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 반대입니다. 우리나라에 영어 유치원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어 학원이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모든 유치원들이 커리큘럼은 화려하지만 실제로 보내보면 영어 학원 외의 기능은 전혀 못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7세 이전엔 보내지 않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영어가 중요하지만 아이가 배워야 하는 모든 것중에 몇 퍼센트 정도 될까요?
결사 반대입니다. 우리나라에 영어 유치원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어 학원이라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모든 유치원들이 커리큘럼은 화려하지만 실제로 보내보면 영어 학원 외의 기능은 전혀 못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능하면 7세 이전엔 보내지 않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영어가 중요하지만 아이가 배워야 하는 모든 것중에 몇 퍼센트 정도 될까요?
걱정스런 마음에 몇 자 적습니다.
저희 아이8월 생인데 또래보다 빠르고 낯가림 전혀 없구요. 4살 때부터 어느 센터 수업이든 가면 엄마 안 찾고 바로 들어가서 수업에 집중하는 아이였어요.체력 남아돌구요. 무엇보다 영어에 대한 관심이 많았어요.
본인이 영어배우게 해 달라고 의사 표시도 했고 이야기 웬만큼 나누고 올 3월에 영유 보냈었는데요..
원어민 선생님 눈 색깔이 무섭다며 애 뒤집어졌습니다. 한국인 보조 선생님 계셨는데 그건 위안이 안 됐습니다.
한 달 내 내리 울다가 그만뒀구요..심리상태 회복하는데 몇 달 걸렸습니다.
보통 엄마가 알고 있는 내 아이와 아이의 진짜 심리상태와는 차이가 약간 있는거 같아요.
물론 님의 아이가 적응을 잘 할수도 있는거겠지만..우려스런 마음에..
아이와 기관이 몇 번 더 가 보시고 원어민 선생님도 몇 번 만나보고 충분히 이야기 나눠본 뒤에 결정하세요.
님 솔직히 정답은 없는듯합니다.
영어 노출이 어느 정도 이루어져서 수업을 따라갈수있다면
믿고 원에 맏기시고 일단 입학전에 아이의 성향을 상담을 통해서
알려드리고 부탁하시고 님은 좀더 조급해지려는 마음을 다스리고 기다려주는
준비를 하시면 될듯합니다.
아이가 그 사이에 스스로 헤쳐나가는 과정을 겪어야지요.
아니면 현재 우너에서 잘 마무리 하시고 새로운 출발하는 기분으로 6세때 시작하시는것 ....
결론은 님이 내리시는거라고 생각합니다.