 못 봐서 ^^
하여튼 늠름해보여요.
역시 보이지 않게 꾸준히 해 오셨군요.
빠삭이의 더 발전할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허겅....
보면서 감탄의 소리가 절로 나와요~
프로젝트 짤때부터 대단하다 싶었는뎅 어쩜 저렇게 실천들이 팍팍 되었는지.....
정말 대단하셔용~!!!!!
전.......계획을 잡고 그 계획을 하나씩 실천하는 빠삭님의 모습에 눈이 휘둥그레져용~
요즘 전..완전 무계획이거든요
어릴때 계획표 잡는걸 잘 못한 표시가 난다는~~~ ㅎㅎㅎㅎ
그래서 우왕좌왕 하는 일이 허다합니다. 저 내키면 이거 내밀고...또 다른거 내밀고..
또 어떤 날은 암것도 안하고~~~
빠삭님 예전 글 찾아보고 노하우 전수 받아야겠어요~!!
추천날립니당
몇 살인가 궁금했는데... 댓글들을 보니 6살인가 보네요.
악기, 수학, 한자, 영어, 상식(?)...
완전... 초등생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저걸 다 엄마표로 하시다뇨.. 둘째도 있으신데..
대단하십니다...
으~ 일단 스크랩은 들어가나 저는 제 아들 여섯 살 돼도 해 줄 자신 없네요. ㅠㅠ
암튼... 추천입니다.
빠삭님...반가워요...
진짜..무진장...열심히 하고 계신당...^^
공부싫어라하는 울 집에서는 제대로 지켜질수 없는...ㅋㅋ 일입니당!!!
실은 공부를 제가 싫어라하는 편이라서...ㅠㅠ
암튼...특별한...아그임에는 학실!! 합니다....
그나저나...빠삭이도 그렇지만...둘째가..넘...많이 자랐어요~~
빠삭이 빠마도 이쁘고...아니...멋지고~~!!!!
흐미.. 왜이리 방갑대요? 안그래도 요즘 빠삭님 너무 뜸~ 하신 것 같아 궁금했었는데...
제가 빠삭님 글을 놓쳤던 건가요?
어쩄거나.. 빠삭썬들은 그동안 너무 많이 자랐네요. 님댁의 모습과 저희 집의 모습이 너무 비슷해 빙그레 웃으며 글 읽었어요.
오늘 저희 큰애(7살)이 피아노 치는 동안 작은애(4살)이 어찌나 못살게 굴던지 싸우며 치고 싸우며 치고 정말 얼마나 힘든지 몰라요. 며칠 전에는 형이 안놀아주고 책읽고있다고 머리에 껌을 붙여서 가위로 머리카락을 한 줌이나 댕강 잘라낸 일도 있다니깐요. 참.. 전쟁이 따로 없답니다.
간만에 넘 반가워서 글 남기려고 로그인했어요. 종종 올려주세요. 기다릴께요. 또 자극받고 갑니다.
역시 빠삭님~~ 이셔요!!
저도 많이 보고 배워갑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요거 바로 스크랩부터 했지요^^
가까이 계시믄 초대해서 이것저것 여쭙고 싶은디..
아마 빠삭님 뒤지믄 노하우가 몇트럭은
쏟아질듯 싶어요^^*
허거덩~~~
넘넘 철저한 계획하에 실천또한 꾸준히 잘하고 계신 빠싹님 글보고
입이 다물어 지질 않네요..
예전에 빠식님의 일년계획(?) 인가..그거보고...
과연 런 빡빡한 일정대로 아이가 따라갈수 있을까..했는데...가능하군요...
정말 멋지십니다...
자극받고 요거 10분의 1이라도 꾸준히 시켜봐야겠어요....
계획대로 잘 하고 계시는군요.. 요렇게 계획적인 맘들보면 부럽습니다..
완전 무계획이 계획인듯살고 있으니..
5세후반이 되닌 뭔가 계획기적인게필요한듯싶은데..
뭘 어떻게 시작할지 모르곘네요..
유치원다녀오면.. 왼종일 노느데..
우찌할까나..
시간을 정해서 몇시에 뭘한다.. 라고.. 구체적으로 정하고 해야하나요?
정말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면서 자극받습니다...
무엇보다 세계여러나라 프로젝트 ...으메...넘 좋네요...
또 따라서 해봐야지... 기쁨니다..
근디... 이 자료들은 주로 어느 곳에서 걷어 들이시나요...
한번 따라 해 봐야겠어요....
칠교놀이도 열심히 따라하고 있사와요... ..이번에 무지 감사드릴게요...
와...정말 계획장이의 제대로된 실천...
정말 벌어진 입이 다물어지질 않네요.
반성많이 합니다.
따라쟁이가 체질인데 따라할 생각도 못하겠어요...ㅎㅎ
정말 멋지세요
정말 훌륭한 엄마에 훌륭한 아들입니다.
