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sh swash가 무슨 뜻인지 궁금했는 데 바람에 흔들리는 풀소리였군요.
노래틀고 율동만해도 좋아하는 데, 실제로 신문지도 매달고 물도 받고 해서 같이 놀아보고 싶네요
정말 노래부터 그림까지 너무나 좋아했던 책이었는데 이렇게 재미있게 함께 놀수 있는 아이디어를 정리해주시니 새록새록 옛생각이 납니다. "아~ 나 옛날로 돌아갈래~~~" *^^*
울 아이는 다 커버렸으니, 조카나 데리고 한번 놀아주어야 겠습니다. 베란다에 신문지 주렁주렁 걸어보는 거 꼭 해보고 싶어요. 그리고 은주리님의 아이디어인 선풍기 눈보라씬도 꼭 따라해보구요!!
워째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ㅋㅋ
초코님도 은주리 님도 한 대단 하시네요.
영어 품앗이는 엄마들의 희생과 봉사로 점철되는 것임을 절감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감사드리고, 나도 좀 더 분발을 해야겠어요.^^
품앗이 후기를 보니 책을 사야겠네요..책내용은 익히 알고있는지라..살까 말까 망설였던 책인데..
활용후기를 보니...꼭 사야겠어요...
찬란한 편집기술까지 보는이를 감동시키네요..
노래불러주고, 책읽혀주는것만으로도 버거운데..
자극을 넘어,, 충격!! 이네요..
저같은사람 어찌하라고,,,
온 집안을 배경으로.. 대단하십니다요..
근디.. 전 엄두가 안나요..
어느 정도라야죠..ㅎㅎ
정말 흥미진진하게 잘 보았습니다.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엄마인 제가 더 신나네요. 감사합니다.
초코님 글 기다리고 있던 애독자인데 ^^
드디어 글 올리셨군요.
잘 읽고 갑니다.
헌데 월간 혹은 분기별 계획은 어떻게 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있는 품앗이에서 수업안 틀로 썼던 책이 거의 끝나가서 ..궁금하네요.
제가 읽은 기억으론 책 선정에 대한 것은 기억이 나는데.. 혹시 제가 놓친 건가요?
뜨악~~~~악!악!악!...
저도 입벌어져서 안 다물어지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네요...
6세 아들녀석 세돌무렵에 노부영 율동 동영상보며 책읽어준게 전부인 게으른 엄마였기에
늦게나마 반성 들어갑니다...
아이가 6세가 되고보니 괜히 급한 마음에 워크북 들이밀며 학습적으로 다가갔더니
역시나 아이가 무지 싫어하네요...
좀 늦은감은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엑티 해줘가며 놀아줘야겠어요...
뻣뻣한 아들 녀석이 좋아해줄지는 미지수이지만요...
좋은 자료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책 샀을때..맨날.. 난 곰이되어 우리아그들 이방저방 쫒아다니던 기억이 나네요..
그냥 노래만 부르고 다녔는데..
조금 구체적으로 다시한번 해줘야겠네요..
그래도 따라할려니 엄두가 안난다는..
손에 쥐어줘도 못하는 저.. 어쩌면 좋나요?
암튼.. 대단하십니다..
정말 아이들 실력이 안늘수가 없네요..
정말 대단하셔요!!
저 요거 스크랩해갑니다.
언제 요놈이랑 똑같은 품앗이 올릴지 몰러유~~
넘 넘 유명한 책~~&&^^
울딸래미 아기때 산책시키면서 거의 매일 불러주다 시피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이렇게 소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시고
복받으실 거예요^^*
정말 멋지네요~~
안그래도 얼마전 품앗이를 시작한 초보맘이라서
님의 품앗이 노하우 다음탄을 무지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좋은 정보 넘 감사드려요
아직 이 책 본 적 없는데 도서관에 가서 함 봐야겠어요
당장은 어렵겠지만 꼭 해 보리라...
스크랩 & 추천 날립니다요~~
가은맘님에 이어 삐까번쩍한 품앗이 노하우 시리즈군요.
우선 편집 능력 대단하시고,
그것을 능가하는 알찬 내용 또한 놀랍군요.
추천부터 누르고 스크랩 들어갑니다~
넘넘 대단하세요~~~
우리집에서 거의 활용이 안되고 있는 책인데..
무지무지 반성하고 갑니다..
요거이 반성만 하면 안되고 꼭 실천에 옮겨야 겠어요..
추천 한번밖에 못날리니 아쉽네요..ㅎㅎ
자료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우와~~ 입이 쩍벌어집니다...
저두 이책이 있는데... 울 아들래미는 이 책의 오디오를 싫어해요~~
무섭다고....ㅋㅋㅋㅋ
만들기에 소질 없는 령돌맘이라...
전 그냥 모든걸 다 다운받아서.. 한다는... ^ㅡ^
제이와이북스에서 나온건 오디오가 좀 다른것 같더라구요~~
그 오디오는 울 령돌이들 반응이 어떨지....^ㅡ^
아침부터 볼꺼리가 많은 게시판입니다..^ㅡ^
초코님 품앗이 활용예문 잘 보고.. 당장 실천에 옮겨봐야겠어요~~ㅋㅋㅋ
좋은 자료 나눠주셔서 감사해요~~^ㅡ^
오늘도 따님들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천 한방 당연히 날립니다..^ㅡ^
아침부터 맘이 바쁩니다...
눈이 휘둥그레.. 입은 히쭉히쭉..흐흐.. 선물받은 것처럼 좋아요..ㅋㅋ
스크랩하고 바로 인쇄했어요.ㅎㅎㅎㅎㅎ
지금 당장 쓸수있을진 모르겠지만.. --;
넘넘넘 재밌겠어요. 와..
빨래걸이에 있는 나무는 너무너무 멋지네요...
와와...
다들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내시는지요... 그리고 저 커다란 스티로폼 볼은 문방구에가면
파나요?
와와... 넘 재밌겠어요..
아까 동영상 보던 의문들.. 궁금증이 삭~~ 풀렸습니다.
넘 감사해용..
또 마니마니 부탁드려요.헤헤..(뻔뻔)
초코님..영품노 또 눈빠지게 기다릴께요~~~^^
전 이책이 유명은 한데, 도저히 액티가 안되서 울 집서 잠자고 있는 책입니당.
한번 따라해보겠습니당^^ 캄솨해용~~
으아~ 대단하십니다. ^^
저도 사실 이 동화(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예전에 수업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들 너구리 사냥꾼 모자 펠트지로 만들어서 씌우고, 머드는 찰흙 사다가 랩 씌워 위에 걷게 했구요
펠트지로 잔디밭 만들어서 (죽는 줄 알았슈~)
또 river는 건널 때 스프레이 뿌려서 물 막 튀게 해주었었지요.
forest는 크리스마스 트리 어디서 다 얻어와가지고 사이로 걷게 했구
정말 하일라이트는 낙시줄에 스티로폼 공을 연결해가지고 선풍기로 날렸던 snowstorm이었습니다.
정말 만들어 놓고 나서는 좋았지만 만드는 내내 손가락에 지문이 없어질 뻔 했었던....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