어떻게 칭찬을 해도 모자랄듯...^^
오호~ 역시 계획대로 잘 진행하고 계시네요.
그나저나 두 아드님이 참 잘 생겼네요.
글씨도 예쁘게 잘 쓰고..
우리집 6살 아들넘의 개발새발 글씨와 넘 비교되네요.
아무튼 엄마가 계획한다고 해서 애들이 잘 따라오는게 아닌 경우가 많던데(저희집이 그렇죠. T.T)
아들이 정말 기특하네요. 부럽삼~
6살 엄마 기 팍~~죽고 갑니다... ㅠ.ㅠ
잘 따라오는 빠삭이도 대견하지만 잘 이끄시는 빠삭맘(?) 참 존경스럽네요^^
진행기 계속 ~~ 쭈욱 기대할께요~~
ㅋㅋㅋ 빠삭이 완전 브이라인얼굴... 완소남이네요~~^ㅡ^
글 읽다보니... 너무나 궁금한게 많어서리...^ㅡ^
교재들 다 어떤건지 궁금해요~~
다 첨보는 교재들이라.. 눈돌아가느라 바쁘답니다...ㅋㅋㅋ
울 큰놈두 6살인데..
10월 말에 한자 8급시험을 원에서 본다고 그러더라구요~~
울 아빠가 한자 학습지를 사줬는데.. 영~~ 너무 재미없게 생겨서리...
빠삭이가 하고 있는 한자학습지. 알려주셔요~~
아니~~ 사진에 올라와 있는 교재들.. 다 가르쳐주시면 안될까요??^ㅡ^
같은 6살인데...
수준차이가 너무나서리....ㅋㅋ
빠삭님의 플랜들... 단 10%라도.. 따라해볼까봐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당연히 추천에 스크랩이여요....ㅋㅋㅋ
어머나~~
가까이보니, 빠삭이가 정말 인물이 훤하네요.. 머리스탈도, 제가 좋아하는 웨이브^^
아.. 근데,, 그림따라 쫙.. 읽다보니,, 글쎄 사무실에 앉아서..
제가.. 문장을 막 따라 읽을뻔했어요.
흐미..빠져듭니다. 아주.. 와.....
바이올린에 한자에 수학에..
6살같지 않아요..ㅎㅎ 실력이..^^
넘 대단하세요..암튼, 대단한 엄마가 있기에 더욱 가능한 일이겠지만..
암튼... 대단하셔요... ^^
알려주신 "영어프로젝트 소스"는 넘넘 재밌어서..
나중에 꼭 꼭 해보고싶네요.. 제가 넘 재밌네요..
감사해용..
빠삭님 글 또 기다려도 되지요?ㅋㅋ
또 기다릴께요..큭큭큭..^^ (뻔뻔^^)
울집은 큰넘은 놀이터 쭉쟁이...
둘째넘도 딸라 쭉쟁이인데 ㅎㅎㅎ
여기 아들들은 울 집 큰넘 보다 어린데도 공부를 더 하는구먼 ㅠ.ㅠ
아이가 잘 따라주니 이렇게 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부럽333333 ^^ ...엄마의 부지런도.....
단어장은 부럽지만 음...따라히긴 쪼까 힘들겠어용 ㅠ.ㅠ
이제보니 빠삭이도 완..소..남...!!^^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빠삭이네는
엄마와 아들간의 호흡이 넘 잘맞는 듯해요.
이리 이끌어 주시는 것도 제겐 넘 대단해
보이지만 그보단 잘 따라주고 하나하나 체득해
가는 빠삭이의 모습도 참 대견합니다.
환상의 콤비!!^^
많이 자극받고 많이 도움받고 갑니다.
담에도 또 올려주실꺼죠?^^
와~~울 아덜이랑 같은 나이인데..이렇게 차이가..ㅎㅎ
한자 학습지하고 국어학습지가 좋아보이네요..
어떤 교재인지..살짜꿍~알려주심....
감사할거 같은데요..ㅋㅋ
알려주삼~~~~
추천눌려요~~멋져부러~~!!
와~ 절로 감탄사가 나오네요.
지금 5살 후반이라 내년엔 어째야하나 했는데 6살엔 이런 식으로 진행하면 되는거네요.
현악기하나 한자하나 추가하고 세계에 눈을 돌리게?
고맙습니다. 정말 많이 도움이 되네요.
자주 진행방향 알려주세요.^^*
엄마의 노력에 감탄하고 갑니다...
하루 시간 활용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전 왜이리 시간이 나질 않는지 모르겠어요..
울 아이와 같은 나이인데..
"빠삭이의 세번째.. 파닉스 교재"에서 저 넘어갔습니다.
울 딸은 아직 첫번째 교재도 없네요..
엄마의 정성과 치밀함, 아이의 인내와 천재성(?)이 보입니다요.
자극 받고 갑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